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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방학 중 초등돌봄 현장 방문
영천시, 방학 중 초등돌봄 현장 방문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여름방학을 대비해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김병삼 영천시장이 아동 돌봄현장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학 중 초등돌봄 운영 시설을 방문했다.이날 김병삼 시장은 ‘우리동네 어린이집 초등방학 돌봄터’로 지정 운영 중인 리라어린이집과, ‘초등방학 틈새돌봄센터’로 지정 운영중인 영천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과 5호점을 차례로 찾아 시설 운영 상태와 현황을 점검했다.영천시의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은 기존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를 활용해 방학 중 돌봄 공백에 대응해 정원 외 아동까지 포함해 오전 돌봄과 급·간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이와 함께 추진하는 ‘우리동네 어린이집 초등방학 돌봄터’는 방학 중 어린이집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과 급식을 제공하는 방학 특화 사업이다.현장에서 김 시장은 방학 중 운영되는 아동 프로그램 참관 및 이용 아동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방학 중 제공하는 시설 급식을 둘러보며 위생과 영양 상태를 꼼꼼히 챙겼다.또한 폭염 속에서도 아동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방학 기간은 학부모님들의 돌봄 고민과 부담이 커지는 시기”며 “틈새돌봄사업과 같은 맞춤형 돌봄 지원을 확대해 부모가 언제든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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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026년 주민세 납부 및 신고기간을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주민세 개인분 4만 6228건, 5억 850만원을 부과했으며 과세 대상은 7월 1일 현재 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다.주민세 개인분 납부액은 1만1000원이다.또한,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대상은 7월 1일 현재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또는 개인 사업자이며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고 이를 납부 시 정상 신고·납부로 인정한다고 말했다.주민세 납부기간은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직접 납부하거나 은행 CD ATM,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영천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영천시민의 복지증진과 영천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의무자가 납부 기간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세정과 주민세 담당자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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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동 자율방범대, 말복 맞이 경로당 16개소 방문
서부동 자율방범대, 말복 맞이 경로당 16개소 방문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부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서부동 자율방범대의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말복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말복을 맞아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방범대원들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떡과 수박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발걸음한 대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경로당 어르신들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학생 및 주민들의 늦은 밤 안심 귀가를 위한 순찰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조현우 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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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 ‘우수’ 선정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시부 2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이 △일반사항 △점검대상 선정 △점검방법 △후속조치 및 이력관리 △안전문화 확산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영천시는 가정용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 배부와 SNS 홍보 등을 통해 주민점검신청률을 전년 대비 35% 높이고 전체 점검시설 중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을 20% 이상 점검하는 등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또한 민간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와 함께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 했다.아울러 우수사례 3건을 발굴하고 자체 제작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관의 협력이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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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자원봉사센터, 2026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
영천시자원봉사센터, 2026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영천스타컨벤션에서 ‘2026 영천시 장기자원봉사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장기자원봉사자 44명에게 인증서와 기념 배지를 수여했다.올해 인증 대상자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6월 30일까지 등록된 봉사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1000시간 이상 23명 △2000시간 이상 12명 △3000시간 이상 4명 △4000시간 이상 2명 △5000시간 이상 2명 △8000시간 이상 1명 등 총 44명에게 수여됐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노고를 기리는 시간으로 이어졌다.이어서 인증서와 기념 배지 수여, 단체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4000시간과 80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는 감사의 의미가 담긴 금배지가 함께 수여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8000시간 이상 봉사자로 인증을 받은 여성자원봉사단 김광숙 씨는 “여러분, 봉사하세요. 봉사를 하면 행복한다”며 짧지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조한웅 소장은 “오늘 장기자원봉사 인증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의 꾸준한 나눔과 헌신이 영천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인정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장기자원봉사자 예우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인정·보상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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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피크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면 차단…
