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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내집주차장 만들기 시범사업 첫 완료
경산시, 내집주차장 만들기 시범사업 첫 완료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주택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내집주차장 만들기 시범사업의 첫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방동 일원에 단독주택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공공개방 주차공간 2면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주차공간 확충과 이면도로 불법주정차 완화와 긴급차량 통행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내집주차장 만들기 사업은 관내 동·읍 지역의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공공개방 주차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 완료 후 3년간 주차장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사업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소진 시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주택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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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4일 대가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진계획 및 신규사업 논의 △ 특화사업 추진 계획 △신규 위원 추천 △취약계층 대상 복지자원 발굴방안 △민관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 졌다.이재동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진귀 면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문제는 행정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그렇기에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한분 한분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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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 급식 및 식사배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성주군, 노인 급식 및 식사배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취약계층 노인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상황 파악을 위해 지난 6월 17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무료급식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경로식당 무료급식 사업’과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의 추진현황 전반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성주군은 양일간 관내 무료급식 기관 2개소를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 계획 수립을 안내하고 종사자 대상 방역·위생 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제공되는 식단과 조리실 상태, 식자재 보관·관리 현황 등을 함께 파악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무료급식과 식사배달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위생수칙 지도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올바르고 안전한 급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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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2분기 회의 개최
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2분기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는 6월 24일 11시 수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기관·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륜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안내 △성주별고을시네마 영화 할인 및 무료상영 안내 △2026년도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2026년 에너지바우처 및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 신청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시행 등 군정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시행과 관련해 조사 목적과 추진 일정, 주요 조사내용을 공유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농지질서 확립을 위해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와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등 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수륜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정 주요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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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 영천시 화산면 주민자치위원장, 행복금고 5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산면은 25일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화산면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현재 용평리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갑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평소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가운데,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산면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조성돼, 위기가구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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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5일 시민회관에서 6·25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영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며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회고사, 기념사, 격려사, 안보결의문 낭독, 6·25전쟁 영상 시청, 만세삼창 및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세대인 금호중학교 학생들과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 장병들도 참석해 6·25전쟁에 대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 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 이기학, 최봉윤 회원은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 운영위원으로서 단체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어 손병탁 회원은 국회의원 표창을, 최인숙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시의장 표창을 수상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이홍우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장은 회고사에서 “6·25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잊지 않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규창 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시민 모두가 함께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격려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호국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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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통장들과 ‘동네 한바퀴’ 호국안보 시설 견학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서부동은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한바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6월 호국안보의 달을 맞아, 서부동 소재 호국안보 시설을 견학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통장들은 충혼탑과 전투메모리얼파크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안보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견학은 국가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서성호 서부동장은 “이번 지역 탐방은 호국안보의 도시 영천을 대표하는 현충·체험 시설이 밀집한 마현산 일원을 둘러보고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대반격의 기반을 마련한 영천지구 전투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호국영령에 대한 존경과 안보 체험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적극 활용하고 널리 홍보해 시내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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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물가안정·소상공인 지원 논의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물가안정·소상공인 지원 논의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 참석…지원사업 안내·현장 의견 청취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4일 착한가격업소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을 비롯해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과 신규 지정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주시는이 자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한수원 지원 소상공인 대출기금 조성사업 등 지역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또한 하반기 방역소독 계획과 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살폈다.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가 되도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와 소통을 이어가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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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귀농귀촌 정책부문‘국가서비스대상’4년 연속 수상
경주시, 귀농귀촌 정책부문‘국가서비스대상’4년 연속 수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식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귀농귀촌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에 수여된다.이번 수상은 경주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주시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우수한 영농 환경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1:1 멘토링 프로그램, 선배 귀농인 현장 체험 교육, 귀농인 이사비용 및 주택수리비 지원, 임시거주지 임차료 지원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산내면 다봉휴양마을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시는 앞으로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웰컴팜하우스 건립과 연계해 2027년부터 체류형 귀농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살고 싶은 농촌, 돌아오고 싶은 경주’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귀농귀촌인이 경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경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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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관광객 편의 높인다
경주시,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관광객 편의 높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대릉원 일원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경주시는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봉황대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 편의시설을 확충해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가 완료된 화장실은 봉황로 26일원에 조성됐으며 기존 13.25㎡ 규모 시설을 46.37㎡로 확대해 기존보다 3.5배 규모로 확충했다.시설 확충에 따라 남자 화장실 소변기는 1기에서 3기로 늘었고 양변기는 남자 1기에서 3기, 여자 2기에서 5기로 각각 확대됐다.이와 함께 물품보관창고도 새롭게 설치해 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공사는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추진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 설계 용역에 나서 올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 준공했다.경주시는 앞으로 환경미화원을 배치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편의와 관광도시 경주의 품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과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편의시설 확충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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