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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실시
고령군,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11일 다산면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령군과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한 민 관 합동단속반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특히 최근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확대된다.에 따라 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과 위 변조 판별 요령을 안내하고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 확인 절차 준수를 당부했다.박현수 고령군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 관이 함께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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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뮤지엄 순회전시’맞손
‘K-뮤지엄 순회전시’맞손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과 경북대학교박물관은 5월 11일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각 기관의 학예업무 역량을 강화해 전시·관광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관련 △전시 및 콘텐츠 공동 기획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및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추진 △박물관 기능 활성화 및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순회전시는 국악의 음률 체계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에 담긴 질서와 조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시는 6월 우륵박물관, 9월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아울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가야금 문화, 경북대학교 캠퍼스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단순한 전시 교류를 넘어 지역 박물관과 대학박물관이 함께 지역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대중으로 해금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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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최대 300만원 지원
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최대 300만원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경주시 소재 주택을 구입하면서 발생한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주거 기반 마련에 필요한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2024년 1월 1일 이후 경주시 소재 주택을 구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대상 주택은 주택가액 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며 읍·면 지역은 전용면적 100㎡ 이하까지 인정된다.지원 금액은 2025년도에 실제 납부한 주택구입 대출이자의 범위 내에서 연 최대 300만원까지다.총 사업비는 10억원으로 경주시는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소득 기준은 미혼자와 기혼 외벌이 가구의 경우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맞벌이 부부는 합산 연 소득 1억원 이하이다.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경주시는 신청자 자격요건 확인을 거쳐 8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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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300대 추가 지원
경주시, 전기차 보조금 43억 투입…300대 추가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총사업비 43억 26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300대를 추가 지원한다.경주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친환경 교통수단 전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상반기 추가 지원 물량은 승용 전기차 250대와 화물 전기차 50대 등 모두 300대다.이번 추가 지원은 경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국비 22억원을 확보하면서 이뤄졌다.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신규 구매해 경주시에 사용본거지로 등록하려는 개인과 법인이다.개인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동차 제조·판매사가 신청 절차를 대행한다.보조금은 차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승용 전기차는 최대 1415만원, 화물 전기차는 최대 2377만원까지 지원된다.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된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녹색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2024년 전기자동차 540대에 87억 9600만원, 지난해에는 970대에 151억 7800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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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상반기 필라테스 운동교실 성료
경주시보건소, 상반기 필라테스 운동교실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2026년 상반기 필라테스 운동교실’을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운동교실은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주 3회, 총 15차시에 걸쳐 운영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코어 근육 강화, 바른 자세 형성, 유연성 향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여자별 인바디 검사 결과를 토대로 개인의 신체 상태에 맞춘 운동 지도를 제공하고 호흡 조절과 균형 감각 향상, 올바른 자세 유지 방법 등을 함께 교육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였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세 교정과 근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에 도움이 됐으며 허리 어깨 통증 완화와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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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 준공
경주시,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 준공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황성문화공원 내 맨발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은 황성동 940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규모로 조성됐다.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자연친화형 포장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둘레길에는 적운모를 살포해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 효과를 높였다.시는 혈액순환 증진과 항균 효과 등 건강 친화형 산책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4억원을 들여 둘레길 조성을 완료했다.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본예산에 7000만원 규모의 ‘둘레길 환경 개선사업’예산도 추가 편성했다.올해 하반기 중 배수로 설치와 조경 식재 등을 추진해 이용 편의성과 경관을 더욱 개선할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이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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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2026 경주책인축제’ 사전 참여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2026 경주책인축제’ 사전 참여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경주책인축제’의 전시공간을 시민 참여 콘텐츠로 채우기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시민 사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작성하고 참여한 결과물은 분류와 재구성 과정을 거쳐 10월 본 행사 전시구역의 주요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책에서 꺼낸 질문-책은 답보다 질문을 남긴다’는 5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시립도서관은 명함 크기의 질문 카드 9종을 사전 제작해 비치했으며 시민은 원하는 카드를 골라 뒷면에 답을 적은 뒤 전시용 앨범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작성된 답변은 다른 이용자들도 함께 열람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전시가 끝난 뒤에도 작성한 답변은 폐기하지 않고 ‘2026 경주책인축제’본 행사 전시 자원으로 보존 연계한다.시립도서관은 이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 결과물을 한 권의 ‘시민이 함께 쓴 책’형태로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경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의 생각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참여형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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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마케팅 역량 강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온라인 직접 광고 △쇼핑몰·앱 제작 △콘텐츠 제작 등 3개 분야다.지원대상은 4개사로 업체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선정 업체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온라인 직접 광고 분야는 네이버, 구글,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광고 플랫폼을 이용한 광고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당근마켓 등 국내 유통채널 내 상품 노출 광고를 지원한다.쇼핑몰·앱 제작 분야는 SNS 연계 쇼핑몰·국내외 멀티 쇼핑몰 등 쇼핑몰 개설 비용과 쇼핑몰 앱 개설 비용 등을 지원하며 콘텐츠 제작 분야는 제품·기업 홍보영상 제작, 브로셔·리플릿·카탈로그 등 홍보물 제작, CI·BI 개발, 브랜드 스토리·슬로건 개발 등 브랜드 지원을 포함한다.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온라인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마케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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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영주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동시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5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운영되며 유아와 청소년, 성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자원순환·분리배출 체험 △업사이클링 만들기 활동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으로 운영된다.특히 전문강사가 학교와 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이번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작은 실천이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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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영주시,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동물 관련 복지사업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반려동물 정보를 시·군·구에 등록하는 제도로 생후 2개월 이상인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한다.또한 이미 등록된 반려동물이라도 주소, 연락처 등 소유자 정보가 변경되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주소와 연락처 변경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으며 소유자 변경의 경우 정부24 또는 영주시 축산과를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현행법에 따르면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사항 발생 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다만 시는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한 경우에는 관련 과태료를 면제할 방침이다.아울러 영주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방식으로 등록하는 경우 시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반려동물 등록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물등록 참여를 유도하고 반려동물 유기 및 유실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7월 한 달간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등록 반려견과 변경사항 미신고 여부, 목줄 2m 이내 유지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제도”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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