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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지원청, ‘AI로 찾는 나의 꿈과 진로’ 교육 실시
사진=칠곡교육지원청
[경북=아시아월드뉴스] 김희연 기자 = 왜관초등학교는 지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인 ‘AI로 찾는 나의 꿈과 진로’를 운영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AI 클래스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활용해 구글 제미나이, 서클 투 서치, 그리기 어시스트 등 다양한 AI 기능을 체험하며 자신의 관심사와 미래 진로를 탐색했다.
특히 학생들은 AI 기술과 아트 드로잉 기능을 활용해 미래의 직업과 꿈을 시각화한 ‘진로 비전보드’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웠다.
곽상훈 교장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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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지사협, 교통 취약지역 ‘찾아가는 복지’로 빈틈없는 동행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교통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위생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1일 창수면 오촌보건지소에서 ‘2026 찾아가는 이동 목욕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영덕군재가장기요양협회의 이동 목욕 서비스와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영덕군미용사협회의 헤어커트 서비스, 손길봉사단의 마사지 및 정서 지원 서비스, 영덕군보건소의 치매인지검사 등 노인분과 위원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영덕군보건소와 민간단체가 힘을 합쳐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까지 함께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강경미 분과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으로 인해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삶의 기쁨과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며 “관내 기관이나 단체들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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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관계기관 합동 식중독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영덕군, 관계기관 합동 식중독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처와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9일 ‘식중독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내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특히 최초 신고 접수부터 관계기관 최종회의까지의 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이에 식중독 발생 상황 메시지 전파와 ‘식품행정통합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보고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합동 조사반의 현장 역학조사 착수 △관계기관 대책 회의 소집 △유증상자 대상 설문조사 △조리 종사자와 조리식품 및 식수 등에 대한 인체·환경 검체 채취 △조리시설 위생 점검 등 완벽한 원인 규명 절차를 진행했다.영덕군은 이러한 과정들을 종합해 관계기관과 최종회의를 열어 현장 조사 결과를 공유했으며 유사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상시 연락 체계를 공고히 다진 끝에 이번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김신규 환경위생과장은 “식중독은 초기 확산 차단과 정확한 원인 규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의훈련을 통해 다져진 대응 능력과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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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군민과 함께한 8년’ 여정 마무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2일 오전 10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김학동 군수와 가족, 내빈,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8기 김학동 예천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특히 이날 이임식에는 민선 9기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이 바쁜 인수위 일정 가운데서도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 당선인은 인사 말씀을 통해 지난 8년간 예천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학동 군수의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하며 김 군수가 다져놓은 중단 없는 예천 발전의 토대 위에서 민선 9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겠다는 다짐과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행사는 지난 8년간의 군정 여정을 담은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와 꽃다발 전달, 가족 격려사, 이임사, 직원 송별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2018년 첫 취임식 당시 꽃다발을 전달했던 직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감사함을 전하며 8년 전의 출발과 이날의 마무리를 뜻깊게 연결했다.이와 함께 쉼 없이 현장을 누빈 시간을 상징하는 운동화도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특히 김 군수의 이임사 직후 이어진 송별 퍼포먼스와 가족들의 영상편지는 이번 이임식의 가장 큰 감동의 순간이었다.이임사가 끝나자 대강당의 조명이 어두워졌고 참석한 공직자와 내빈 전원이 휴대전화 불빛을 일제히 밝히며 “함께해서 행복했다”, “늘 응원한다”라는 송별 메시지를 한목소리로 외쳐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다.뒤이어 타지에 있는 김 군수의 가족과 모친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깜짝 영상편지가 상영되면서 8년간의 무거운 책임을 내려놓는 자리에 참석한 이들에게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김 군수는 2018년 7월 민선 7기 예천군수로 취임한 이후 2026년 6월까지 8년의 재임 기간 동안 도청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농업 경쟁력 강화, 스포츠·관광 기반 확충, 보건·복지·교육 여건 개선 등 예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또한 늘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강조하며 지역의 오랜 현안을 해결해 왔고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수해 등 예기치 못한 여러 위기 상황 속에서도 군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위기 극복을 이끌었다.김학동 군수는 이임사에서 “지난 8년은 군민 여러분의 믿음과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쉼 없이 달려올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예천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군수의 자리에서는 물러나지만 예천을 사랑하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가 군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루고 예천의 발전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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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어르신 800여명 모시고‘제9회 경로 효 잔치’ 개최
용강동, 어르신 800여명 모시고‘제9회 경로 효 잔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용강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제9회 용강동 경로 효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 경북도의원,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성락·방현우 경주시의원 당선인, 김경환 용강노인분회장, 김진태 성균관유도회 분회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용강동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초대가수 공연과 산울림관악합주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용강동 최고령 어르신 3명에게 장수상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으며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정성껏 준비한 자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경주를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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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옆 황남상가시장, 문화공연으로 주말 활기
