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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베리벨벳 , 영주시에 이웃돕기성금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농업회사법인 베리벨벳이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영주시 이산면에 위치한 베리벨벳은 우수한 품질의 딸기를 전문적으로 재배·생산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가는 대표 농업법인이다.이날 성금을 기탁한 이현주 대표와 배우자 김현철 씨는 평소 남다른 지역 사랑과 봉사 정신을 실천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지난 2016년 영주 지역 ‘나눔리더 1호’로 나란히 가입한 이후,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물론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베풀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이현주 대표는 “땀 흘려 농장을 운영하며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친 이웃들께서 조금이나마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과 늘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베리벨벳 이현주 대표님 부부의 꾸준한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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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만남기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관내 어르신 100가구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만남기동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말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영주만남기동적십자봉사회 회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임원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급식실에서 삼계탕과 찹쌀밥, 김치, 양파절임을 직접 조리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윤강운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만남기동적십자봉사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장애인 나들이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재해구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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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응급실 운영종료 10일…의료 대응체계 안정적 운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왜관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 10일이 지난 가운데 칠곡군이 기산면보건지소를 중심으로 마련한 의료 대응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왜관병원은 올해 응급실 운영을 위해 칠곡군으로부터 연간 군비 2억1천만원을 지원받고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계약했다.그러나 의료진 확보난과 경영상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계약기간을 5개월 남겨둔 지난 7월 31일 운영을 중단했다.이에 칠곡군은 당초보다 앞당겨진 응급실 운영 종료에 대응해 기산면보건지소를‘24시 열린보건진료소’로 전환하고 의료인력을 배치하는 등 대체 진료체계를 가동했다.칠곡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24시 열린보건진료소’로 운영 중인 기산면보건지소를 찾은 환자는 모두 30명이다.이 가운데 27명은 현장에서 진료와 처치·처방을 받은 뒤 귀가했고 1명은 119를 통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나머지 2명은 진료 후 상급병원 진료를 안내받았다.진료 내용은 속쓰림과 메스꺼움, 벌쏘임, 벌레물림, 열상 등 대부분 현장에서 진료와 처치가 가능한 증상이었다.특히 이용 환자의 절반 이상이 왜관읍 주민으로 왜관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 이후 야간·휴일 진료 수요를 기산면보건지소가 일정 부분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왜관병원 응급실의 일평균 이용 환자는 2024년 16명에서 2025년 15명, 올해 11명으로 꾸준히 감소했다.응급수술이 가능한 시설이 없어 중증환자는 소방의 중증도 분류에 따라 처음부터 대구·구미 상급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았다.실제 119 구급환자의 군내 의료기관 이송 비율은 2025년 6.1%, 올해 상반기 3.44%에 그쳤다.이 같은 의료 이용 구조 속에서 왜관병원 응급실은 야간·휴일 진료를 담당하는 역할도 해왔다.칠곡군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중증환자는 119를 통해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하고 야간·휴일 진료가 필요한 환자는 기산면보건지소에서 진료하는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기산면보건지소는 진료와 함께 의약품 투약까지 가능한 통합보건지소로 이러한 기능을 고려해 대체 진료 장소로 선정됐다.주민들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별도의 운영 여부 확인 없이‘24시 열린보건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다.칠곡군은 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기존 공중보건의 2명에 기간제 의사 1명을 추가 채용해 왜관읍에 위치한 칠곡군보건소를 의사 3명이 교대로 근무하는 24시간 당직의료기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119 연계 이송체계와 365일 심야약국도 지속 운영한다.서현옥 칠곡군보건소장은“지난 10일간 기산면보건지소가 야간·휴일 진료 수요를 안정적으로 담당하고 있다”며“보건소 24시간 당직의료기관까지 추가해 중증환자는 신속히 이송하고 야간·휴일 진료가 필요한 환자는 지역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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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광복절 기념 행사 개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광복절 기념 행사 개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문화재단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광복절 맞이 미디어 체험 행사'광복절, 미디어로 찰칵'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미디어 장비를 직접 다루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면서 광복의 의미를 이해하고 구미의 독립운동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은 △독립운동 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는 '크로마키 역사 속으로'△디지털 드로잉, △1인 스튜디오를 활용한 '독립운동가에게 보내는 감사 영상편지,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키즈 스피치'등으로 구성된다.미디어 체험 외에도 태극기와 무궁화를 주제로 한 부채·키링 만들기, 센터 곳곳에 숨겨진 태극기를 찾는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방문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영관에서는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 영웅, 밀정 을 상영한다.특히 뮤지컬 언제 터질지 몰라 의 공연 실황 영상을 상영해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 장진홍 의사를 조명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구미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광복절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미디어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광복의 기쁨과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미디어를 결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거점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행사 참여 및 세부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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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성산면 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은 8월 11일 관내 주거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이번 봉사에는 25여명의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뜻을 모아 참여했다.회원들은 노후된 싱크대를 새 것으로 전격 교체하는 등 구석구석 손길을 더하며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성산면 새마을회의 ‘행복 보금자리 만들기’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일손 부족으로 집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 프로그램이다.매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신뢰를 얻고 있다.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도움이 절실했던 이웃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권광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누군가의 주거 공간을 바꾸고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박현수 성산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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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고추, 고온·건조한 날씨에 응애 발생 주의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8~9월 고추 수확기에 응애 피해가 증가할 수 있어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고추에 주로 발생하는 점박이응애는 상대습도 50% 내외의 건조한 환경에서 산란과 증식이 활발해지는 대표적인 고온·건조성 해충이다.