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주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 합동점검 실시
성주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 합동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월 25일 성주군청 제1주차장 앞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상반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이륜자동차와 일부 차량의 불법개조로 인한 소음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이륜자동차를 포함한 운행 중인 모든 차량이며 소음 발생 가능성이 높은 이륜자동차를 중심으로 선별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 △소음기 및 소음덮개 탈착 여부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불법개조 여부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성주군 환경과장은 “운행차의 불법개조와 과도한 소음은 주민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보건소는 6월 25일 오전 10시2026년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박길숙 보건소장을 비롯해 지체장애인협회장, 대학교수, 병원 및 교육지원청관계자, 자활센터장, 복지관 및 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는 △등록장애인 사례관리 발표 및 사례관리에 따른 해결방안 △2026년 재활사업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특히 올해 사업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각지대 장애인을 위한 방문재활 서비스와 건강·복지 연계 지원방안을 집중 검토했다.박길숙 소장은 장애인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성주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복지자원을 발굴 및 연계해 장애인과 가족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6
-
2026년 기부식품등 민·관 합동 실태점검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기부식품등 민·관 합동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제공사업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물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기부식품의 위생적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이용자 선정의 적정성 및 공정한 배분 관리 △시설·설비 관리 상태 △ 정확한 정보시스템 입력 여부 등 운영 전반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식품 안전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26
-
성주군,‘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개최
성주군,‘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성주 캠페인을 6월 25일 개최했다.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22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26일까지 5일간 도내 20개 시·군을 순회방문하는 일정으로 성주경찰서를 출발해 예산·백전 삼거리를 거쳐 성주전통시장, LG 전자교차로를 거쳐 김천시로 이동했다.이날 행사에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회원분들이 직접 경북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졸음운전 등‘교통 3악’근절과 안전띠 착용 생활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을 쏟았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인구 성주군지회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아픔을 딛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음주·난폭·졸음운전 근절과 안전운전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고자 교통안전교육, 무장애도로조성사업, 중증장애인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6
-
경주시, 황리단길서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알렸다
경주시, 황리단길서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알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5일 황리단길과 대릉원 일원에서 시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이후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6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증가하는 등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Smile 경ju, Again 경ju’슬로건과 주요 관광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친절한 관광문화 확산에 나섰다.이와 함께 관광 통합 플랫폼 ‘경주로 ON’ 가입과 SNS 인증 이벤트를 안내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벌여 깨끗한 관광지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현장에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첨성이탈’포토 이벤트를 운영하고 ‘골든신라 XR 버스’를 소개해 캠페인에 즐길 거리를 더했다.‘경주로 ON’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XR 버스는 첨단 실감 기술을 활용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다.정유선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장은 “시민과 함께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경주시, 미래 신산업 연계‘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성료
경주시, 미래 신산업 연계‘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연인원 160명이 참여했다.주요 과정은 자율주행 엔지니어, 피지컬 AI 앱 코딩, 감정표현 로봇 만들기 등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주행 분야를 중심으로 8개 체험 과정으로 구성됐다.참가 학생들은 직접 코딩하고 로봇을 구동하면서 첨단 기술의 원리를 익히고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경주월드, 1억원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어르신·임신부 할인도 눈길
경주월드, 1억원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어르신·임신부 할인도 눈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주월드가 1억원 기부를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경주월드는 꾸준한 기부와 함께 어르신·임신부·외국인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운영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경주월드는 지난 25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을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하는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업기부 프로그램이다.5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기업에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경주월드는 2021년 12월부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억원을 기탁하며 나눔명문기업 경주 6호, 경북 36호에 이름을 올렸다.1985년 개장한 경주월드는 놀이기구 28종과 워터파크 놀이시설 11종을 갖춘 국내 대표 테마파크다.연간 약 150만명이 찾는 경주의 대표 관광시설이다.경주월드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원을 기부하고 있다.이와 함께 60세 이상 어르신과 임신부에게 종일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제공하고 외국인에게는 30% 특별 할인 혜택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국가유공자와 장애인에게도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정원기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경주월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문화 확산은 물론 다양한 상생 정책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월드의 가입으로 경주시는 나눔명문기업 6곳을 보유하게 됐다.이는 경북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경주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6
-
경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경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5일 웨딩파티엘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열고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구명회 보훈단체협의회장, 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장, 김현지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바모스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는 영상 상영, 참전용사 회고사,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손 태극기를 함께 흔들며 평화 수호와 나라사랑의 뜻을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쳐 의미를 더했다.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치열했던 참전 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며 “우리가 흘린 피와 땀, 그리고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정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 모두가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보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경북 인근 4-H청년농업인 회원 간 소통과 체육 화합의 장 마련
경북 인근 4-H청년농업인 회원 간 소통과 체육 화합의 장 마련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6월 25일 영양군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경북 7개 시·군의 4-H연합회 회원 및 농업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 7개시군 4-H청년농업인 한마음대회’ 가 개최됐다.영양군 4-H 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년 농업인들의 체력을 증진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이웃 시·군 회원 간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대회는 지·덕·노·체 정신을 되새기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 행사가 진행됐다.특히 기존의 시·군별 경쟁 중심 체육행사에서 벗어나 시·군 혼합형 팀 운영을 도입해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행사를 주최한 영양군 4-H 연합회 조위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경북 7개 시·군 청년 농업인들이 영양에 모여 함께 어울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하루 신나게 즐기면서 회원 간의 돈독한 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청년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활기차게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6
-
청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효 꾸러미 나눔 행사
청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효 꾸러미 나눔 행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청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5일 청기면면사무소에서 효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의 청기면 지역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외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주 찾아오기 어렵거나 오랜 시간 홀로 지내온 지역 내 어르신 50가구를 청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일일이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반려화분과 롤케이크가 담긴 효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효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홀로 적적하게 보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고 예쁜 반려화분을 선물해 주니 집안이 한결 밝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최영학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온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공공위원장인 권영수 청기면장은 “이번 나눔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관계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