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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추진
8월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북면은 지난 8월 5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 이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특히 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시라고 평소보다 짧고 예쁘게 잘라드려 어르신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봉사에 참여한 이미용 봉사자는“작은 재능이지만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몸이 불편해 미용실에 가기 어려웠는데 집까지 찾아와 머리도 예쁘게 해주고 이야기도 나눠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임정준 북면장은“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이미용 서비스뿐 아니라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묻는 시간이 큰힘이 된다”며“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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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
울진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방세 체납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면접을 거쳐 선발된 2명의 조사원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8월 3일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체납관리단은 단순한 납부 독려가 아닌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사유를 조사해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제도를 안내한다.이와 함께,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가구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울진군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기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출국 금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강제 징수 절차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관리단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발대식과 직무교육도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경상북도 체납관리단 111명과 시군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체납관리단이 단순히 체납을 독려하는 조직이 아니라, 체납자의 상황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징수 조직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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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회의 개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5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청소년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전국적으로 청소년 자살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정신건강 및 청소년 상담기관, 경찰·소방 등 지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치료,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장과 위원 등 12명이 참석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구성 및 운영방안, 학교 현장의 위기청소년 발굴 및 사례관리 현황, 위기청소년 정보공유 및 연계방안 등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청소년의 위기 신호는 학교나 가정, 지역사회 어느 곳에서든 발견될 수 있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치료·보호까지 신속하게 이어지는 촘촘한 지역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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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부산 한내 행복마을‘2026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선진지 견학
고령군, 부산 한내 행복마을‘2026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선진지 견학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8월 5일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과 연계해 부산광역시 사상구 한내행복마을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제14기 교육생들과 관계자 40명이 참여해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마을의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견학은 평생학습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고령군이 마을 중심의 학습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평생학습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온 부산 사상구 한내행복마을의 다양한 사례를 현장에서 배우고자 마련됐다.특히 한내행복마을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과 마을 거점 공간을 운영하며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배움을 지역사회 봉사 및 수익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는 견학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이날 견학에서는 한내행복마을 센터의 활동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의 실제 운영 방식과 성과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교육생들은 이를 통해 신규 지도자로서의 역할 정립과 향후 우리 지역 마을에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교육생들에게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 마인드를 다지고 우리 군이 지향하는 평생학습도시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령군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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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408억원 규모 벤처투자조합 출범…창업 도시 기반 강화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6일 경산농협본점 대회의실에서 열린‘IBKA-에코프로 경북혁신 벤처투자조합’결성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지연 국회의원,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이건홍 IBK기업은행 부행장,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이사, 한국벤처투자 및 지역 창업 투자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IBKA-에코프로 경북혁신 벤처투자조합’은 총 408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IBK자산운용과 에코프로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조합을 결성하고 운용을 맡는다.특히 경산 지역 기업에 대한 의무 투자 금액을 18억원 이상 확보해 지역 유망기업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에코프로파트너스 대경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에코프로파트너스는 에코프로그룹이 설립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로 미래 신산업 분야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와 성장지원을 추진하는 전문 투자기관이다.대경센터는 경북권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지역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경산에 문을 열면서 지역 기업의 투자 접근성이 좋아지고 투자 상담과 후속 투자 연계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벤처투자조합 결성과 대경센터 개소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실질적인 성장 자금을 제공하고 민간투자 확대와 지역 창업 투자 생태계 조성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벤처펀드 확대, 투자기관 유치 등을 추진 중인 경산시는 창업과 투자, 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창업 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벤처투자조합 결성과 에코프로파트너스 대경센터 개소는 경산이 지역 투자 거점이자 창업 도시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며 “경산을 넘어 경북의 유망기업이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역할을 하고 시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이번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계기로 민간 중심의 투자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유망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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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친환경농업인 한자리에…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 방안 공유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는 6일 포항 라메르웨딩컨벤션에서 ‘2026 포항시 친환경농업인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찬회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지역 