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꽃화원, 평화동 착한가게 20호점 가입

김경환 기자
2026-08-07 07:15:10




중앙꽃화원, 평화동 착한가게 20호점 가입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중앙꽃화원 금시만 대표는 평화동 18통장으로 활동하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을 역임하며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오랜 기간 꽃집을 운영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평화동행정복지센터의 청사 경관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등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금시만 대표는“평화동에서 꽃집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더 많은 분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화동 착한가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이 홍보와 캠페인 사업장 방문 등을 통한 적극적 참여 독려에 힘입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3년 2개소, 2024년 6개소, 2025년 5개소, 2026년 현재 5개소가 새롭게 가입하는 등 꾸준히 늘어나며 20호점을 맞이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20호점으로 함께해 주신 금시만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사용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평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