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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영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영주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5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5주간 부정유통 일제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된 조사반이 참여하며 관내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 5467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점검에서는 상품권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 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으로 △부정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 운영 여부 △상품권 결제 거부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한국조폐공사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선별하고 해당 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또한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 신고를 접수하고 신고된 사항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경우에는 가맹점 등록 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영주사랑상품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과 가맹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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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주 청소년 국악인재 경연대회 성료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개최한 제1회 영주청소년국악인재 경연대회에 137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국악 경연을 펼쳤다.5월2일 5월3일 5월5일 영주 선비세상 한음악당과 콘벤션 홀에서 열린이 대회를 통해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국악에 재능있는 미래 국악인재들을 발굴하는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중등부와 고등부의 심사위원장인 전 수원대학교 부총장이자 국가무형유산 정악대금 보유자인 임진옥 교수는 “이번 대회를 심사하며 느낀 것은 제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보기 드물게 참가자들이 많다는 점과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인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고 평을 했다.또한, 참가 가족에 의하면 ‘긴 연휴에 대회가 개최 됨으로써 경연 이외에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소수서원, 무섬마을, 부석사 등을 들러보며 영주시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대회 주최측에서는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하나로 시작한 제1회 영주국악경연대회는 영주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 영주시가 국립청년연희단 유치에 이어 지속적 영주 청소년국악인재경연대회를 공정성과 권위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회로 나아갈 것이다”고 말햤다.수상 내역 및 수상자 명단 고등부 종합대상 - 이도 고등부 기악 우수상 - 윤주원 고등부 기악 장려상 - 송라경 고등부 성악 우수상 - 길다연 고등부 성악 장려상 - 조우민 고등부 타악 우수상 - 타악연희집단 하루 고등부 타악 장려상 - 이성호 중등부 종합대상 - 조한규 중등부 기악 우수상 - 문소율 중등부 기악 장려상 - 차승희 중등부 성악 우수상 - 최서우 중등부 성악 장려상 - 손연재 초등부 종합대상 - 홍서윤 초등부 기악 우수상 - 이하연 초등부 기악 장려상 - 김다윤 초등부 성악 우수상 - 민경원 초등부 성악 장려상 - 김도현 초등부 타악 우수상 - 신예한 초등부 타악 장려상 - 박성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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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6일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요구되는 기본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강화하고 민원 응대 역량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약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월례회 종료 직후 전문교육기관 위탁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은 △공직자 비즈니스 매너 및 직장예절 △세대 직급 부서 간 소통 방법 △민원응대 시 공감과 원칙을 함께 전달하는 기법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내부 외부 고객을 대하는 기본예절과 상황별 매너, 세대 및 직급 간 갈등을 줄이는 소통 방법 등에 대해 사례 중심 교육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민원 응대 시 공감의 표현과 전달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 소양과 친절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동 정 1.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효사랑 큰잔치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영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효사랑 큰잔치에 참석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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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영주 선비 다악’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영주 선비 다악’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하나로 선비세상 한음당에서 5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고품격의 ‘영주 선비 다악’ 공연을 펼쳤다.선비들의 차문화와 선비들의 풍류음악이 만나는 다악 음악회는 경북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공연 내내 180여명의 관객들에게 우리 선비 문화와 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다악회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곡인 오나라를 부른 방송인 이안이 진행을 맡았다.또한, 영주의 차문화 보급 연구원인 ‘명가다례원’ 이 차 문화를 시연했고 궁중무용 춘앵전, 여창가곡, 가야금산조, 판소리 등은 국립부산국악원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서예 퍼포먼스는 드라마 ‘성웅이순신’, 영화 ‘서울의 봄’을 직접 쓴 김성태 작가가 참여했다.김병기 영주시 의회 의장을 비롯해 8명을 접빈으로 무대위로 초대했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이 객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었다.공연에 참가한 국립부산국악원 정성훈 단원은 “영주시 선비세상의 규모에 놀랐고 한음악당과 같은 좋은 공연장이 있다는 것이 너무 부럽다. 이곳에 국립국악원 경북 분원이 들어오면 좋겠다”고 했다.또한 어린이와 함께 찾은 관람객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에게 고품격의 선비 문화와 음악을 보여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 소중한 문화적 경험이 우리 아이에게 귀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영주 선비다악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영주의 대표 선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손님 접대를 최상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소수서원의 경렴정에서 처음으로 열린 풍류음악회에는 임진옥, 민의식, 강영근, 조주선, 국립부산국악원 연주단 등 국내 최고의 명인, 명창, 명무등이 출연해 관객을 사로잡은 무대였다.공연은 한국의 풍류음악과 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선비들의 풍류음악인 정악과 가곡, 선비들이 즐긴 판소리, 가야금병창, 궁중무용인 춘앵전, 민속무용의 살풀이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매회 다른 명인, 명창, 명무 등이 출연해 감독과 재미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었다.매회 200여명의 관람객 중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주를 이뤘으며 대구에서 온 관람객은 “소수소원의 역사와 경관에 감탄을 했고 경렴정에서의 공연에 감동을 받아 한국인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소수소원 경렴정에서 열린 풍류음악회의 가능성을 보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앞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상설공연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할 만하다”고 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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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산림치유 글로벌로 확장하다 국립산림치유원, 주한미군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K-산림치유 글로벌로 확장하다 국립산림치유원, 주한미군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내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지난 2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와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지역축제인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해 주한미군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산림복지를 함께 소개하고 한국형 산림치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영주시 선비세상과 소수서원을 찾아 서당교육 등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전문적인 문화해설을 들은 뒤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마련한 향기체험, 족욕 등 산림치유 6대요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문화자원과 산림복지를 접목한 사례로 외국인 방문객에게 한국 고유의 치유 문화를 소개하고 K-산림치유의 국제적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방문은 주한미군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숲의 치유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립산림치유원은 K-산림치유의 세계화를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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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함께 숲의 즐거움 전하다 국립산림치유원,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축제 부스 운영
