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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농지위원회 위촉식 개최
대가면 농지위원회 위촉식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가면은 9월 28일 오후 2시에 대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이번에 새롭게 구성되는 위원회는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농업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 됐으며 2022년 처음 구성된 농지위원회에 이어 두 번째로 구성되는 위원회로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운영될 계획이다.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위원회 역할 설명,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자에 대한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심의대상은 △성주군 또는 연접 시·군·자치구 내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처음 농지를 취득하는 경우, △1필지 농지를 3인 이상 공유취득하는 경우, 농업법인, 외국인, 외국국적동포가 농지를 취득하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대가면장은 “농지위원회 제도가 시작된지 5년 가까이 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한 자산인 농지를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위원분들에게 농업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해 심사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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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에 총력
성주군,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에 총력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타 통과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지역의 오랜 숙원인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이번 정책세미나는 안호영·정희용·송언석·이진숙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상북도·대구광역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또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 지자체와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동서3축 고속도로 완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제가 진행됐으며 동서3축 국가간선도로망의 마지막 단절구간인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조속한 연결 필요성이 강조됐다.특히 단순한 경제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영호남 상생, 지역 간 접근성 개선 등 정책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산업·물류·관광 활성화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등 지역균형발전 효과도 함께 논의됐다.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는 총연장 84.1km, 왕복 4차로 총사업비 6조 3997억원 규모로 1992년 국가간선도로망 수립 이후 미개통 구간으로 남아 있는 동서3축의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핵심 사업이다.특히 성주군은 현재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과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가 연계되면 철도와 고속도로를 아우르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돼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경제와 물류·관광 활성화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는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성주군을 비롯한 관계 지자체는 예타 통과를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는 단순히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를 넘어 영호남을 잇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발전을 이끌어 갈 중요한 국가 교통망”이라며 “특히 남부내륙철도 성주역과 연계되면 성주는 물론 인근 지역 발전에도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지역의 오랜 염원이 이번에는 반드시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지자체 및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경상북도를 비롯한 관계 지자체 및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국가적·정책적 가치와 지역균형발전 효과가 예비타당성조사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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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소학2리, 유서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행사를 개최했다.이동복지관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소학2리, 유서1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마음건강, 원예, 공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부녀회 및 다양한 봉사단이 참여해 경품추첨, 주민 노래자랑, 실버카 전달식과 점심식사 지원, 선남면에서 특별히 준비한 기념품 등으로 마을주민들 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주민은 “두 달 동안 어르신들이 배움을 얻고 웃음을 짓는 모습을 곁에서 보며 큰 기쁨을 느꼈고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는 소중한 축제를 선물해주신 성주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온동네 스무바퀴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소학2리 및 유서1리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민화합의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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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3분기 회의 개최
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3분기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는 9월 28일 오전 11시 수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기관·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륜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및 농산물판매 농업인 모집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제15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별고을택시 마을 추가 운행 △벼 재배농가 경영안전 지원 등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와 관련해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 등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농산물판매 농업인 모집에 대한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다회용 머그컵에 차를 준비해 함께 사용하는 시간을 갖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를 되새기며 기념촬영을 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행사가 원활히 추진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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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나라현 문화예술 교류, 안동에서 만나다
경북도-나라현 문화예술 교류, 안동에서 만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한 ‘경북도-나라현 예술교류’ 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열려, 한국과 일본 예술인들이 서로의 문화와 예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경상북도와 일본 나라현의 예술인들이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을 매개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안동에서 열린 공연에는 나라현의 아악과 와다이코, 피아노, 무용 분야 예술인과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양 지역의 전통과 현대 예술을 한 무대에서 선보였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안동을 소재로 한 무대가 다채롭게 펼쳐졌다.안동심포닉윈드는 탈마스크를 활용한 연주를 선보였으며 국악 공연에서는 ‘안동성주풀이’ 가 연주됐다.이와 함께 ‘안동역에서’ 중창과 하회탈 마스크를 활용한 공연 등이 이어지며 안동의 문화와 정체성을 음악과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풀어냈다.나라현 예술인들도 일본 전통 궁중음악과 와다이코, 피아노,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양국 예술인들은 같은 무대에서 서로의 예술을 접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공연과 함께 나라현 예술인들은 도산서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를 방문해 안동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매력을 체험했다.특히 처음 안동을 찾은 예술인들은 아름다운 자연과 정갈한 도시, 따뜻한 환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하며 이번 경험을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겼다.이번 교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 진행돼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공연에 안동의 탈과 음악, 지역을 상징하는 콘텐츠가 활용되면서 지역 예술인들이 국제 문화예술교류에 직접 참여하고 안동의 문화를 알리는 자리가 됐다.이번 교류는 오는 11월 일본 나라현에서 계속된다.