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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종강식’ 성료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종강식’ 성료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진료소 4개소와 경로당 2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하고 지역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건강학교를 운영했으며 최근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미술·감각·회상·음악·운동 등 다양한 영역의 인지중재 프로그램과 △감염병관리·치매·만성질환 등 건강생활 실천 교육으로 구성돼 총 30회 진행됐다.종강식에는 졸업사진 촬영을 비롯해 졸업장 전달, 참여자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지난 7개월간의 프로그램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프로그램에 잘 참여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하면서 몸과 마음이 한층 건강해진 것 같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신체·정신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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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울진의 문화가 흐른다 제50회 성류문화제, 10월 2일부터 사흘간 열려
가을, 울진의 문화가 흐른다 제50회 성류문화제, 10월 2일부터 사흘간 열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울진에 반가운 축제가 찾아온다.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다.1977년 첫발을 내디딘 성류문화제가 어느덧 쉰 번째 가을을 맞기 때문이다.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성류굴 입구와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50회 성류문화제는 울진의 천혜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문화를 꽃피우기 위해 시작된 울진의 대표 문화축제다.반세기 동안 축제의 모습은 조금씩 달라졌지만,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울진의 문화를 나누고 함께 즐긴다는 의미는 이어져 왔다.올해 성류문화제 역시 오랜 전통을 품은 제례와 민속놀이부터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을 나들이객을 맞는다.반세기의 시작, 성류굴에서 다시 문을 열다 쉰 번째 성류문화제의 시작은 축제의 이름을 품은 성류굴이다.첫날인 2일 오전 8시 30분, 성류굴 입구에서 성류제향이 엄숙히 거행된다.전래된 성류굴 제의 정신을 이어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고 질병과 재앙을 막아 군민의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다.이어 연호공원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의 문화 한마당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축제장 곳곳에서는 울진의 옛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 행사가 펼쳐진다.여럿이 힘을 모으는 ‘월송큰줄당기기’를 비롯해 옛 십이령 길의 애환과 삶을 담은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 가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남창동 줄타기의 아슬아슬한 기예와 흥겨운 봉산탈춤, 전통혼례 시연이 이어지고 퓨전국악과 감미로운 클래식 공연이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오래전부터 이어온 지역의 문화가 오늘의 축제 속에서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다시 만나는 셈이다.시간을 이어온 사람들, 세대가 함께 즐기다 성류문화제의 즐거움은 무대에만 머물지 않는다.연호공원과 연호문화센터 일원에서는 미술·사진전과 제24회 울진봉평리신라비 서예대전 전시가 방문객을 맞이한다.야생화 전시 및 심기 체험을 비롯해 도자기 물레 체험, 금강송 목공예, 다도 시음 등 아이와 어른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 거리가 가득하다.글과 그림으로 가을의 문학적 감성을 채우는 자리도 마련된다.제8회 울진 전국 한시 백일장과 학생 백일장·사생대회가 열리고 흥미진진한 군민 민속장기대회도 펼쳐진다.왕피천숨마켓과 먹거리한마당, 품질 좋은 울진친환경농산물 판매 부스까지 더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어른들에게는 익숙한 추억과 전통을 재회하는 시간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울진의 문화를 생생하게 배우는 배움터가 된다.세대가 함께 어울려 호흡하며 시간을 이어가는 것, 그것이 50회를 맞은 성류문화제가 지닌 가장 큰 가치다.축제의 시간에 울진의 가을을 더하다 성류문화제가 열리는 10월 초는 울진을 여행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다.한여름의 뙤약볕이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바깥을 걷기 편안해지며 산과 들에도 은은한 가을 기운이 스며든다.성류굴을 둘러본 뒤 연호공원에서 축제의 흥겨움을 즐기고 여유가 남는다면 왕피천이나 푸른 동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즐겨보자.관광지를 바쁘게 쫓아다니기보다, 축제의 공연을 보고 체험을 즐기다 잠시 울진의 가을 풍경을 눈에 담고 다시 축제장으로 돌아오는 여유야말로 10월의 성류문화제를 만끽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이다.쉰 번째 가을, 다시 다음 시간을 향해 1977년 첫발을 디딘 성류문화제는 그렇게 반세기의 시간을 성실하게 쌓아왔다.그동안 축제를 찾았던 사람도, 풍경도 조금씩 변모했다.하지만 가을이 오면 사람들이 기분 좋게 한자리에 모이고 지역의 문화를 나누며 다음 세대로 마음을 전하는 풍경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올해도 어김없이 성류굴에서 제향을 올리고 연호공원에서는 온 주민이 힘을 모아 줄을 당긴다.아이들은 원고지에 글을 써 내려가고 가족들은 아름다운 선율 속에 가을날의 소중한 추억을 새긴다.사람이 만나고 함께 웃고 울진의 문화를 나누었던 수많은 가을이 모여 완성된 반세기.제50회 성류문화제는 지나온 50년을 찬찬히 돌아보는 축제이자,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50년을 힘차게 여는 약속의 자리가 될 것이다.선선한 가을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0월,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축제를 즐기고 깊어가는 가을 나들이를 떠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울진으로 향해보자.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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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시작
울진군,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시작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임산부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예방접종을 시작한다.백일해는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서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은 신생아에게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호흡기 질환이다.이와 관련해, 울진군은 임신 27주에서 출산 3개월까지인 임산부와 그 배우자 · 양가 부모 중 모두 예방접종일 현재 우리군에 주민등록을 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기관은 울진군보건소, 울진군의료원, 누가의원이며 구비서류는 신분증과 임신수첩, 울진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임산부와 세대가 다른 경우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황이주 울진군수는 “귀하게 태어나는 우리군 아기들이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에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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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초등학교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울진군, 초등학교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초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이해하고 일생생활에서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4일 부구초등학교와 지난 9월 22일 후포초등학교에서 각각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종류와 각각의 역할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또한, 도로명주소가 건물에 주소를 부여하는 데 활용될 뿐만 아니라, 건물이 없는 도로나 산·하천 등에서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전달하는 데에도 활용된다는 점을 소개하며 주소정보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기초번호판과 국가지점번호판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활용되는지 관련 동영상을 통해 살펴보며 학생들이 주소정보시설의 역할과 활용방법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교육 후에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시설에 관한 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도로면 주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의 역할과 활용 방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주소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사항은 울진군 민원과 공간정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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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면, ‘2026년 한가위 면민 윷놀이 한마당’ 개최
