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 추석맞이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문동 관내 저소득층 5가구를 대상으로 각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박동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북문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상주시,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 준비 본격화 경상북도 최초 정원박람회 개최
상주시,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 준비 본격화 경상북도 최초 정원박람회 개최 추진,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7년 10월 경천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최초로 개최되는 정원박람회로 경천섬의 우수한 수변·생태경관과 정원 콘텐츠를 연계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상주시는 2027년 10월 중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정원 전시를 중심으로 체험·교육, 정원산업, 문화·관광 등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할 예정이다.이번 기본계획 수립용역에서는 박람회의 주제와 비전,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행사장 공간구성, 주요 콘텐츠 및 프로그램 운영방향, 관람객 동선과 편의시설, 분야별 추진일정 등 박람회 전반의 기본구상을 마련한다.아울러 경천섬의 입지 여건을 고려한 행사장 접근성과 안전대책, 관련 행정절차 및 조성 정원의 사후 활용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특히 현재 조성 중인 상주어린이정원과 경천섬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박람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원문화와 관광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은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의 방향과 정체성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첫 단계”며 “경천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상주만의 특색을 담은 정원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당신의 소중하고 특별한 오늘, 함께 기억한다
당신의 소중하고 특별한 오늘, 함께 기억한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찾아가는 생일파티’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사회적 관계의 단절 등으로 생일을 홀로 보내는 취약계층을 찾아가 생일음식·케이크와 선물 등을 전달하면서 함께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이다.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부터 관내 취약계층 12명 정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윤태하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케이크와 선물에도 아이처럼 기뻐하시며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는 이웃분들 덕분에 위원들 역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 연말까지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생일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숙경 명륜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뜻깊은 사업을 올해도 지속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명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9
-
안동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8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어르신과 노인회 분회장, 경로당 회장, 기관·단체 관계자 등 1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악 연주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노인강령 낭독, 청려장 전수,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22명 가운데 이규동 어르신이 대표로 참석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청려장을 전수받았다.이어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어르신들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지역사회에서 어르신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며 세대 간 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의 안동이 있기까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고추 수확 후 포장 정비, 내년 병해충 예방의 첫걸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수확이 마무리되는 시기를 맞아 내년도 병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수확 후 잔재물 제거와 재배 포장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추는 일반적으로 10월 상순부터 중순 사이에 수확이 마무리된다.수확 후 병든 열매와 잎, 줄기 등을 재배지에 그대로 방치하면 총채벌레와 진딧물 등 해충과 각종 병원균의 월동처가 돼 이듬해 초기 병해충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총채벌레가 옮기는 칼라병인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와 진딧물이 매개하는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잠두위조바이러스, 고추모틀바이러스 등은 매개충과 전염원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수확이 끝난 뒤에는 병든 열매와 잎, 줄기 등 잔재물을 신속하게 포장 밖으로 반출해 적절하게 처리해야 한다.포장 주변의 잡초도 함께 제거해 병해충이 월동할 수 있는 환경을 줄이는 것이 좋다.내년도 재배를 준비할 때는 충분히 부숙된 퇴비를 사용하고 육묘상과 농작업 도구 등을 미리 소독해 병해충 전염 가능성을 낮춰야 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 후 포장 관리는 이듬해 병해충 발생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배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확이 끝난 뒤에도 잔재물 제거와 주변 정비를 철저히 해 건강한 내년도 농사를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 국가유산 만휴정, 10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린다
안동 국가유산 만휴정, 10월 매주 토요일 밤에 열린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히어로는 10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안동 만휴정 원림에서 야간 특별 국가유산 프로그램 ‘풍류 만휴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히어로가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평소 해가 지면 관람을 마치는 만휴정은 이번 프로그램이 열리는 네 차례, 조명 아래 그 문을 활짝 연다.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정자가 밤이 되면 은은한 한지등과 음악으로 물들며 낮과는 다른 정취를 선사한다.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만휴정 마루 위에서 펼쳐지는 ‘고택 달빛 음악회’다.고요한 원림을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은 정자 툇마루에 걸터앉아 선비의 풍류를 느낄 수 있다.한지등을 직접 만들어 밤길을 밝혀보는 ‘만휴정을 빛 쳐줘’를 비롯해, 만휴정 자연의 소리를 오롯이 담아내는 ASMR 체험, 달빛 아래 인생샷을 남기는 포토타임 등도 운영한다.만휴정은 조선 중기의 문신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세운 정자다.정자와 계곡, 폭포, 숲이 어우러진 경관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1년 ‘안동 만휴정 원림’ 이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유산 명승에 지정됐다.지난해 산불로 원림이 피해를 입었지만 정자 본체를 지켜내 회복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시 피어나는 만휴정, 우리가 만드는 생생유산’을 슬로건으로 만휴정의 회복 과정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야간 콘텐츠로 소개한다.단순히 ‘보는 유산’ 이 아닌 ‘함께 기억하고 향유하는 유산’ 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박대진 히어로 대표는 “낮의 만휴정이 고요한 사색의 공간이라면 밤의 만휴정은 감성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무대”며 “10월 네 차례 마련되는 특별한 밤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안동 고택과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만휴정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원림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국가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주한미군․외교사절단 300여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찾았다
