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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어르신 대상 따뜻한 한끼 나눔 활동 펼쳐
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어르신 대상 따뜻한 한끼 나눔 활동 펼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지동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밥상’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만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행사장 정리에 나서는 등 정성껏 어르신들을 맞이했다.행사에서는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는 한편 말벗 활동과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홀로 생활하거나 외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말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자리인 만큼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경일 이산면장은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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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에 담긴 웃음꽃… 한국부인회 영주지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웨딩드레스에 담긴 웃음꽃… 한국부인회 영주지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부인회 영주지회는 지난 10일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다리다 카페에서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 시민들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 시절 전통혼례로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한 채 결혼식을 올렸던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1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부 메이크업과 웨딩드레스 체험을 진행하는 ‘추억사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환한 미소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어르신들은 사진 촬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며 행사장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이와 함께 회원들과 지역민들이 기부한 생활용품과 의류,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국악밴드 재능기부 공연도 이어졌다.신명나는 국악 선율과 흥겨운 음악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현장에서는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행사장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도 지역민들에게 제공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웨딩드레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 시절에는 전통혼례를 치러 웨딩드레스를 입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사진도 찍으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숙 회장은 “젊은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부인회는 올바른 소비생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서 더욱 적극적인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어르신들과의 세대 통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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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마늘 농가 일손돕기 나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남면은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적기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이날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서 마늘종 뽑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단순한 노동 지원에 그치지 않고 농업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 조 씨는 “마늘종은 제때 뽑아주지 않으면 마늘 알이 굵어지지 않아 적기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면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정성을 다해 도와준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농촌 지원 문화를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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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민·관 협력 기반 제4차 지역케어 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제4차 지역케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시청,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대상자 44건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방안과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규 대상자 사례는 노인 42건과 65세 미만 장애인 2건이며 가사·식사·이동·목욕·이미용·주거 등 6개 특화서비스 중 대상자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한다.영천시는 현재까지 총 199명의 대상자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는 총 243명으로 확대된다.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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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통시장·물류창고 재난취약시설 집중 안전점검 나서
영천시, 전통시장·물류창고 재난취약시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설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1차 점검은 물류창고 시설과 영천공설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전문가와 소방서 영천시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점검반은 화재 예방시설 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비상 대피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열화상 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전기설비 과열 여부와 화재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재난 대응체계 운영 실태 △안전점검 결과 및 훈련·교육 실시 여부 △건물·상하수도·도로·이정표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전기·소방 안전설비 정기점검 및 작동 여부 △가스 누출 여부 및 화기 취급 안전거리 유지 여부 등이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은 사전 예방 중심의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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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관광진흥과, 영농철 맞아 마늘밭으로 신녕면 마늘 재배농가 찾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관광진흥과는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녕면 마늘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이날 직원 7명은 초여름 날씨에도 묵묵히 마늘종 제거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마늘종 제거는 마늘의 영양분 분산을 막아 생육을 촉진하고 수확량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작업으로 적기에 이뤄져야 품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직원들은 작업 전 안전수칙과 작업 요령을 충분히 숙지한 후 본격적인 작업에 참여해 협업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농가와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주니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화진 관광정책팀장은 “현장에서 체감한 농촌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 지원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며 “공직자의 작은 참여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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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종합민원과, 농번기 복숭아 농가에 따뜻한 손길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종합민원과는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는 자양면 성곡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고령 농업인 증가와 농촌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직원들은 농가주로부터 작업 요령을 안내받은 뒤, 구슬땀을 흘리며 복숭아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민원 대응 등 바쁜 행정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적과 시기는 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때인데, 직원들이 함께 작업해줘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현섭 종합민원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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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촌지도과,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농촌지도과는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화북면 오산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직원 13명이 참여해 약 2000㎡ 규모의 복숭아밭에서 적과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최근 농촌지역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영농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한 일손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영천시는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농가주는 “영농철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상은 농촌지도과장은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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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설관리공단,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은 12일 ESG 경영 실천과 도농 상생을 위해 일손이 부족한 임고면 양평리 소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 12여명이 참여해 복숭아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복숭아 적과 작업은 적기에 마쳐야 품질 좋은 과실을 수확할 수 있어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업인데,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종흥 이사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농촌 일손 지원을 통해 농업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공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헌혈 운동, 장애인 급식 봉사, 청렴 플로깅 캠페인, 풍수해 등 재난 복구 활동, 전통시장 장보기 등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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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건강 습관, 영천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시작하세요
우리 아이 첫 건강 습관, 영천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에서 시작하세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 건강체험관’ 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어린이체험관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6세 원아를 대상으로 5~15명 내외의 소규모 예약제로 운영된다.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총 5개 테마, 1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있다.5개 테마로는 △인체의 신비와 탄생을 배우는 ‘생명의 방’△올바른 손 씻기와 칫솔질을 배우는 ‘청결 동산’△게임으로 영양과 운동을 익히는 ‘튼튼 동산’△음주 고글을 통해 술과 담배의 해로움을 체험하는 ‘행복 동산’△교통안전 및 심폐소생술 실습이 포함된 ‘안전 동산’ 이 마련돼 있다.교육에 참여한 교사들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올바른 건강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 건강 습관은 평생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어린이 건강체험관에 대한 높은 관심에 발맞춰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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