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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체육회, 영양산나물축제 퍼팅체험 수익금 200만원 기부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체육회는 영양산나물축제 퍼팅체험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200만원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축제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영양군체육회 박재서 회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이희자 분관장은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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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과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테니스협회와 문경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개나리부, 전국 신인부, 국화부 3개 부로 나뉘어 치러질 예정이다.테니스는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심폐 기능 강화와 민첩성 향상에 효과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경기 과정에서 요구되는 순발력과 전략적인 사고는 집중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문경시 관계자는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문경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마치시길 바란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에서 소증한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심신 단련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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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안전 호신술 교육 운영
경주시, 여성안전 호신술 교육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자기방어 역량강화 과정-여성안전 호신술 교육’을 5월 12일부터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일상 속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여성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 방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강좌별 20명씩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1회차 과정은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체육관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은 위기 상황 대처 요령과 기초 호신술, 호신용품 활용법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여성의 생활 안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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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일원이며 총사업비 136억원이 투입된다.경주시는 2028년까지 하천정비 2.5, 교량 개체 2곳, 배수구조물 13개소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2021년 1월 경북도가 실시 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10월 경주시로 이관됐다.현재 보상협의와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시는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8년 7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상습 침수지역 개선과 집중호우에 따른 농경지·주거지 침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경북도는 서면 아화리~운대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천 하천재해예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총 사업비 430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5.9 와 교량 개체 3곳 등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75%이며 내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하천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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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 나선다…부스터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경주시,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 나선다…부스터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미래 신산업을 이끌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경주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와 함께 ‘2026 지스타 경북의 저력 딥테크 부스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딥테크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은 비교적 길지만, 성공 시 큰 경제 사회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AI·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경북 중점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선정 기업은 3개월 이내에 본사, 연구소, 공장 중 하나 이상을 경주시로 이전하거나 신규 설립해야 한다.경주시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 사무공간 임차비, 회계 법무 특허 컨설팅 등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또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은 경북도와 경주시 등이 조성한 벤처펀드와 연계해 기업당 1억원에서 5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 기회를 검토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유망 창업 기업을 지역으로 유치하고 이들이 경주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특히 단순 보조금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벗어나, 펀드 투자와 재투자가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첨단기술 등 지역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유망 기술 기업이 경주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딥테크 스타트업 유치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신산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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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농약병 집중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폐농약병 집중 수거로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 새마을회는 5월 12일 화요일 부리 소재의 재활용수집장에서 농촌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농약병 수거 및 정리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농경지 주변, 배수로 농로 등에 버려져 있던 폐농약병과 농약 봉지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또한 수거한 농약병은 종류별로 분리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재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현택 개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폐농약병 수거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건강과 농촌 생태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운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개진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주영 개진면장은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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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봉사회, 대가야읍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봉사 실시
보금자리봉사회, 대가야읍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봉사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금자리봉사회는 5월 12일 대가야읍 지산3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보금자리봉사회는 고령 관내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봉사 단체로 무료급식 봉사활동 외에도 주거환경개선 및 주택 수리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보금자리봉사단 회원들은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및 정리까지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으며 어르신들은 점심을 마련해 준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남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최용석 대가야읍장은 “어르신들께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들과 행복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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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Post-APEC 국제문화협력 방향 모색
경주시, Post-APEC 국제문화협력 방향 모색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국제문화협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교류 거점도시로의 도약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12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과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Post-APEC 지속가능한 국제문화협력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오는 10월 열릴 예정인 ‘세계경주포럼’본행사에 앞서 국제문화협력에 대한 담론을 선제적으로 형성하고 문화교류와 관광 활성화를 연계한 실질적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한국관광학회 소속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포스트 APEC 이후 경주가 나아갈 국제문화협력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이날 학술회의에서는 ‘Post-APEC 을 통한 국제문화교류 협력 방안’과 ‘Post-APEC 과 경북·경주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문화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과 지역 기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행사장 일원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신라복 체험과 전통문화 퍼포먼스, 신라 왕관 만들기, K-뷰티 체험, AI·AR 디지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학술행사와 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행사로 진행됐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포스트 APEC 시대에 맞는 국제문화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문화도시 경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이번 학술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국제문화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문화산업을 포스트 APEC 시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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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찾은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조상의 뿌리 재확인”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일본 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 방문단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종친회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고 조상의 발상지인 경주를 찾아 뿌리와 정체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이상진 단장을 비롯해 후쿠오카 지역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관계자와 일본인 등 8명으로 구성됐다.후쿠오카 경주이씨 종친회는 후쿠오카현 재일교포들이 2016년 발족한 단체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세대 간 역사 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방문단은 경주시를 찾아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을 예방하고 표암전의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해 노력한 경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 한국 경주이씨 종친들과의 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가지며 혈연과 역사적 유대감을 확인했다.올해로 세 번째 경주를 찾은 종친회는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한일간 풀뿌리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방문단은 체류 기간 김유신 장군묘와 표암전, 대릉원, 황리단길, 황룡사 역사문화관 등을 둘러보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조상의 뿌리와 정체성을 잊지 않고 경주를 찾아준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외동포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경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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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성장하는 여성 리더”…2026년 구미시여성대학 개강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2일 평생학습원에서 입학생과 총동문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여성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구미시여성대학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6개월간 매주 화요일 운영된다.교육 대상은 관내 55세 이하 여성 50명이며 여성 리더십을 비롯해 인문·예술·시사 등 최신 사회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총 20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총동문회와 재학생이 함께하는 워크숍과 단합행사도 마련된다.1985년 개설된 구미시여성대학은 지난해까지 총 54기 497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여성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왔다.수료생들은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장학금 기탁, 불우이웃 돕기, 급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현주 구미시평생학습원장은 “여성대학은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여성 리더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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