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양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 실시
영양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6월 19일 석보면 화매2리 복지회관에서 군민 생활 안정과 민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찾아가는 종합민원 서비스’는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화매2리 지역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편의 증진 및 일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주요 서비스 항목으로는 △ 행정·지적·건축민원 상담 △ 복지민원 상담 및 통합사례관리 △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운영 △ 기본 건강검진 및 정신건강 관리 △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이불세탁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영양군 청기면, 제9회 청기면 감자삼굿 & 골부리 축제 성료
영양군 청기면, 제9회 청기면 감자삼굿 & 골부리 축제 성료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20일 개최된 제9회 청기면 감자삼굿 골부리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관내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천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해마다 경관이 좋은 토구숲에서 축제를 진행해 왔으나 하천 공사로 부득이 올해는 청기면 다목적체육관 일대로 자리를 옮겨 진행하게 됐다.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개최된 축제는 골부리 줍기 체험, 감자삼굿 체험, 골부리국 맛보기, 골부리까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일부 체험은 실내 행사로 대체됐다.“황금 골부리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황금색 골부리가 숨겨진 컵을 뽑은 체험객에게 금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따뜻한 골부리국과 현장에서 바로 찐 감자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달랬다.축제를 주관한 청기면 축제추진협의회장은 “올해 임시 장소 조성과 새벽부터 내린 비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함께해주신 관내 단체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기면의 풍성한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 지역 주민과 외부 관광객들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영양읍,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정비 실시
영양읍,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정비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읍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9일 영양읍 자율방재단과 함께 영양읍 일원에서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25명이 참여해 4시간 동안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퇴적토, 낙엽,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하며 배수 기능 회복에 힘썼다.특히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 3구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을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에 기여했다.영양읍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재난 취약지역 예찰활동과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상특보 발효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초한 영양읍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영양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영양군, 저출생 극복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티 멘토 결연식 개최
영양군, 저출생 극복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티 멘토 결연식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6월 19일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실습장에서 ‘2026년 저출생 극복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지역의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임원 12명과 영양군 6개 읍·면의 다문화가족 여성 및 다자녀가족 여성 12명 등 24명이 참석했다.결연식에서는 생활개선회원과 다문화가족 및 다자녀 가정 여성들이 멘토·멘티로 서로 인연을 맺고 출생·육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특히 결연식 이후에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하는 음식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각 가정의 특색 있는 음식과 조리법을 함께 배우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서로의 생활방식과 가족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됐으며 출생과 육아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김정자 회장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멘토링 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다자녀 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은 생활개선회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출생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함께 나누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영양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경북도-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 한자리에…경북 대전환 힘 모은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을 초청해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도지사와 당선인들은 경북 대전환의 첫발을 함께 내디디며 도와 시군이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침체 등 엄중한 경북의 현실 앞에서 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주민 모두가 잘 사는 경상북도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자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당선인들은 도지사와 환담을 나눈 후 민선 9기 도정 주요방향 발표, 당선인 소개 및 덕담 순으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2030년이 되면 경북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지난 8년간 변화의 씨앗을 뿌렸다면, 이제는 경북 대전환을 완성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할 때”고 강조했다.민선 9기 도정 주요방향 발표에서는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에도‘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슬로건을 유지하고 산업·공간·공동체·민생 4대 대전환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핵심 기조로 한 도정 비전과 추진방향을 공유했다.또한 22개 시·군 당선인의 민선 9기 대표 공약을 소개하며 도와 시군이 경북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의지를 확인했다.당선인 소개 및 덕담 시간에는 참석한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처음으로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은 신임 당선인들은 지역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으며 연임에 성공한 당선인들은 지난 임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한 단계 더 이끌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이어갔다.이철우 도지사는 “선거는 끝났다, 이제 오직 경북의 발전만 바라보며 도와 시군이 같은 방향으로 달린다면 경북은 반드시 달라질 것”이라며 “지역마다 다른 강점을 살려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는 경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선인들에게 당부했다.
