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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7월 3일까지 연장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행정구역 개편 관련으로 인한 시스템 장애로 납세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6월 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와 신고 납부 세목의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납부기한이 연장된 주된 사유는 2026년 7월 1일 진행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이다.이번 조치에 따라 6월 26일부터 7월 2일 신고 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세목은 일괄적으로 7월 3일까지 신고 납부가 가능하다.이에 따라 납부 마감일이 6월 30일이었던 자동차세도 기한이 연장된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며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홍보를 하는 등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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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오세요
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로 오세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1층에 있는 ‘친환경농업관리실’은 상주시 농업인에게 농업기초환경에 대한 정밀분석과 현장 밀착형 서비스 제공한다.농경지에 어떤 작물을 심으려고 하는데 비료를 얼마나 줘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해당 필지의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등 8개 항목을 측정한 후, 부족한 양분을 보충할 비료량을 안내하는 ‘시비처방서’를 2주 안에 받아볼 수 있다.스마트팜을 선도하는 수경재배하는 농업인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사용하는 농업용수에 들어있는 칼슘 함량 등 18개 항목을 분석한 후, 녹여 넣어야 할 비료염의 양을 알려주는 ‘배양액조성표’를 2주 안에 받아볼 수 있다.농경지를 개량하기 위해 성토할 계획이 있는 농업인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성토할 토양의 모래함량 등 11개 항목을 분석한 후, 성토할 수 있는 토양인지 아닌지를 2주 안에 알 수 있다.혹은 염류집적으로 작물재배가 힘든 토양이 있는 경우에도 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을 방문하면 된다.상담 후 실험실에서 직접 조제한 킬레이트제를 작물재배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주 공급받을 수도 있다.또 유기농이나 무농약 인증을 받아야 하는 친환경 농업인도 농업용수 등에 대한 의무 분석을 외부기관에 유료로 의뢰할 필요 없이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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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중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2분기 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6월 25일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특화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를 시행했다.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냉장고를 부탁해’는 규칙적인 식습관 및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위해 국과 반찬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관내 소외계층 특히 노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김의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이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노년층의 건강은 지역사회가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하시며 중동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중동면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사업으로 더 나은 중동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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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주년 6.25전쟁 기념 행사 개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 행사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6월 25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을 모시고 한마음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현재, 울릉도 관내에는 6.25참전용사 중 정규태님, 서치원님, 정원도님, 이계탁님 4분이 생존해 있으며 이계탁 님은 관외 요양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행사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6.25 참전유공자들의 증언을 담은 회고 영상이었다.이 영상은 주민복지과에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고 언론홍보팀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것으로 6.25 당시 울릉도에서 350여명의 청년들이 징집됐고 이후 군 생활을 했던 생생한 증언을 담은 유일한 영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어 남한권 군수를 대신해 남 건 부군수가 생존 참전유공자에게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뒤이어 마련된 위로연에서는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져 훈훈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정규태 6.25참전유공자회 울릉군지회장은 “75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참전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며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후세대들이 잘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나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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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연합 캠페인 펼쳐 ݔ 청소년재단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25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박성순 해병대 제1사단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 기관·단체장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포항시립교향악단 연주, 참전국 국기 입장, 유공자 표창,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로는 6·25전쟁 상기 주먹밥 체험과 호국사진전도 마련됐다.특히 태극기와 유엔기, 6·25전쟁 참전국 국기가 함께 입장하는 순서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국제사회의 연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국가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참전용사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미래 세대가 6·25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기억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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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GAS KOREA 2026’서 청정 수소 중심도시 비전 펼친다