성주군, 피크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면 차단…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이 여름 휴가철 최대 피크기인 8월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인력 부족 업소에 대한 현장 지원을 병행해 불법 요소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행정처분 철저 이행 속 상인들 자발적 철거 대다수 정비 완료’ 성주군의 강력한 단속 의지와 엄정한 행정처분 추진에 따라, 그동안 하천·계곡 내에서 위법하게 영업을 이어오던 상행위 업소들 사이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법 위반에 따른 강력한 행정처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설득 · 계도를 추진한 결과, 정부와 군의 정비 방침에 동참하려는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철거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대다수 위법 업소가 불법 시설물 철거를 완료했거나 막바지 정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군은 지난 7월 31일에도 자진 철거 의지는 있으나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돕기 위해 건설과, 보건소, 가천면, 상인회 등 10여명의 합동 정비반을 투입, 방치된 불법 평상과 천막, 파라솔 등을 직접 수거·철거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휴가철 피크 8월, 24시간 빈틈없는 불시 특별단속 체계 가동’ 대다수 업소가 자진 철거에 동참하며 정비가 완료되어 감에 따라, 성주군은 8월 한 달간 잔여 불법 요소를 뿌리 뽑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상시 불시 단속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이는 단속이 취약한 주말이나 점심시간을 노려 철거된 시설을 재설치하거나 가설건축물에서 몰래 영업하는 등 일부 ‘꼼수 불법행위’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건설과와 보건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은 평일 주말, 공휴일 점심시간 등 시기를 가리지 않고 불시 현장 점검을 펼친다.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절차를 엄정하고 신속하게 이행할 방침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군과 중앙정부의 방침을 이해하고 깨끗한 성주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대다수 시설을 철거해 준 지역 상인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하천 · 계곡 정비와 관련해 다수 주민들의 건의 등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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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1일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수요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주요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추진 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의 역할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보다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공유했다.이만장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것이 협의체의 중요한 역할인 만큼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사업을 만들어가겠다”며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노경미 공공위원장은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6년 주요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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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보건소·농가주부모임, 자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영덕 보건소·농가주부모임, 자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농가주부모임 영덕군연합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해 자살 사망자를 1000명 감축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이뤄지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건소는 자살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농가주부모임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살 고위험군 및 정신건강 취약계층의 조기 발굴 및 의뢰 △정신건강 상담·사례 관리 및 자살 예방 서비스 연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및 캠페인 추진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보 공유 등이다.또한 두 기관은 오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동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협약식 직후 영덕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농가주부모임 영덕군연합회 회원들과 NH 농협은행 복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현재 영덕군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포함해 영덕군의사회, 이장연합회 등 19개의 관계기관과 자살 예방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인식 개선 교육, 홍보자료 배포, 각종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해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한 바 있다.김상덕 보건소장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농가주부모임과의 협력은 이웃의 위기 신호를 가장 가까이서 발견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우울감이나 스트레스 등 심리·정서적 문제로 어려움이 있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경우 영덕군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자살 예방 상담전화로 연락하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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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덕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복지재단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대상자와 주민 등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전달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마음을 움직이는 사회복지 스피치 실무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8월 11일에는 스피치 애티튜드와 기본 자세, 사회복지사가 갖추어야할 스피치 역량 등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기를 다졌다.8월 12일에는 매력적인 글쓰기와 설득력 있는 전달법, 실전 스피치 코칭 및 실습 등을 진행해 자신의 말하기 방식과 전달 방법을 직접 점검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 기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영덕복지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 현장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업무인 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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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문화관광재단, 융복합 무용극 ‘문’ 개최
경산문화관광재단, 융복합 무용극 ‘문’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올 한 해 다채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문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기승전결이 선명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들을 신비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작품명 ‘문’은 밤하늘의 달이자 새로운 차원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공연은 소원을 이뤄주고 기적을 선사하는 전설 속 달의 문을 열기 위해 길을 떠나는 탐험대 ‘안다미로’의 모험을 다이내믹하게 그려낸다.명확한 스토리텔링이 있는 이번 작품은 현대무용이 낯선 관객도 쉽게 매료되도록 기획됐다.친숙한 모험 이야기와 관객의 몰입을 높이는 게임 형태의 연출이 어우러져, 아이부터 부모 세대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작품성 또한 이미 검증받았다.예술의전당, 수원 SK 아트리움 등 국내 주요 무대에 오르며 호평을 받은 문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이다.경산문화관광재단은 순수예술 장르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한층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국비를 확보해 이번 무대를 유치했다.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경산시민 50% 할인, 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10인 이상 단체 관람객 역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단체 예매는 전화로만 가능하다.할인 예매자는 공연 당일 증빙자료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현장 판매는 공연 당일 잔여석에 한해 카드 결제로만 진행된다.공연 상세 내용은 재단 누리집 또는 문예진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