황리단길 옆 황남상가시장, 문화공연으로 주말 활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황남상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추진하는 ‘황남스트릿 문화공연’ 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황남상가시장 일원에서 첫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황남스트릿 문화공연은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황남상가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행사에서는 DJ 키라라 공연을 비롯해 거리 퍼포먼스와 참여형 이벤트 등이 진행됐으며 주말 동안 공연을 즐기고 시장을 둘러보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황남상가시장 일원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문화공연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황리단길과 전통시장, 인근 상권을 연계하는 상생형 관광 콘텐츠로 추진된다.경주시는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 플리마켓, 신라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황남상가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황남스트릿 문화공연은 오는 7월과 9월, 10월에도 매월 2회씩 이어진다.향후 버스킹 공연, 라이브 콘텐츠 제작, 거리 퍼포먼스, 경품 이벤트, 신라복 체험, 플리마켓 등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황남상가시장 한 상인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황남상가시장과 주변 상점가까지 자연스럽게 찾아오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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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료
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경주시지회는 지난 19일 웨딩파티엘에서 ‘제18회 경주시 척수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척수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복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척수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척수협회 회원들의 난타공연과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경주지회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서로의 재활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노이조 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척수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활에 힘쓰고 있는 척수장애인 여러분께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경주시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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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궁과 월지 품격 높인다… 수질·경관 관리 강화
경주시, 동궁과 월지 품격 높인다… 수질·경관 관리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동궁과 월지의 경관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해 수초 제거와 정기 수질검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동궁과 월지 내 수초 제거 작업을 추진한다.대상 면적은 1만 3000㎡ 규모로 연간 10회에 걸쳐 정비가 이뤄진다.특히 수초 번식이 집중되는 7~8월에는 월 2회 작업을 진행한다.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과 연못 유적으로 최근 수초 번식으로 경관 저해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수초 제거와 더불어 수질 관리도 강화한다.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사업비 900만원을 들여 월지 내 수질 검사를 연 10회 실시한다.매월 셋째 주 유입구와 유출구, 중간 지점을 중심으로 수질 상태를 점검해 변화 추이를 분석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동궁과 월지의 역사문화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수초 정비와 수질 관리를 통해 월지의 경관과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악취와 녹조 발생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경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수초 정비를 통해 동궁과 월지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1) 경주시가 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경관 관리와 수질 개선을 위해 월지 내 수초 제거 등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 동궁과 월지에서 작업자들이 배를 이용해 수면에 번식한 수초를 제거하며 역사문화 경관 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정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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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레거시 활용 나선 하이코… 국내 MICE 오피니언 리더 초청 팸투어 개최
APEC 레거시 활용 나선 하이코… 국내 MICE 오피니언 리더 초청 팸투어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MICE 경쟁력을 소개하기 위해 국내 MICE 학계 및 업계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한 유치설명회와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하이코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MICE 분야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등 전문가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주 MICE 초청 유치설명회 및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학술대회와 국제회의 개최에 영향력을 가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경주의 MICE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제회의 및 학술행사 유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18일 열린 유치설명회에서 하이코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와 경주국제회의복합지구의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특히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조성 중인 국제미디어센터를 향후 제2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기존 하이코 시설과 연계하는 확장 계획을 설명하며 대형·복합 MICE 행사 수용 역량을 강조했다.참가자들은 경주엑스포대공원과 힐튼경주를 방문해 유니크베뉴와 숙박 인프라를 둘러봤으며 19일에는 APEC CEO SUMMIT 개최지인 경주예술의전당을 찾아 행사 운영 환경을 확인했다.또 미디어아트 콘텐츠 ‘플래시백 계림’을 관람하며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 활용 가능성도 살펴봤다.참가자들은 이틀간 APEC 정상회의 개최 현장과 주요 MICE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경주의 국제회의 역량과 역사문화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통해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확충된 행사 인프라가 향후 국제회의와 학술대회, 전시회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윤승현 하이코 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 MICE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PEC 을 통해 축적된 운영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부가가치 MICE 행사 유치에 힘쓰고 경주의 글로벌 마이스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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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본격 시작
농암면 어울림한마당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준비한 2026년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6월 19일 오후 2시 농암면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읍·면·동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순회공연으로 올해는 농암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농암면 단오축제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면민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자랑을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백승길 한국예총 문경지회장은“멀리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기며 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문화예술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희영 문경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어울림한마당이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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