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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MWC 2026서 계약 성과…전년 대비 19배 증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 참가해 경상북도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10개 ICT 기업의 기술을 전시해 다수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그 결과 총 351만 2천 달러에 달하는 현장 계약이 이뤄졌다.이번 전시에는 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기술 분야의 도내 유망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전시 기간 동안 총 282건, 1043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특히 올해 현장 계약액은 전년도 대비 약 19배 증가한 것으로 이는 단순한 전시와 홍보를 넘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공동관 운영 결과로 분석된다.또한 경북 구미 소재 A기업은 351만 달러 규모 현장 계약 이후 약 46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나, 향후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경북도의 MWC 참가 성과는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2024년 첫 공동관 운영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상담 규모가 확대됐으며 2026년에는 실질 계약 성과가 크게 증가했다.이번 공동관에서는 차세대 모빌리티, R, UAM, 디지털 헬스케어, AI 융합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됐으며 다수 기업이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와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경북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MWC 상하이에도 도내 기업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유럽에서 확인된 기술 경쟁력을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해 글로벌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MWC를 통해 경북 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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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산물공동브랜드 2026년 심의회 개최
봉화군 농산물공동브랜드 2026년 심의회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20일 봉화군 농산물공동브랜드 심의회 를 개최해 공동브랜드 사용 신청 단체와 농가의 적격 여부를 심의했다.햇살듬뿍 공동브랜드는 2024년 상표 출원과 디자인 개발을 거쳐, 2026년 현재 상표등록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이번 심의회에서는 신규신청 3개 단체와 연장신청 29개 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했으며 2025년 연간 단일 품목 50건 이상 택배 실적을 기록한 310농가도 공동브랜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승인했다.공동브랜드 사용이 승인된 단체와 농가는 앞으로 봉화군 농산물의 품질과 신뢰도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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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간부 모시는 날’등 불필요한 관행 근절 캠페인 추진
봉화군‘간부 모시는 날’등 불필요한 관행 근절 캠페인 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조직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존중 기반의 건강한 공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간부 모시는 날’근절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식사를 모시는 등 직급을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 부담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봉화군은 3월 20일간부회의에서 캠페인 취지와 실천사항을 공유하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관행 개선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캠페인의 주요 실천 내용은 직급을 이유로 한 식사 회식 강요 및 비용 전가 금지 사적노무 요구 금지 불필요한 의전 접대성 행사 최소화 등이다.박시홍 봉화 부군수는 “조직문화는 작은 관행부터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며 “간부가 먼저 솔선수범해 불필요한 의전과 ‘모시는’문화를 없애고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상호존중의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적극행정의 자세로 조직 내 관행을 점검하고 존중과 배려의 직장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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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및 제5기 신나리원정대 발대식 개최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및 제5기 신나리원정대 발대식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지난 3월 21일 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및 제5기 신나리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해 위촉장 수여 및 연간활동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청소년 참여기구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활동하는 청소년 자치기구로 총 37명이 모집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국가 및 지자체에 건의해 실현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봉화군 청소년 기획홍보단인 신나리원정대는 올해 제5기를 맞아 12명을 모집해 운영한다.신나리원정대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협업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청 각 부서별 수요조사를 통해 봉화군 맞춤형 홍보영상 및 굿즈를 제작 홍보하며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청소년 참여기구 및 신나리원정대 활동을 통해 청소년 개인별 역량을 증진시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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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준비 완료… ‘역대급 대회’ 예고
경상북도_안동시_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23일 분야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막바지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 이라는 비전 아래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특히 이번 체전은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며 예술을 접목한 ‘문화형 체전’ 으로 차별화해 준비되고 있다.개회식은 4월 3일 열리며 ‘문화형 체전’의 특징을 집약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안동시는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적인 미디어 공간으로 연출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공연을 통해 안동의 전통과 경북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여기에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안동시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기 인프라 구축에도 만전을 기했다.전체 30개 종목 중 안동에서는 테니스, 축구, 배구 등 18개 종목이 진행되며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20개소의 경기장을 확보해 시설 점검과 보수를 모두 마쳤다.또한 283명의 자원봉사자가 경기장 안내, 주차 지원, 급식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와 편의 대책도 마련됐다.도청 천년숲 일대에는 관광 콘텐츠와 지역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관이 운영되며 경북 시군 농특산물 전시 판매 부스 23동도 설치된다.