포항시, ‘GAS KOREA 2026’서 청정 수소 중심도시 비전 펼친다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제15회 서울국제가스 수소산업전’에 포항테크노파크와 참가해 포항의 우수한 수소 인프라를 홍보하고 유망 기업 유치에 나선다.이번 전시회는 GAS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가스·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포항시는 행사 기간 ‘환동해 청정수소 중심도시’비전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과 미래 전략을 집중 소개한다.주요 홍보 내용은 수소특화단지 조성,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수소도시 조성,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구축 등 포항시가 역점 추진 중인 수소산업 기반 사업들이다.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외 수소기업 및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투자 상담과 기업 유치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특히 포항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인 ‘햅스’ 와 ‘플랜텍’ 이 함께 참가해 수소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시는 이들 기업과 함께 포항의 수소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알리고 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시는 홍보관에 각종 홍보물과 수소도시 모형을 전시해 포항이 구축해 나갈 미래 수소 생태계를 직관적으로 선보인다.또한 하반기 본격화되는 수소 인프라 구축 사업도 적극 홍보한다.포항 수소산업의 핵심 거점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는 지난 3월 부지 및 도로 조성 공사에 착공했으며 오는 8월에는 수소 오픈이노베이션센터와 연료전지 평가센터, 연료전지 인증센터 등 핵심 연구시설 3개소가 착공에 들어간다.여기에 오는 10월 총연장 18.7㎞ 규모의 수소배관망 공사까지 시작되면 포항의 완성형 수소 인프라가 초읽기에 들어가게 된다.이들 인프라가 모두 구축되면 입주 기업들은 연구개발부터 실증, 신뢰성 평가, 국내외 인증 획득까지 전 과정을 포항 안에서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 경쟁력 향상과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 수소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포항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차별화된 수소산업 기반과 지원체계를 적극 홍보해 유망 기업들이 포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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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세계녹색성장포럼 연계 청소년 기후리더 육성 나서
포항시 세계녹색성장포럼 WGGF 연계 청소년 기후리더 육성 나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다음달 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청소년 참여형 기후 프로그램 ‘청소년 기후실험실’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인기 유튜버 ‘궤도’ 가 참여해 청소년들과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COP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토크쇼를 진행한다.‘청소년이 묻고 함께 답하는 기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강연과 실시 간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모바일 QR 시스템을 활용해 질문을 제출하고 투표에 참여하는 등 행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위기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참가 신청이 마감되며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 중심의 기후 리더십 문화를 확산하고 세계녹색성장포럼과 연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박영희 마이스산업과장은 “청소년 기후실험실은 미래세대가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해법을 모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 기후실험실은 다음달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라한호텔 포항 에메랄드홀에서 열리며 포항 지역 중·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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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년자원봉사회 중앙회, 법인 설립 18주년 기념 경로잔치 개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년자원봉사회 중앙회는 25일 포항시 평생학습원 덕업관에서 법인 설립 18주년을 기념해 경로잔치와 위안공연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신 포항시 복지국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대한노년자원봉사회 소속 어르신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격려하는 다양한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대한노년자원봉사회는 1996년 설립된 법인으로 노인일자리사업과 실버자원봉사단 운영, 경로잔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년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양승복 대한노년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는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오랜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계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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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트라우마센터, 선린대 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실시
포항트라우마센터 선린대 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실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트라우마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선린대학교 소망관에서 간호학과 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정신건강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경험자의 초기 심리적 고통을 완화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미래 보건의료 인력인 간호학과 학생들이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실습을 통해 재난 경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심리적 안정화 기법, 지원 자원 연계 과정 등을 익히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이나 위기 상황 직후 경험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초기 심리지원 기법으로 국내외 재난 대응 체계에서 중요한 초기 개입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포항트라우마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 정신건강 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신체적 응급처치뿐 아니라 심리적 응급처치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미래 보건의료 인력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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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 공유…단양군 농촌활성화 벤치마킹 방문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25일 충북 단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단양군이 추진하는 통합 역량강화 워크숍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농촌 활성화와 농업 창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액션그룹 육성 과정, 창업 지원 사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모델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액션그룹 임원진이 직접 참여해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경험을 소개했으며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사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사례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단양군 방문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발효 디저트를 생산하는 포항 액션그룹 ‘흥해라이팝’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전통주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흥해라이팝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 모델을 구축해 최근 포항 시그니처 디저트 식품개발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 신활력플러스사업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김진근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이번 교류는 포항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확산과 액션그룹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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