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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접수
2026년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추가 신청·접수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월부터 3월 13일까지 접수한 농어민수당 신청자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아울러 지원 요건을 충족하고도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어가 경영주를 대상으로 5월 6일 ~ 5월 15일 추가 신청·접수를 실시한다.지원대상자 요건 및 신청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한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경영주로서 같은 날 기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며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해 적발된 사람 또는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 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과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및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이거나,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며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방법은 경상북도 공공 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앱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신청하거나, 모바일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신청한 농가에 대해서는 시군별 자격 심사와 심의 절차를 거쳐 농가당 연 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김병기 경상북도 농업대전환과장은 “당초 신청 기간 중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이 많아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만 지난 신청기간을 아쉽게 놓친 분들은 이번 추가 접수 기간에 꼭 참여해 주시고 농어민수당이 농업 경쟁력 제고 및 농어민 자긍심 고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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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 국비 1,483억원 확보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도내 4개 지구가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총 148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기후변화에 따른 상시 가뭄 대응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정된 4개 지구의 총사업비는 1483억원 규모로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3지구 △구미 산장지구 429억원 △영천 영화지구 397억원 △울진 황보지구 220억원, 농촌용수 이용체계재편사업 1지구 △예천 풍양지구 437억원이 각각 투입될 예정이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은 저수지, 양수장, 송수관로 등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구미 산장지구와 영천 영화지구는 올해 세부 설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된 울진 황보지구는 수자원 개발 여건, 용수 수요,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신규 착수지구 지정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기존 저수지와 양수장 등 수리시설 간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수자원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여유수량을 인근 농경지에 공급하는 등 통합 물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 간 용수 불균형 해소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건의해 신규지구 선정을 이끌어냈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용수 확보는 물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4개 시·군이 선정 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가뭄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가뭄 등에 대응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농촌용수 기반 확충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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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피어난 어린이날, 경북도‘특별한 하루’ 선사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북도청 새마을광장과 천년숲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식’과 ‘어린이날 큰잔치’,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과 배동인 경상북도교육감 권한대행, 아동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도내 각지에서 초청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천여명이 함께해 어린이날을 기념했다.기념식은 어린이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를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주제 영상 객석 토크 어린이날 기념영상 순으로 이어졌다.이어 어린이날을 함께 기념하고 어린이 난타 공연과 단체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축하공연을 마련해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안겼다.특히 주제 영상에서는 ‘웃어야 자란다 아이야, 너는 꽃이다. 활짝 웃어라, 활짝 피어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한편 이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벌룬 매직쇼, 서커스 공연, 디지털 캐리커처 드로잉, 이동식 곤충 박물관, 경찰 특공대 체험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올해는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현장에서 함께 개최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글과 그림으로 감성을 표현하며 창의적인 예술 경험을 쌓는 기회를 마련했다.행사에 참석한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일이야말로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K보듬 6000’,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등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경북형 돌봄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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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사회복지법인 애명, 설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애명은 4월 29일 ‘함께 울고 함께 웃고’라는 슬로건 아래, 설립 4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는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내빈 및 법인 관계자, 거주인,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사회복지법인 애명은 1986년 설립 이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이를 통해‘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이날 기념식은 △1부 4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축사 및 시상식 △2부 애명밴드 및 성악 등 축하공연 △3부 거주인과 종사자가 참여하는 장기 자랑으로 진행되며 모두가 울고 웃을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사회복지법인 애명 대표이사는 “지난 40년 동안 함께 울고 함께 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순간이 모여 지금의 애명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이웃의 삶을 보듬어 온 사회복지법인 애명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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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물산, 안동시 다문화가족․효행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신도물산, 안동시 다문화가족․효행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도물산 김점곤 대표는 30일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안동 및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5천만원을 전달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영주시에 소재한 신도물산은 안동을 포함한 경북 북부 지역 학생들에게 매회 3천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부 문화의 선구자로 통하고 있다.이번 44번째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120명의 학생이 5천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됐다.김점곤 대표는 “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고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영주시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 지역권의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김점곤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자신들의 꿈을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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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기획 공연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5월 가정의 달 기획 공연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해외 우수 공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이러한 취지로 가족 단위 관객까지 아우르는 영국 극단 1927의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을 무대에 올린다.