곤충과 함께 숲의 즐거움 전하다 국립산림치유원,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축제 부스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에 참가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산림치유의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 산림복지 서비스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축제는 ‘반짝반짝 비눗방울, 곤충 대탐험’을 주제로 곤충 체험, 전시, 공연을 결합한 가족형 행사로 운영된다.국립산림치유원은 행사 기간 3일 동안 홍보부스에서 △자연 바람개비 만들기 △나만의 팔찌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특히 어린이들이 자연 소재로 직접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숲이 주는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민이 산림치유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알리고 국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산림치유원은 예천곤충생태원과 인접한 영주시 봉현면 및 예천군 효자면에 위치해 있으며 숙박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식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누리집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의 숙박객을 대상으로 예천곤충생태원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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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YES24 기증도서로 국민 문화휴식 공간 확대
국립산림치유원, YES24 기증도서로 국민 문화휴식 공간 확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YES24로부터 기증도서 500권을 전달받고 숲속도서관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인터넷서점 YES24가 기증한 도서 500권을 숲속도서관에 비치하고 방문객과 직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증도서는 치유원을 찾는 이용객과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숲속도서관에 비치되며 자연 속에서 휴식과 함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숲에서의 치유와 더불어 독서 휴식, 문화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도서 기증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문화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기증도서를 통해 도서관 장서를 확충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날 도서 기증식은 임종득 국회의원이 숲속도서관 운영이 활성화되어 지역민과 치유원을 찾는 고객들이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YES24와 함께 마련한 자리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도서 기증은 숲속도서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국민에게 더 나은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숲에서 책과 함께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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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재난 피해 주민 심리 회복을 위한 동행
국립산림치유원, 재난 피해 주민 심리 회복을 위한 동행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해부터 재난 피해 경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불안 감소 등 효과성이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재난 피해 주민은 갑작스러운 삶의 터전 상실로 인한 불안, 수면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등으로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심리 회복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국립산림치유원이 지난해 재난 대응 인력 및 가족과 산불 재난경험자 등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가자들의 심리적 불안 수준은 평균 52% 감소했으며 외상 후 스트레스 수준도 약 55%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프로그램 만족도는 4.81점으로 집계돼 숲을 통한 정서적 지지 효과가 객관적으로 확인된 바 있다.국립산림치유원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경북도·영주시와 함께 산불 피해 등 재난을 겪는 주민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하되, 현장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주민들에게 휴식과 위로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에게 숲이 회복의 공간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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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생물배양실, 농가 호응 속 이용 증가 유용미생물로 친환경 농업 견인
청송군 미생물배양실, 농가 호응 속 이용 증가 유용미생물로 친환경 농업 견인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미생물배양실이 농업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 농업인들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미생물배양실은 고압멸균배양기, 미생물 저장조, 자동분주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연간 100톤의 유용미생물 보급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균 등 총 4종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무상 공급하고 있으며 작물과 재배환경에 맞는 사용 방법 지도도 병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미생물 활용 효과가 농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신규 이용 농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육묘 농가를 중심으로 미생물 보급을 확대하며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연간 공급계획 100톤 가운데 현재까지 약 30톤이 이미 배부돼, 친환경 농업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현재 공급되는 유용미생물은 토양환경 개선, 작물 생육 촉진, 병해충 억제, 축산 악취 저감 등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과실 품질 향상에 도움이 돼 사과 농가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미생물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활용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작목별 활용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보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청송군 관계자는 “미생물배양실이 친환경 농업 실현과 농업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생물 생산과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농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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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희망에너지와 함께하는 ‘안덕 트롯 노래교실’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 희망에너지와 함께하는 ‘안덕 트롯 노래교실’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안덕면종합복지타운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인 ‘안덕 트롯 노래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송양수발전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마실안덕쉼터 운영 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여가 활동을 즐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노래교실은 발성과 호흡 등 기초 강습을 비롯해 강의곡 지도와 합창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노래를 배우고 부르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자유롭게 노래와 춤을 즐기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주민들은 노래를 매개로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웃음을 함께하며 마을 공동체의 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마을복지 실천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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