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 예술인들은 나라현을 찾아 공연을 선보이고 경북·안동과 일본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한일 예술교류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양 지역의 예술인 간 교류를 이어가고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통해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나라현 예술인들과 서로의 전통과 예술을 나누고 안동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함께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국내외 예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안동의 문화예술을 다양한 무대에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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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흥으로 채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흥으로 채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탈춤의 흥이 축제장에서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진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원도심과 전통시장에서 퍼레이드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시장과 신시장에서는 시장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시장놀이패 ‘시장가면’ 이 탈과 의상을 갖추고 시장 골목을 누비며 상인과 방문객에게 축제의 흥을 전한다.구시장 퍼레이드는 고려호텔 주차장에서 출발해 찜닭골목 사거리와 노브랜드 앞을 돌아오는 구간에서 진행된다.신시장 퍼레이드는 안동신시장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시장 북문을 돌아오는 동선으로 운영된다.9월 30일에는 오후 1시 신시장, 오후 3시 구시장에서 시장 퍼레이드가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세계 공연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다.퍼레이드가 끝난 뒤에는 축제장에서 대동난장이 이어져 공연단과 관람객이 함께 춤추며 흥을 나눈다.음식의 거리와 운흥소공원 일원에서는 ‘2026 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 이 10월 4일까지 열린다.탈춤축제 방문객의 동선을 원도심으로 넓히고 지역 상가 이용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공연과 먹거리, 휴게공간을 연계했다.음식의 거리 중앙 사거리 메인무대에서는 마술과 국악, 대중가요, 트로트,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지난 9월 24일과 28일에 이어 10월 1일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연팀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원도심으로 이어간다.운흥소공원에서는 10월 1일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음악과 마술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음식의 거리 참여 상가를 이용한 성인 방문객에게는 영수증 1만원당 생맥주 한 잔을 제공하며 야외 테이블과 휴게공간, 웅부객주 캐릭터 ‘웅이’포토존도 운영한다.전통시장에서는 탈춤공연과 마스크데이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문화의 거리에서는 탈춤 조형물 전시와 플리마켓을 운영한다.원도심 왔니껴 무대와 버스킹 무대에서도 전통예술과 음악, 춤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원도심과 전통시장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안동의 음식과 상권, 거리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축제의 열기를 도심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탈춤축제의 흥이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져 관광객에게는 안동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는 기회가 되고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며 “축제와 함께 시장의 먹거리와 원도심의 공연을 즐기며 안동에서 오래 머물러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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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일곱째 날
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일곱째 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일곱째 날인 9월 30일에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예선과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 대동난장 등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탈과 춤을 활용해 자신의 개성과 끼를 선보이는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이다.학생부와 일반부, 실버부, 해외부로 나눠 전통 탈춤부터 현대무용, 방송댄스, 태권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탈춤공원무대에서는 개인부 예선이 진행된다.오후 7시 30분부터는 중앙선1942안동역 메인무대에서 5명 이상이 한 팀을 이루는 단체부 예선이 이어진다.경연에 앞서 오후 6시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열린다.참가자들은 각국의 가면과 의상, 춤과 음악을 선보이며 축제장에서 원도심을 돌아 다시 축제장으로 행진한다.퍼레이드가 끝난 뒤 오후 7시부터 메인무대에서는 대동난장이 펼쳐진다.세계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한자리에서 춤추며 공연자와 관람객의 경계를 허물고 축제의 흥을 이어간다.낮 동안에는 말레이시아와 콜롬비아, 인도, 러시아, 튀르키예, 중국, 뉴질랜드 등 세계 각국 공연단이 탈춤공연장과 메인무대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오후 8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펼쳐져 우리 탈춤의 풍자와 해학을 전한다.안동시 관계자는 “30일에는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세계 공연단,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를 만날 수 있다”며 “관람객들도 거리와 무대에서 함께 춤추며 ‘모두의 춤’을 완성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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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대․국적 넘은 ‘모두의 춤’ 경연 펼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대․국적 넘은 ‘모두의 춤’ 경연 펼친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나이와 국적을 넘어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탈과 춤으로 무대를 채운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30일부터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메인무대와 탈춤공원무대에서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예선을 진행한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국내외 참가자들이 탈과 춤으로 자신의 개성과 끼를 선보이는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올해 축제 주제인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다.경연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각 학생부와 일반부, 실버부, 해외부로 구성된다.개인전에는 1명부터 4명까지, 단체전에는 5명 이상이 한 팀으로 참가한다.참가 장르에는 제한이 없다.실제 탈을 비롯해 의상과 페이스페인팅 등을 활용해 가면을 표현할 수 있으며 참가자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심사는 탈 활용성, 축제 주제 표현, 독창성, 관람객 호응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동난장 참여 시 가산점도 부여한다.개인전 예선은 9월 30일과 10월 1일·2일 열리며 결선은 10월 3일 진행된다.단체전 예선은 9월 30일과 10월 1일·3일 결선은 10월 4일 열린다.최종 결과는 10월 4일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연령과 국적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탈과 춤으로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무대”며 “참가자들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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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 평가회 개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 평가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내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2026년 스마트농업 신소득작목 및 테스트베드 실증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신소득작목 구기자, 무화과, 파파야의 도입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오이재배에 현장 적용성과 재배 실증의 현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평가회는 △신소득작목 현황보고 및 현장견학 △시식 및 평가 △참석자 종합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신소득작목 발굴과 스마트농업 기술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실증평가회가 기후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바라며 관심있는 농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평가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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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소통·협력으로 성장하는 미래형 발명교육
공유·소통·협력으로 성장하는 미래형 발명교육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28일 오후 1시 30분, 과학발명교육센터 무한상상실에서 북부권역 과학발명·메이커 교육센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북부권역 센터별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발명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내 여러 센터들이 함께 모여 특색적인 교육 및 행사 운영 프로그램 등을 공유, 발전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송재근 교사의 ‘ 과학발명교육센터의 효율적 운영 노하우’라는 주제로 특색 있는 발명교육과정 강의를 진행했고 이어 레이저 각인을 활용한 나만의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및 레고 에듀케이션 사이언스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센터 담당자들 모두 새로운 발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상호 소통하며 진지하게 연수에 참여했다.김진탁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북부권역 내 다양한 센터들의 특색있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발명, 메이커,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적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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