매화면, ‘2026년 한가위 면민 윷놀이 한마당’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매화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매화면목욕탕 광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가위 면민 윷놀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면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음과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번 윷놀이 행사는 매화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울원자력본부와 현종산풍력발전소, 지역사회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따뜻한 관심과 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합 속에 펼쳐졌다.참석한 주민들은 윷가락을 던지며 서로를 응원하고 풍성한 시상품과 경품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매화면 부녀회에서는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소고기국밥과 회무침, 떡, 각종 반찬을 대접해 따뜻한 나눔과 정성을 더했다.김일문 매화면주민자치위원장은 “한가위를 맞아 면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활짝 웃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행사를 후원해 준 한울원자력본부와 현종산풍력발전소, 그리고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부녀회와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전통 명절을 앞두고 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이웃 간의 정을 다지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주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은 울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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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시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 개최
제25회 경산시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29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관내 125개 어린이집 영·유아 약 3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회 경산시어린이집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현장 참여가 어려운 영아들을 위해 각 어린이집에서도 자체적으로 그리기 활동을 진행해 영·유아 모두가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이성덕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생각하고 표현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에 관한 관심을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고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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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지역 저소득계층 위한 성금 기탁
경산소방서 지역 저소득계층 위한 성금 기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소방서는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난희 경산소방서장은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경산소방서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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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산~경산역~사동을 잇는 시내버스 ‘경산5번’ 신설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중산지구와 경산역, 사동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시내버스 ‘경산5번’노선을 신설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 신설은 중산·사동지구 주민들의 경산역 접근성을 높이고 노선 주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산5번’은 중산지구 ~ 경산역 ~ 장산중·경산여중고 ~ 문명중고 ~ 사동중·사동고 ~ 사동지구를 연결하며 평상시 6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5회이다.특히 등교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을 25~30분으로 단축 운행하며 집중배차를 통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는 한편 경산역과의 연계를 강화해 철도 이용객과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노선 및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교통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5번 노선 신설로 중산·사동지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수요와 이용패턴을 면밀히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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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안정면 만들기 앞장
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안정면 만들기 앞장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9일 추석 연휴이 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 25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비행장 주요 도로변 및 내줄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가 끝난 후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연휴 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았던 주요 도로변과 내줄리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마무리한 직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나서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정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재규 회장은“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안정면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활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정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익표 안정면장은“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에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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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차기 시 지정 금고에 ‘iM뱅크·NH농협은행’ 선정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지난 21일 ‘포항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는 iM뱅크, 특별회계 및 기금은 NH농협은행을 각각 선정했다.시는 현 시금고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포항시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7월 30일 차기 금고지정 신청을 공고했다.공고 결과 iM뱅크와 NH농협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했다.시는 제출된 제안서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각 분야 민간 전문가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사업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심의 결과 일반회계인 1금고에는 iM뱅크를, 특별회계 및 기금을 관리하는 2금고에는 NH농협은행을 각각 선정했다.이번에 지정된 금융기관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포항시의 자금 관리와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포항시는 금고지정 결과를 시보와 시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해당 금융기관에 통지할 예정이며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정통지일로부터 20일 이내인 10월 중 최종 금고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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