이와 함께 시내 주요 지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상설 콘서트가 열려 도시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과 예천이 하나 돼 정성껏 준비한 이번 대회가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세심한 준비로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체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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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국비공모사업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 국비공모사업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6년 국비 공모사업에서 총 11건이 선정돼 도내 최다 규모인 4억 4천8백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성과는 공연,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립예술단체 및 전문기관 공모사업에 고르게 선정된 결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분야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와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 가 선정됐다.이어 국립국악원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국립극단 ‘지역공연 공모사업’ 청소년극 ‘노란 달’, 국립오페라단 ‘지역공연 공모’오페레타 ‘박쥐’에도 선정돼 국립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또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뮤지컬 ‘더 픽션’등 4건의 공연을 준비 중이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창작뮤지컬 ‘안동연화’를 제작할 예정이다.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에 참여해 10여 년간 이어온 지역 아동 대상 음악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 간 교류 프로그램 ‘꿈의 향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의 문화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전시 분야에서도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미술콘텐츠-지역 전시공간 매칭 지원’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유치하고 전시 관람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확대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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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통장회의 통해 국립의대 유치 염원 모아
안기동, 통장회의 통해 국립의대 유치 염원 모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기동은 3월 20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통장들은 ‘경상북도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시민의 건강권 보장’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의료 취약지역 해소와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회의 이후에는 ‘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제비원 일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해, 봄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조병원 안기동 통장협의회장은 “국립의대 유치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주민들의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 현안과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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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편의점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안동시, 편의점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관내 편의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자주 이용하고 24시간 운영돼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을 ‘지역 밀착형 아동 보호 거점’ 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관내 주요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점주와 근무자에게 아동학대 의심 징후와 신고 요령을 안내하고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특히 계절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한 아동 상처나 멍 자국이 발견되는 아동 보호자 없이 늦은 시간까지 혼자 배회하는 아동 등 학대가 의심되는 사례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편의점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빛나는 등대’ 와 같은 곳”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편의점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파수꾼이 돼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동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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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25개 강좌에 409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수강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누리집 팝업창 또는 상단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야간교육은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 과정은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 외국어 미용 미술 소품 의상 악기 운동 능력개발 인문교양 등 10개 분야 25과목으로 운영된다.특히 야간교육에는 디자인 영상 마스터클래스, 직장인 AI 활용, K-디저트, 떡제조 기능사, 건강레시피, 미용 자격증, 정리수납 자격증, 파크골프, 필라테스 등으로 최신 흐름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신설됐다.또한 디자인 영상 마스터클래스 과정에서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운영돼, 개인 브랜딩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원하는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삶 속에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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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골다공증 예방 위한 골밀도 검사 지원
안동시, 골다공증 예방 위한 골밀도 검사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시민의 뼈 건강을 지키고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오는 4월부터 ‘골밀도 무료 검사’를 본격 실시한다.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져 골절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질환이다.초기에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침묵의 질환’ 으로 불리며 골절 발생 시 치료 기간이 길고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사전 검사를 통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안동시보건소는 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연령대인 여성 55~64세 이하 남성 60~69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검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안동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진료팀으로 전화해 예약 및 문의하면 된다.검사 후에는 개인별 결과에 따른 전문적인 건강 상담과 예방 수칙 안내가 제공된다.특히 약물 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의 경우 처방과 함께 정밀검사가 가능한 전문 의료기관을 안내하는 등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무료 검사를 통해 본인의 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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