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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금2, 은1, 동1’획득으로 군부 종합 3위 쾌거
고령군,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군부 종합 3위를 달성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 경기를 넘어 화합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대회로 고령군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 주관으로 군내 총 6개 장애인단체의 7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금메달은 한궁 종목의 이은옥 선수와 슐런 종목의 이창직, 진상운, 이우환 선수가 차지했으며 은메달은 파크골프 종목의 박창환 선수가 동메달은 탁구 종목의 최진수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고령군 관계자는 “대회에서 선전하고 무사히 귀가한 고령군 선수단의 모든 선수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참여 등 장애인의 권익 신장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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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육상·검도팀, 전국대회서 잇단 입상…팀워크·기량 동시 입증
구미시청 육상·검도팀, 전국대회서 잇단 입상…팀워크·기량 동시 입증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에서 구미시청 육상팀이 1600m 혼성계주 1위를 비롯해 멀리뛰기와 200m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검도팀도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종목별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육상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6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구미시청 육상팀은 1600m 혼성계주에서 신가영, 김진영, 김동진, 조홍조 선수가 호흡을 맞춰 1위를 차지했다.조홍조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2위, 김동진 선수는 200m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개인종목에서도 고른 성과를 거뒀다.구미시청 검도팀도 2026년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 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고 장찬익 선수는 통합부 3위에 입상하며 성과를 더했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종목별 선수단의 기량과 팀워크가 결합된 결과”며 “앞으로도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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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 행복나눔’ 참여 확대…정기기부로 한부모가정 안정 지원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 참여형 나눔모델을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였지만 기준에 맞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대표 사업인 ‘새 희망 행복나눔’은 지난해 4월 첫 지원을 시작한 이후 정기기부자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매월 10만원을 지원하고 상담을 병행해 자녀 양육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올해 4월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50명에서 70명으로 확대했다.시민 참여도 꾸준히 늘어 올해 3월까지 300명이 모금에 참여해 1억 5721만원이 조성됐다.민관협력 사업인 ‘구미희망더하기’도 복지 사각지대 대응의한 축이다.2015년부터 시민 성금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법적 지원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생계·의료·주거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3년간 81가구에 총 9845만원을 지원했다.특히 구미청년연합봉사단, 봉사를사랑하는 사람들 등 지역 단체가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고 있다.기본 먹거리 지원과 상담을 결합한 ‘그냥드림’ 사업도 현장 중심 복지의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구미푸드마켓이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이며 생계 위기를 겪는 시민 누구나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 4월 29일까지 288여명이 복지 상담을 받았으며 서비스연계도 제공하고 있다.이용자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별관 2층 구미푸드마켓 내 사업장을 방문하면 된다.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신분증 확인 후 기본 안내를 거쳐 ‘그냥드림 패키지’를 제공받는다.이후 상담을 통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과 연계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는다.최근에는 지역 주민이 식료품 꾸러미 25세대 분량을 기부하는 등 자발적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구미시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 사후 연계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대응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자발적인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보다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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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동락공원, 이색 자전거·카페 동시 오픈…체험형 여가공간 확충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동락공원에 ‘이색 자전거’를 도입하고 시민 휴게공간 ‘카페 동락’을 동시에 개장하며 체험형 여가공간 조성에 나섰다.시는 5월 1일부터 동락공원 자전거대여소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자전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보다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친환경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도입된 자전거는 △가족용 캐릭터 자전거 △삼륜 자전거 △페달카트 등 3종 15대다.여러 명이 함께 탈 수 있도록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자전거대여소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안전을 고려해 대여 마감은 동절기 오후 4시, 하절기 오후 5시까지로 제한된다.이용 시간은 평일 2시간, 주말 및 공휴일 1시간이다.같은 건물 2층에 조성된 ‘카페 동락’은 283㎡ 규모의 휴게공간으로 자전거 이용객은 물론 공원을 찾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이색 자전거 체험과 휴식 공간이 결합되면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체류시간이 늘고 이용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 관계자는 “이색 자전거와 카페 공간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여가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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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월부터 6회 강연 운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을 재조명하고 시대적 과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을 개최한다.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은 월 1회씩, 총 6회차로 구성됐으며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 전상인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 위기, 근대화 혁명, 새마을정신, 외교 등 6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홍보물에 기재된 QR 코드로 접수하거나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강연은 현대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력을 통해 우리가 마주한 대전환의 시대를 헤쳐 나갈 지혜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전국의 많은 분이 참여해 대통령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 외에도 4월 20일부터 박정희 대통령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기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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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책기획실,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정책기획실은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녕면 신덕2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직원 10여명은 마늘 수확 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마늘종 뽑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마늘종 제거 작업은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적기에 이뤄져야 하지만, 기계화가 어려워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야 하는 만큼 인력 수급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마늘종 제거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마늘 알이 작아져 걱정이 컸는데, 바쁜 업무 중에도 시청 직원들이 내 일처럼 도와줘서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정태환 정책기획실장은 “작은 일손이지만 농가의 시름을 덜고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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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관내 1만38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2026년 농어민수당’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일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비료·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영천시의 행정 결정이다.현재 정부에서 시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과 함께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농어민수당은 지난해보다 지급 시기가 앞당겨 연 1회 60만원을 전용카드로 일괄 지급한다.기존 카드 소지자는 별도 절차 없이 5월 6일 포인트 충전이 완료돼 즉시 사용할 수 있다.신규 발급 및 재발급 대상자는 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익일부터 사용 가능하다.농어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천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실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고유가 피해지원에 발맞춰 우리 시에서도 농어민수당을 조기 지급함으로써 농가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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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새마을체육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새마을체육과는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통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영농철 인력난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체육과 직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작업 요령과 안전수칙을 안내받은 뒤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마늘종 뽑기 작업은 마늘 알이 굵고 품질이 좋게 자라도록 하기 위한 필수 작업으로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꼭 필요한 작업이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농가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한창 바쁠 때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작업을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무호 새마을체육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는 꼭 필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생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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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 고경면 마늘밭에 따뜻한 손길 전해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안전재난하천과는 6일 영농철을 맞아 고경면 소재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안전재난하천과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서로를 격려하며 이어진 작업 속에서 농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이 지연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신진호 안전재난하천과장은 “이상기후와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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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 성황리 운영
상주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 성황리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운영한 2026년 어린이날 행사 ‘들썩들썩 박물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상주시 옹기 시연 및 체험, 전시물과 연계한 십자말풀이 퀴즈를 비롯해 풍선공예, 비즈공예, 세계 장난감 놀이, 각종 마당놀이, 머핀 만들기, 떡메치기 공연, 관람객 참여형 연극공연 등 다양한 체험·놀이·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날 상주박물관에는 8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를 함께 즐겼으며 가족들이 전시와 체험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박물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전시물 연계 십자말풀이 퀴즈는 어린이들이 박물관 전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머핀 만들기와 비즈공예, 풍선공예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많은 가족 관람객이 참여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박물관이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고 온 가족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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