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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격 영농철 맞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총력 지원
예천군, 본격 영농철 맞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 총력 지원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범군민 농촌일손돕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린 농촌 현장에 도움을 주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상생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일정은 지난 6일 풍양면에서 시작됐다.참여자들은 일손이 시급한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12일에는 용문면에서 군청 공무원과 경북개발공사 임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 농가를 찾아 고추·들깨·오미자 심기 작업을 지원한다.또한 14일에는 감천면에서 군 직원들이 참여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돕고 15일에는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22일에는 호명읍에서 읍 직원들과 보건소 직원들이 쪽파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27일에는 예천소방서 직원들이 감천면에서 자두 적과 작업에 참여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탤 계획이다.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읍·면별 실정에 맞춘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특히 고령농, 장애농가, 독거농가 등 취약계층 농업인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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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532건 적발… 후속 조치 추진
예천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532건 적발… 후속 조치 추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관내 하천과 계곡 일대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후속 조치에 나섰다.군은 지난 2월 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TF 를 구성해 4월 말까지 국가·지방하천과 소하천 및 계곡·구거·세천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국가·지방하천 94건, 소하천·구거·세천 438건 등 총 532개소의 불법 점용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자진 철거가 완료된 24건을 제외한 508개소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군은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현재까지 주요 거점에 현수막 39개와 안내판 51개를 설치했으며 홍보 리플릿 3000부를 제작해 읍·면별로 배부했다.특히 소하천 구역에는 안내판 380여 개를 추가 설치해 불법행위 예방과 경각심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의 소하천·세천 분야 점검을 받았으며 오는 26일에는 기후부와도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가·지방하천 분야 자체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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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오는 5월 11일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 인근 포장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과제학습포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고구마 품종의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회원 간 영농기술과 재배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참석자들은 고구마 순 정식과 재배관리 요령 등을 함께 실습하며 생육 단계별 관리 방안과 재배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과제학습포를 통해 얻은 재배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작목과 재배기술에 함께 도전하며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과제학습포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실천하는 현장교육의 좋은 사례”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전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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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1일 관내 홀로 거주하는 중장년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질환 독거가구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 가구는 2층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중증질환으로 기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매우 좁고 가파른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며 2층에는 난간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낙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이에 협의체 위원들은 힘을 모아 계단에 안전바와 2층에 난간을 설치해 대상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는 고령과 장애로 재래식 화장실 사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양변기 설치 공사를 지원해 생활 편의를 개선했다.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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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밤하늘 밝힌 자비의 불빛 성주역사테마공원 야간 포토스팟으로 큰 호응
성주 밤하늘 밝힌 자비의 불빛 성주역사테마공원 야간 포토스팟으로 큰 호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9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 점등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성주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불자와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행사는 삼귀의례와 반야심경 봉독, 봉축사,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형형색색의 봉축등과 연꽃 조형물이 역사테마공원의 밤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했다.특히 동자승 조형물과 야간경관 조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인증사진 촬영이 이어지는 등 새로운 야간 포토 명소로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봉축 연등과 포토 조형물은 오는 5월 25일까지 설치·운영되어 성주역사테마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경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 행사는 성주불교사암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면서 지역 불교계와 군민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문화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성주군 관계자는 “봉축의 따뜻한 불빛이 군민 모두의 마음을 밝히고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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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구정책 플랫폼 홈페이지 구축
영양군, 인구정책 플랫폼‘’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과 전입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영양살이’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영양살이’는 그동안 주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혜택을 찾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 정착을 원하는 주민들이 영양군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정착 가이드’역할을 한다.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맞춤형 사업카드’도입이다.주택임차료지원, 결혼장려금, 귀농 귀촌 정착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청소년 청년 등 연령과 대상별로 분류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했다.특히 기존 방문 신청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위해 스마트폰이나 PC 를 통한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가능하도록 인구정책사업만 시범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군은 시범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실시 간 인구 추이와 연령별 읍면별 인구동향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귀농 귀촌인 지원 정보사이트 연계 및‘귀농인의 집’ 신청안내 등 실질적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영양군 관계자는“영양살이 홈페이지는 인구정책과 정착 정보를 통합 제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정책 홍보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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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르신 눈높이 맞춘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이란 어르신의 건강·여가·교육·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경상북도의 현장형 노인복지 모델로 이번 캠페인은 경로당을 방문하는 행복 선생님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쉽고 반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금지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씨 관리 △산림 인접 지역 불법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다.특히 영덕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 산불 예방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행복선생님들이 경로당 방문 시 짧고 반복적인 산불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박국준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실천해 주시는 작은 주의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소각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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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 성료.‘가족 나들이 명소’각인
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 성료.‘가족 나들이 명소’각인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개최한 ‘2026 어린이날 대축제’ 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테마파크를 찾은 나들이객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쉼표’를 선사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넓은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개방해 개인 돗자리와 간이 의자를 지참한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축제 기간에 맞춰 정식 개관한 ‘일연대선사관’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입구의 압도적인 ‘3D 아나모픽’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 전시 등 역사와 기술이 결합된 실감형 콘텐츠는 축제의 깊이를 더하며 새로운 볼거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공연과 즐길 거리 또한 빈틈없이 마련됐다.공군 군악대 퍼레이드와 화려한 타악 퍼포먼스, 디제잉 벌룬쇼가 축제의 흥을 돋웠고 한울광장에 설치된 3종의 대형 에어바운스는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이와 더불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의 풍성한 먹거리는 나들이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다.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주차 인프라 확충과 식음 서비스 개선, 충분한 휴식 공간 조성 등 전년의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준비한 결과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테마파크의 우수한 인프라와 독창적인 콘텐츠를 활용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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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원칙’ 현장 점검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무관용 원칙’ 현장 점검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을 근절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발맞춰 TF 팀을 가동해 연일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지난 11일 관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적발 및 조치 현황을 보고받은 뒤 대표적인 적발 현장인 지품면 오천리 오천솔밭과 용덕리 일대를 방문해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행위자와 읍·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의 현장 활동을 펼쳤다.앞서 영덕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의 신속한 정비를 위해 건설과를 중심으로 6개 부서가 협력하는 TF 팀을 구성하고 특별 현장 점검을 통해 관내 1000개소 이상으로 추정되는 불법시설을 적발한 바 있다.이번 점검의 주요 대상인 오천솔밭은 하천구역 내 컨테이너 설치와 무단 영업 행위 등이 적발된 상태이며 용덕리 일대에서는 농막 확장 과정에서 그늘막이 하천구역을 침범한 사례 등이 확인됐다.영덕군은 현장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불법이 확인된 시설물에 대해선 무관용을 원칙으로 엄정히 법을 집행한다는 방침이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영리 수단이 아닌 군민 모두가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법 행위는 어떤 예외도 없이 원칙대로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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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교육 실시
영덕군, 주민 참여형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교육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사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일 지품면 오천2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펼쳤다.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징후가 있거나 산사태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대피요령 등 산사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산사태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마을 주민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과 행동 요령 교육으로 이뤄졌다.특히 영덕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상황 전파, 현장 대응 절차 등을 공유해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또한 훈련 뒤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최근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극한 호우와 산림 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원인과 위험성, 전조현상,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박국준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참여형 훈련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산림 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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