2026-06-22
-
구미시, 평생학습과 주민자치 잇는 행복공동체 해법 모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 2층 대강당에서 국내 평생학습도시 및 평생학습기관 관계자, 주민자치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2026년 구미시 평생학습도시 포럼을 개최했다.‘함께 만드는 행복공동체, 평생학습과 주민자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방향과 주민자치와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신민선 서울여자대학교 교수의 기조강연 ‘국가평생학습체제의 마지막 퍼즐,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시작됐다.이어 전하영 전 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평생학습의 역할 및 과제’를, 임정민 부천시청 평생교육사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과 주민자치의 동행’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전문가 토론에서는 김남선 대구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재주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장, 신혜정 구미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김정렬 대구대학교 교수, 류호일 상모사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지정·설치와 운영 방안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와 평생학습센터의 역할 정립,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구미는 20여 년 전부터 읍면동 중심의 평생학습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평생교육법 개정에 발맞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와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국가 평생학습정책과 지역 현안을 연계한 정책포럼을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은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체계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2026-06-22
-
구미시,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청소년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2026년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어린이·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역사와 박물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강생 모집은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운영된다.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인 박물관이 뭐야?는 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고 유물 복원 실습 등을 통해 학예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 탐색형 과정이다.초등학생 대상 그땐 그랬지는 1960~70년대 생활 유물을 활용해 당시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전시 관람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어린이날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는 5~9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구를 활용한 전시 연계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22
-
현장에서 배우고 정책에 참여한다…구미시 아동위원 활동 눈길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 제6기 아동참여위원 45명과 함께 현장체험 프로그램 구미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구구탐험대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참여위원들이 지역의 역사와 과학, 환경 분야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참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동위원들은 먼저 성리학역사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탁본 체험에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구미과학관에서는 플라네타리움 관람과 네온사인 제작 체험, 전시관 탐방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웠다.환경자원화시설에서는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체험은 교실 밖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를 접하며 배움의 폭을 넓히고 아동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한편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다.현재 제6기 위원회는 초·중학생 45명으로 구성돼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창호 미래교육돌봄국장은 “아동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구미성리학역사관, ‘근대전환기 구미지역 유림의 동향’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 19일 야은관에서 정기 학술대회 근대전환기 구미지역 유림의 동향을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사상과 문물의 유입, 제국주의 확산 등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구미지역 유림의 현실 인식과 시대적 대응,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난 지역사회의 모습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한말 선산 유림의 형성과 국권회복 운동 △구미 선산지역 국채보상운동 참여자의 생애와 민족운동 전개 △유헌 장석룡의 생애와 관료활동 △면우본과의 비교를 통해 본 회당본 파리장서의 성격 △일제강점기 구미 유교지식인의 동향 등을 주제로 5개의 기조·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학계와 일반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근대전환기 구미지역 유림과 유교지식인의 사상, 사회적 역할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지역학 연구의 토대를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성리학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가 근대전환기 구미지역 유교지식인과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학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구미시, 여름방학 특집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선보인다
구미시, 여름방학 특집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선보인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깊은 교훈을 나눌 수 있는 여름방학 특집 기획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7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원작 동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웰메이드 가족뮤지컬이다.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출간 이후 줄곧 아동 도서 부문 상위권을 지켜온 화제작을 무대 위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공연은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긴 거북이는 정말 행복했을까?’, ‘거북이에게 진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한다.단 한 번의 경주로 운명이 뒤바뀐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한 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다.특히 원작 특유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감동적인 메시지를 무대위에 생생하게 구현해 어린이 관객에게는 끊임없는 웃음과 교훈을, 함께 관람하는 부모에게는 짙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올여름 가장 완벽한 ‘가족 화합의 무대’ 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연은 7월 4일과 5일 이틀간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60분이다.관람 연령은 12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입장권은 전석 2만원으로 예매 및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 문의는 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6-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