고추 주산지인 경북 북부지역의 8월 기상자료를 보면 2025년은 강수량이 역대 가장 적었고 2024년은 역대 4번째로 적었다.이러한 고온·건조한 날씨가 최근 수확기 응애 피해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참고 기상자료 : 기상청 기후통계분석 올해도 7월부터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응애 발생과 피해가 일부 포장에서 관찰되고 있어 철저한 예찰과 관리가 필요하다.점박이응애의 고추 초기 피해증상은 고추 잎의 엽맥 사이에 미세한 퇴색 반점이 관찰되며 잎 뒷면에는 퇴색 반점과 함께 응애가 관찰된다.또한, 초기 방제 시기를 놓쳐 밀도가 높아지면 잎 전체가 황화되고 거미줄이 관찰되며 과실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응애는 크기가 작고 초기 피해증상이 생리장해 증상과 유사해 조기 예찰이 어려우므로 피해가 의심되면 잎 뒷면을 루페나 돋보기로 확인해야 하며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나 농업기술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발생이 확인되면 점박이응애 적용 약제를 살포해야 하는데, 주로 잎 뒷면에서 생활하므로 잎 뒷면까지 고르게 처리해야 하고 약제 사용 전 반드시 농약 라벨에 표시된 “안전사용기준”의 처리 시기, 처리 횟수를 준수해야 한다.신종희 영양고추연구소장은 “올해도 9월까지 고온이 예상돼 수확기 응애 피해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잎 뒷면을 수시로 살펴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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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구미차병원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경북소방본부, 구미차병원 찾아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안착과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도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이송 원칙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침 시행에 따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원활한 환자 이송·수용을 위한 협력 방안과 중증응급환자 수용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새롭게 시행된 이송수용 지침이 현장에 빠르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도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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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디지털 시대 이끌 새마을지도자 양성한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김천대학교는 12일 김천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새마을지도자와 예비지도자 등 교육생 67명을 비롯해 경상북도 안정행정실장, 김천대학교 총장, 도의원, 도내 새마을단체장,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해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하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지난해까지 총 26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은 도내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과 공동체 회복,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올해 새마을지도자대학은 8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13주 동안 총 14회차,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새마을운동의 이해와 성공 요인, 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 새마을지도자의 리더십과 자기관리, 현장체험학습, 분임토론과 사례발표 등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제3세대 새마을운동’의 방향에 맞춰 AI·디지털 분야와 주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제3세대 새마을운동은 기존의 근면·자조·협동 정신과 나눔·봉사·배려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면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소멸 등 새로운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새마을운동이다.이에 따라 ‘AI를 활용한 제3세대 새마을운동’,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라이프’, ‘AI 실습’등 AI·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알아두면 힘이 되는 생활법률’, ‘유언과 상속’, ‘알기 쉬운 국민건강보험 제도’, ‘응급처치와 안전교육’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법률·의료·안전 분야 교육도 마련했다.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지역 홍보,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 디지털 새마을 실천과제 작성과 토론 등 지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과정도 운영된다.교육생들은 AI 실습, 중국어, 베트남어 가운데 한 과정을 선택해 분반 수업에도 참여한다.경상북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봉사활동을 넘어 주민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디지털 기술과 생활 지식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지역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은 새마을정신의 본질을 계승하면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운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소명의식을 갖추고 지역의 변화를 앞장서 이끄는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종주도로서 새마을정신을 시대 변화에 맞게 계승·발전시키고 제3세대 새마을운동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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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주) 구미공장,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
한화시스템(주) 구미공장,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8월 11일 한화시스템(주) 구미공장으로부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꾸러미 100박스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바디로션, 온열팩, 에코파우치, 유산균, 비타민, 트러블패치, 손소독티슈 등으로 구성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꾸러미 100박스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여성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삶과 활기찬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꾸러미와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에 감사드린다. 구미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구미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화시스템(주) 구미공장은 보훈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 보훈가족 나들이사업, 청소년 환경진로프로그램, 어깨동무 멘토멘티, 안심꾸러미 식생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구미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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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선임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세계검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감독 선임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에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이 선임됐다고 밝혔다.국제검도연맹이 주최하는 ‘제20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는 오는 2027년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본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검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대한민국 검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현재 구미시청 검도팀 소속 선수 2명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 자격자로 강화 훈련에 참가하고 있으며 향후 최종선발전을 거쳐 국가대표 선수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특히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강호 감독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미시청 검도팀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검도 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미시청 검도팀 선수들과 함께 좋은 성과를 거둬 대한민국 검도의 위상을 높이고 구미시 스포츠 경쟁력과 검도 발전에도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강호 감독이 이끄는 구미시청 검도팀은‘2026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2위, △통합부 1위, △3단부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7월에 개최된‘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에서도 △5단부 1위·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