영국 극단 1927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은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5월 16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국 극단 1927은 실사 연기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단체다.전통적인 연극 형식을 넘어 영상과 무대가 결합된 새로운 공연 언어를 구축하며 영국을 비롯해 유럽과 북미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세계적인 공연예술 축제에 초청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이번 작품 ‘플리즈 라이트 백’은 전 세계 공연 관계자와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인 영국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작으로 무대 위에 거대한 스크린을 설치하고 그 위에 정교한 애니메이션을 투사해 배우의 동선이 1mm의 오차도 없이 맞물리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연은 아빠가 집을 떠난 뒤 도착한 한 통의 편지를 통해 이야기가 시작된다.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아빠의 편지를 읽으며 아이는 아빠가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리는 상상 속 모험을 펼쳐 나간다.무대 위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배우의 연기가 결합돼 현실과 상상이 넘나드는 독특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가족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유쾌한 상상력과 감성적인 이야기 구조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을, 부모에게는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영국극단 1927의 가족극 ‘플리즈 라이트 백 Please right back’ 공연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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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 추진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 추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30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과 고립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60가구를 대상으로 보양 음식인 삼계탕을 지원하는 힘이난닭 삼계탕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년도 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삼계탕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성진 민간위원장은“5월은 어버이날을 비롯해 가정의 달이지만, 소외되고 홀로 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는 오히려 더욱 쓸쓸하고 외로운 시기일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외롭지 않음을 느끼고 정성껏 준비한 보양 음식으로 원기를 회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채은주 하양읍장은 “삼계탕 지원사업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재료 손질과 조리, 포장까지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하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하양사랑 행복나눔냉장고 하양맘나누기사업, 찾아가는 이불세탁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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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야생화연구회 “들꽃, 봄을 품다” 작품전시회 개최
경산야생화연구회 “들꽃, 봄을 품다” 작품전시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야생화연구회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들꽃, 봄을 품다”를 주제로 야생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우리 곁의 소중한 야생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산야생화연구회원 22명이 정성껏 가꾼 야생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며 바쁜 영농활동 속에서도 틈틈이 배우고 실천한 노력의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한다.전시작은 자연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담긴 생활 속 예술작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봄 야생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전시 종료 이후에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5월 6일부터 8일까지는 경산시청 로비에서 전시를 이어가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야생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선옥 회장은 “봄꽃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야생화의 소소한 매력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으니 많은 분들이 전시장을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지역의 생태 자산인 야생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야생화 보급과 화훼산업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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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다시 발견하는 군위’사진 공모전 개최
군위군,‘다시 발견하는 군위’사진 공모전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고유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26 다시 발견하는 군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다시 발견하는 군위’를 주제로 군위군의 문화·축제·인물·관광지·스포츠·자연경관·농산물 등 지역 전반의 자원을 사진 콘텐츠로 구현함으로써 지역 고유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전략적 홍보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공모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출품작은 군위군 내 지역자원을 소재로 한 최근 2년 이내 촬영된 미발표 작품이어야 한다.출품은 일반부문과 드론부문으로 구분되며 일반부문은 DSLR 및 스마트폰 등 촬영 가능한 모든 기기를 활용한 작품, 드론부문은 드론을 활용해 촬영한 작품이면 응모가 가능하다.시상은 총 28편으로 일반부문과 드론부문 각각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입선 10편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다만, 작품 수준 및 참여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상 내역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군은 1차 형식요건 및 결격사유 검토와 2차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위의 다양한 지역 자원이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조명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홍보 콘텐츠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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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총 37개 메달 획득, 시부 종합 5위’ 쾌거
경산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안동시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3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8개 등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시부 종합 5위의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선수 91명과 임원 및 보호자 69명 등 총 160명으로 구성된 우리 시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육상, 족구, 역도, 게이트볼, 볼링, 배드민턴, 탁구, 파크골프, 당구, 수영, 슐런, 한궁 등 12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특히 오원종 선수와 차수명 선수는 육상 트랙 종목에서 각각 2관왕에 오르며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또한 볼링 이선자, 수영 김나영·정소영, 슐런 최경선, 탁구 전현서 파크골프 곽효섭, 육상필드 고재일 선수 등이 금메달을 보태며 경산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한편 우리 시 선수단은 대회 개회식에서 경산시 캐릭터 ‘백고미’를 선두로‘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추진’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앞세워 입장하며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의지와 역동적인 도시 경산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대회 기간 1박 2일 동안 경산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안동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또한 선수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경기 참여 여건을 살피고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힘썼다.이 자리에서 이도형 부시장은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이 경산 시민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체육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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