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 개최
상주시,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5월 12일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보건소 관계자와 방역소독 기간제근로자, 민간 방역업체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각종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발대식에 이어 효율적이고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한 주요 감염병 매개 모기 방제 관리법과 방역약품 및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교육, 방역차량을 이용한 방제 시연 등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오는 9월까지 상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특히 고인물, 웅덩이, 공중화장실, 쓰레기수거장등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 자체 방역기동반 2개반 연중 운영해 각종 재해 발생 및 유해해충 신고 민원에 즉각 대응하는 신속 방역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아울러 도심지 유해 해충 발생이 많은 주거 밀집지역, 민원다발지역에는 총 637개소의 도심지역 하수도 방역 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역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하절기는 각종 질병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빈틈없는 방역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율적 방역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
상주시, 자체 선발 토착미생물 기술이전 협약체결
상주시, 자체 선발 토착미생물 기술이전 협약체결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체 선발한 기능성 토착미생물 SJ07균의 품질 향상과 맞춤형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이전 협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SJ07균은 상주시 토양에서 직접 분리·선발한 토착미생물로 토양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염류집적 조건에서도 식물 내성 유도와 뿌리 활성 증진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시설재배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염류장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효과를 보여 현장 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상주시는 수년간의 연구와 실증시험, 학회 성과발표를 통해 SJ07균의 효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왔으며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지역 농업을 넘어 전국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민간과의 협력을 본격화해나갈 예정이다.특히 미생물 대량배양 협력체계 구축으로 균주의 품질을 높이고 상주시 토착미생물 기반의 최적화 제품을 개발해 미생물 기술 산업화를 통해 지역 연구성과의 실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김정수 소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상주시 토양에서 출발한 연구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진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
우리는 아름다운 한 가족 5월 가정의 달 맞이 외식상품권 지원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우아한 외식Day’지역특화사업을 진행했다.‘우아한 외식Day’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으로 마련된 신흥동의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이며 가정의 날을 맞이해 저소득가정 5가구에 외식 상품권 10만원씩 전달하며 안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호응이 좋은 사업 중 하나이다.이번 사업은 상주시 관내 음식업체와 진행해 물가상승으로 외식하기에 부담스러웠던 전문 양식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가족 간에 유대관계를 증진시키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유대관계가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05-13
-
상주시, 경상북도 규제개혁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상주시, 경상북도 규제개혁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1일 2026년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 군을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와 경상북도 자체평가 지표에 대해 지난해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상주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청년, 중소기업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민생규제 발굴 및 정비에 나서 총 29건의 상주시 자치법규 내 규제를 개선했으며 중앙부처 소관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행정안전부 및 관계 전문가들과의 대면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그 결과, 현실 여건에 맞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상속 기간 연장 개선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수용됐으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 중이다.또한, 고령화에 따른 임업후계자 연령 제한 규제 완화 과제는 산림청의 수용 결정에 따라 관련 시행규칙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등 상주시의 지속적인 규제개선 노력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 곳곳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해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시민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내년도에도 3회 연속 대상 수상을 위해 규제개혁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12일 오전 11시 30분 함창읍 나한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창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주민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새롭게 조성된 나한2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754㎡, 건축면적 및 연면적 124.67㎡ 규모의 1층 건축물로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만큼 주민들의 회의, 휴식, 친목, 마을행사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영락 나한2리 이장은 “마을회관 준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상주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랜 바람이던 마을회관이 새롭게 마련되어 주민들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모이고 소통하는 화합의 공간이 되도록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나한2리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준공이 있기까지 마음을 모아주신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주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나한2리 주민들의 뜻깊은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
상주향교, 유교인문학 강좌 종강
상주향교, 유교인문학 강좌 종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설위 상주향교는 2026년 5월 11일 상주유림회관에서 43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문화 정착을 위한 유교인문학 강좌’ 수료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이번 강좌는 2026년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한 부분으로 지난 3월 9일 개강해 5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2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교양 강좌와 전문 강좌를 병행해 유교 지식의 깊이를 더했다.지난 3월 9일 김광희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황의동 충남대 명예교수의 강좌를 시작으로 각각 총 10회에 걸쳐 마무리했다.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향교 본연의 목적사업인 제향기능도 중요하지만 강학기능이 더 활발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배워 실천하는 수기치인의 자세로 임중도달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상주향교는 이번 강좌 외에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프로그램 [신나는 상주향교 선비교실 향교 사랑운동]을 비롯한 전통의례·민속문화 체험 행사와 행단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13
-
신흥동, 찾아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의료·돌봄·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독거노인 등 돌봄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신흥동은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출장 홍보와 상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 방법과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며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방문 건강관리, 안부 확인,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연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특히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운영 4년 연속 추진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운영 4년 연속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는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4회에 걸쳐 미용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4년째 이어지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인들 간 기술 격차를 완화하고 대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특히 매년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교육과정은 헤어 미용 중심으로 △최신 컷트 4종 △업 스타일 연출 △펌 테크닉 △드라이 스타일링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되며 각 과정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또한 고객 관리와 마케팅 전략 교육을 함께 운영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가 4년 연속 운영되며 미용인들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안동시 미용 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3
-
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2일 이희범 대표이사가 코레일 안동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레일 안동역과 한국정신문화재단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철도교통과 안동의 축제 관광 MICE 자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임정혁 안동역장을 비롯해 한국정신문화재단 임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명예역장 위촉장 및 명찰 수여를 시작으로 주요 역무 시스템 설명, 로컬관제실 체험, 매표 업무 체험, 역사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역의 주요 운영 현황과 철도 이용객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살피며 지역 관문으로서 안동역의 역할과 중요성을 확인했다.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한국문화테마파크, 선성현문화단지 등 안동의 주요 문화 관광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안동역과의 협력을 통해 철도 연계 홍보, 축제 관광 안내, MICE 방문객 교통편의 제고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역은 안동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의 관문이자, 지역 문화관광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철도 교통망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 관광 MICE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안동의 도시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을 개최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선정으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작품 운송과 홍보물 제작 등 전시 운영 전반을 지원받아 수준 높은 현대미술 작품을 시민이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사적인 시선 보편적 울림은 개인의 기억과 경험, 감정에서 출발한 시선이 관람객 각자의 삶과 연결되며 공감과 울림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에는 권여현, 서용선, 유근택, 이왈종 등 국내 주요 작가의 작품 31점이 소개되며 기억과 관계 일상의 풍경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결을 각기 다른 조형 언어와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관람객은 작품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겹쳐 보게 되고 서로 다른 삶의 풍경 속에서도 결국 비슷한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관람객들이 서로 다른 삶의 경험 속에서도 공통된 감정과 보편적인 공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자유롭게 떠올리며 깊은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