주한미군․외교사절단 300여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찾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주한미군과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 외교사절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국내외 탈춤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안동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축제와 세계유산,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안동만의 관광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팸투어는 사전 현장 홍보를 실제 안동 방문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안동시는 지난 9월 18일 주한미군 대구기지 캠프 워커에서 열린 ‘USAG Daegu Oktoberfest 2026’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팸투어 참여를 안내했다.안동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주한미군과 국내 거주 외국인, 주한 외교사절단 등을 대상으로 축제와 세계유산, 전통문화를 연계한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지속해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재방문을 확대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탈춤축제와 함께 안동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다”며 “안동에서의 좋은 경험이 재방문과 주변에 안동을 알리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9
-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 개최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 야구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의 야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안동시장배 전국어린이야구대회’ 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용상생활체육공원 야구장과 안동드림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다.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30개 팀이 참가한다.대회 기간 선수와 학부모 등 4천여명이 안동을 찾아 열띤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대회는 △루키즈 △U-10 △U-12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참가 선수들은 부문별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경기는 리틀야구와 일반야구 경기규칙에 따라 6회까지 진행한다.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루키즈는 1시간 30분, U-10과 U-12는 1시간 50분의 경기시간 제한을 두며 승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승부치기 규정을 적용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린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전국에서 방문하는 선수와 가족들이 안동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동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28일 강변둔치주차장에서 ‘2026년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차량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와 교통행정과, 안동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어린이집 7곳에서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점검했다.점검 대상은 국공립어린이집 2곳, 민간어린이집 4곳, 가정어린이집 1곳이다.합동점검반은 현장에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차량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구비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보관 및 제출 여부 △차량 구조와 안전장치 적정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어린이보호표지 규격 위반 1건을 확인해 시정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그 밖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안내하고 개선하도록 했다.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
안동시,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및 축제 참여자 모집
안동시,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및 축제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가을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활동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축제와 상담·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먼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10월 가족사랑의 날’에는 원예체험을 진행한다.관내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2인 이상 가족 8가족을 대상으로 10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한부모가정을 우선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11시까지 네이버폼 또는 안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10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2026 다다다 가족축제’ 가 열린다.다양한 나라의 랜드마크와 캐릭터, 문화를 표현한 코스프레 등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가족분장놀이’는 안동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11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기념행사와 가족체험부스는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참여 신청은 10월 22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이 밖에도 △그림책 힐링교육과 도자기 체험 △가족사진 공모전 ‘우리 가족, 지금 이 순간’△개인·부부·가족을 위한 ‘마음돌봄 토요상담소’등 가족의 소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과 시민이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은 건강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바탕”이라며 “시민의 다양한 가족 형태와 필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가족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9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