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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반곡1리 우리마을 작은음악회 개최
화동면 반곡1리 우리마을 작은음악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 반곡1리에서 8월 11일 19시에 화동면 반곡1리 우리마을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우리마을 작은음악회는 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화동면 반곡1리는 2024년부터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이 화합의 장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험과 실행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고 있다.또한 이날은 반곡1리 노인회와 함께해 세대간 화합을 이루는 좋은 계기가 됐다.이날 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것으로 색소폰 연주, 노래자랑, 시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틈틈이 정책퀴즈, 마을현안 맞추기 등을 진행해 재미와 교양을 동시에 전달하려고 애썼다.곽재준 화동면장은 “바쁜 영농기에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음악회를 개최했다.을 축하드린다”고 말하며 “이 작은 음악회가 크고 유의미한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게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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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으로“연꽃 구경 오세요”
상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으로“연꽃 구경 오세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일대에 연꽃이 일제히 피어나기 시작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생태공원 둘레길 주변에는 녹음이 짙어진 연잎 사이로 수줍게 고개를 내민 분홍빛 홍련과 단아한 백련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은은한 향기를 선사하고 있다.이와 함께 생태교육관 내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 확충과 정기적인 둘레길 환경정비가 더해지면서 폭염대신 찾아 온 선선함과 연꽃을 감상하기 위해 평일 어린이집 야외 학습은 물론 주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매년 5월에서 6월에는 중덕지에 피어난 양귀비꽃이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7월에서 8월에는 3만여 평의 수변에 연꽃이 봉우리를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면서 최근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촬영 명소로 각광받는 중이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둘레길을 걸으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수질 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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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현장에서 배우다
친환경농업, 현장에서 배우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친환경농업 교육 참여 농업인과 관심 농업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오병이어유기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을 공유받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극복해 온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병이어농장 김승환 대표의 현장 강의와 농장 견학으로 진행됐다.김 대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농장 강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마이스터 강사로 활동해 온 현장 전문가로 ‘친환경 토양관리 및 지속 가능한 농장 운영 노하우’를 주제로 오랜 영농 경험을 공유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농장 운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들으니 친환경농업은 기술뿐만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고 이겨내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경험을 앞으로의 영농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농업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의 경험과 노하우를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배운 내용을 영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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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가동 알림
상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가동 알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북천 일대에 있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클린로드 시스템을 7월 초부터 9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클린로드는 도로 중앙의 표지병 노즐로 물을 분사해 노면 온도를 낮추고 도로변 미세먼지를 제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시설이다.운영은 기상상황에 연동되며 폭염 특보 발령 시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할 계획이다.안재정 환경관리과장은 “클린로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더욱 살기 좋은 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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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안느루, 농촌체험과 전통시장의 만남
상주시 이안느루, 농촌체험과 전통시장의 만남 도시농촌 잇는 ‘지역 상생 모델’ 눈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운영하는 이안느루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힘을 보탰다.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 이안느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주를 찾은 외부 참가자들이 농촌체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공간인 전통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이안느루에서 2박 3일간 상주에 머물며 농촌의 일상을 체험한 뒤 상주 5일장을 방문했다.참가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상주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제철 먹거리, 다양한 생활상품 등을 직접 구입했다.특히 이번 방문은 관광객이 단순히 전통시장을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와 소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가자들은 시장에서 상주 농산물과 먹거리를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상주시는 이안느루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농촌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물론, 지역 전통시장과 상권을 직접 이용하도록 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한 외부 방문객들이 상주의 농특산물을 직접 접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상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참가자들이 구매한 지역상품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소개하면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이안느루에서 진행되는 농촌체험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참가자들의 소비가 지역 상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일정”이라며 “외부에서 상주를 찾아온 방문객들이 지역에서 머물고 먹고 사고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이안느루 프로그램을 농촌체험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 지역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방문객의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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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하나 된 힘으로 도약하다
상주시 모서면 모서면민 체육대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에서는 모서문화체육회주관으로 8월 12일 지역 주민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서중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화합의 한마당인 ‘제12회 모서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음 어울마당’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체육행사는 12개 마을에서 450여명이 참가해 줄다리기, 투호, 파크골프원샷, 한궁, 고무신 던지기 모두 6개 종목을 겨뤘다.번외경기로 준비된 노인경기는 온열질환 등 방지를 위해 제외됐다.면민들은 더운 날에도 합심해 각 종목에 참가하며 화합을 다졌고 오후부터는 남녀 각 1명씩 24명이 노래자랑과 다양한 경품 추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손석용 모서면 문화체육회장은 “더운 날에도 참가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모서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서문화체육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서면민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뭉쳐 더욱 살기 좋고 발전하는 모서면을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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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교육 실시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2일 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샛별 강사가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연결하는 ‘생명지킴이’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김샛별 강사는 평소와 다른 말과 행동, 정서적 변화 등 주변에서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자살예방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웃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갖고 안부를 묻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까지 살피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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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운영
상주시,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청년 ‘쉬었음’을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 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8월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상주상공회의소가 운영을 맡아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추진한다.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등 원활한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8월에는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상황을 반영해 △차곡차곡 청년 머니클럽 △취업 ON △커피로 여는 청년 모닝클럽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차곡차곡 청년 머니클럽’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재직청년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월급관리, 투자, 전·월세·청약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자산관리 교육을 제공한다.‘취업 ON’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 운영하며 미취업 청년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자기이해부터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까지 단계별 실전 취업준비를 지원한다.‘커피로 여는 청년 모닝클럽’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오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돌봄과 커피·필라테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일상 회복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상주시는 상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참여 청년의 취업상태와 진로 수요에 따라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청년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고용정책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과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원도 다양한 만큼 취업뿐만 아니라 자산관리와 일상 회복까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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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휴정 희망투어, 산불 피해지역에 온기를 전하다
만휴정 희망투어, 산불 피해지역에 온기를 전하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말 10일간 만휴정에서 운영한 ‘만휴정 희망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1천 개를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지난해 산불을 겪은 만휴정과 인근 지역의 회복 이야기를 관광객과 나누고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만휴정은 조선시대 문신이자 청백리인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독서와 사색을 위해 조성한 곳이다.정자와 폭포·계류·산림이 조화를 이루는 ‘안동 만휴정 원림’은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돼 있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주변 산림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서도 정자는 원형을 지켜내며 지역의 회복과 희망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프로그램에는 관광객 약 1천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은은한 향이 나는 나무 구슬을 이용해 향낭 2개를 직접 만들어, 하나는 여행 기념품으로 간직하고 나머지 하나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위해 기부했다.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가운데 200개는 지난 6월 20일 길안단오축제와 연계해 길안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나머지 800개는 7월 마지막 주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하며 나눔을 마무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만휴정에서 시작된 관광객들의 작은 정성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해졌다”며 “앞으로도 만휴정의 역사와 자연, 회복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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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옥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준비 ‘착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는 8월 11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행사 일정과 진행순서 위원별 역할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방안 등을 논의하며 막바지 준비에 힘을 모았다.이번 주민총회에는 ‘세대공감 짝궁운동회’등 총 6건의 주민 의제가 상정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의제들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각 분과에서 직접 발굴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민총회에 앞서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사전투표가 진행된다.사전투표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된다.온라인 투표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되며 주민들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오프라인 투표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옥동주민자치센터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은 8월 22일 오전 10시 복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사전투표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주민총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주금옥 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부터 주민총회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옥동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힘”이라며 “많은 주민이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주민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