친환경농업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연찬회는 지역 친환경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친환경농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유공자 표창, 농업인 간 정보교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이어 이상범 동해면장이 ‘한국농업의 현황과 농산물 개방화 및 발전’을, 김정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포항울릉사무소 팀장이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관리 요령’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김상대 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 회장은 “이번 연찬회가 친환경농업인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해 교육과 정보교류, 정책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환경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친환경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현재 친환경 인증 농가 650호, 인증 면적 647ha로 경북도내 인증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확대하고 농업인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육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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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이차전지 인재 키운다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막
포항시, 미래 이차전지 인재 키운다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막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갖춘 포항시가 6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동아일보, 채널A와 함께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회식을 열고 미래 배터리 인재 양성에 나섰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는 전국 청소년들에게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미래 진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이다.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배터리 기초 개념 강의 △이차전지 원리와 소재에 대한 전문가 강연 △포항가속기연구소 현장 견학 △충·방전 원리를 이해하는 로봇 키트 실습 등 이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본행사에 앞서 사전 온라인 아카데미를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참가 학생들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 동향과 AI 융합 기술 등 최신 이슈를 미리 학습한 뒤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해도를 높였다.본행사에서는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안될과학’항성이 ‘AI 시대, 배터리가 세상을 지배한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홍지현 교수가 ‘전기자동차와 스마트폰 속 숨은 힘’을 주제로 배터리의 산업적 가치와 기술 원리를 소개한다.참가자들은 차세대 전극 소재와 배터리 기초 원리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듣고 포항가속기연구소를 찾아 차세대 고체전해질 연구 현장을 견학한다.또한 배터리 충·방전 원리를 접목한 DIY 교구 제작 실습에도 참여하며 이론과 현장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시는 현재 포스텍, 포항가속기연구소, RIST,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실증 인프라와 4개 대학, 마이스터고·특성화고를 연계한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추고 있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고급 연구진부터 현장 실무진까지 연결되는 ‘산업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미래 첨단산업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청소년기부터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를 통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포항의 첨단 인프라를 경험하고 배터리 전문가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포항시가 6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동아일보, 채널A와 함께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회식을 열었다.보도자료 2026년 8월 6일 자료생산 부서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과 장 고준달 팀 장 김정임 배포 즉시 게재해 주시기 바란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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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회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 속에 주민들의 욕구·자원 등 복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단위의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앞서 영덕군은 올해 3월부터 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반을 운영하고 지역사회보장 조사 분석과 지역 자원 조사, 주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집단 심층 면접,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관계부서 협의 등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절차를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영덕군의회 신정희, 나현주, 김미애, 김미옥 의원과 김도현 주민복지과장, 이희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 민관협력 TF 팀, 관계 공무원, 용역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핵심과제와 추진사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진행했다.영덕군은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보장 분야별 세부 사업을 보완하게 된다.특히 복지·보건·교육·문화·주거·고용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든든한 복지 영덕’ 이라는 군정 방향에 맞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에 8월 중 최종 보고회와 주민 공고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9월 중 대표협의체 심의와 의회 보고를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김도현 주민복지과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 동안 지역복지의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 경험과 지혜를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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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 개최
영양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8월 6일 영양고추연구소에서 관내 고추 재배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고추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역 고추 재배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고추 농사를 다각도로 진단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책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해 고추 재배 농가들이 육묘·정식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예년보다 이른 고온으로 병해충의 발생 시기와 양상이 변화함에 따라 기후 위기에 대응할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다.이에 따라 이번 평가회에서는 기후위기 상황에 적합한 병해충 방제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당면한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한편 품종별 전시포장에서 진행된 현장 교육을 통해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내병성 품종을 직접 비교·탐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참석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평가회가 당면한 영농 현장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 고추산업 명품화를 위한 연구·지도인력 간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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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뭄 피해 현장 점검 및 농업용수 확보 총력
영천시, 가뭄 피해 현장 점검 및 농업용수 확보 총력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병삼 영천시장은 8월 5일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오미동 삼귀지와 청통면 우천리 토봉지, 북안면 대평지를 차례로 방문해 저수지 저수 현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저수량이 감소하면서 하류 몽리구역의 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현장에서 저수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업용수 공급 대책과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영천시는 저수지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양수장비 지원과 용수원 확보 등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추진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