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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동부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조교동 고령 농가 찾아 포도순 따기 작업 지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 15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조교동 소재 고령 농가에서 포도 생육에 필요한 포도순 따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농번기 농촌의 인력난과 고령화 문제를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해당 농가는 영농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됐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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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6 폴리데이’ 체육대회와 함께하는 백일장 시상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6 폴리데이’ 체육대회와 함께하는 백일장 시상식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의 단합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2026학년도 폴리데이’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제4회 꿈드림 백일장 대회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캠퍼스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백일장은 ‘충전 중인 인간’과 ‘연결된 고립’ 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사진과 시를 결합한 ‘디카시’부문과 ‘수필’부문에서 창의적인 역량을 뽐냈다.지난 13일 대학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총 9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예의 최우수상은 디카시 ‘완충을 위해’를 출품한 로봇자동화설비계열 1학년 김동욱 학생에게 돌아갔다.이 작품은 어둠 속에서 충전기를 찾는 행위를 통해 세상과 연결되려 하지만, 정작 가장 완벽하게 연결된 순간 현실에서는 고립되는 현대인의 모순을 날카롭게 포착했다는 평을 받았다.우수상은 총 3명으로 로봇자동화설비계열 1학년 김영찬, 로봇자동화 2학년 김명지, 로봇시스템융합계열 1학년 박진주 학생이 차지했다.특히 김영찬 학생의 ‘유리 너머의 해안’은 유리창이라는 경계를 통해 소통되지 않는 현대인의 고독을 잘 표현해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장려상은 김서현, 김원효, 유재현, 이민우, 권해주 학생에게 수여됐다.유재현 학생의 작품은 송전탑을 자연의 에너지를 전송하는 ‘충전 케이블’에 비유한 독창적인 시각으로 주목받았으며 로봇 자동화과 이민우 학생은 수필을 통해 과거의 방황과 새로운 선택을 진솔하게 풀어내 깊은 울림을 줬다.시상식이 열린 폴리데이 당일에는 시상식 외에도 전교생이 참여하는 폴리 골든벨, 학과 간 단합을 다지는 미니게임 및 사진 콘테스트, 장기자랑 및 치킨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무영 로봇캠퍼스 학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미래 산업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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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서부동은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복숭아의 품질을 좌우하는 적과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힘을 보탰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른 무더위에 일손까지 부족해 제때 마쳐야 할 작업들이 밀려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바쁜 영농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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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중앙동, 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중앙동은 지난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이날 중앙동 직원 10여명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복숭아 적과 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품질과 수확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작업인데 큰 도움이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정수환 중앙동장은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 일손돕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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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행안부 AI 기반 풍수해 대응 공모 선정
영천시, 행안부 AI 기반 풍수해 대응 공모 선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AI 기반 자연재난 대응 지원 서비스 구축 및 실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영천시는 전국 1순위로 선정됐다.총사업비는 6억원 규모다.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재난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호우 발생 시 CCTV 영상, 강우량, 하천 수위, 재난 이력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 가 통합 분석해, 침수·범람 등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판단하고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침수 및 위험상황 자동 탐지 △AI 기반 위험도 분석 △재난 대응 지원 △NDMS 상황보고 자동화 △통합 상황판 구축 등이다.특히 기존 인력 중심의 재난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AI 가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하고 대응 우선순위를 제시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AI 와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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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우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산불소화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산불소화시설 현장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으로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최정애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점검 대상은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산사태취약지역 2개소와 자연휴양림 내 설치된 산불소화시설 1개소로 현장에서는 △사면 붕괴 위험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토사 유출 가능성 △산불 대응 장비 작동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을 병행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급경사지와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위험 요소를 보다 면밀히 살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영천시는 앞서 물류창고와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차 현장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산사태 위험 요인에 대해서도 즉시 정비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첨단장비 활용을 통해 재난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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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팜 시설에 해외 관계자들 견학 잇따라 금호 임대형 스마트팜·북안 아열대 스마트팜에 관심 집중
영천시 스마트팜 시설에 해외 관계자들 견학 잇따라 금호 임대형 스마트팜·북안 아열대 스마트팜에 관심 집중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3일 해외 정부 및 학계 관계자들이 금호읍 임대형 스마트팜과 북안면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먼저, 인도네시아 정부·산업·학계 관계자들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 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재배 작물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고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산업 전환을 위한 스마트팩토리도입 및 전문인력 양성 산업’의 일환으로 영천시 스마트팜 시설을 방문했다.이어 몽골 정부 관계자들은 경상북도와 몽골 울란바타르시 간 친환경에너지 공급 및 그린도시 조성 공동 협력 협약을 통해, 올해까지 3년간 영천시를 방문해왔다.이들은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내부 온도 조절 시스템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농업 보급 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했다.시 관계자는 “영천시 스마트팜이 해외 정부와 기관의 미래 농업 견학지로 주목받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첨단 농업시설을 활용한 유망 작목의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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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행정 핵심 4개 분야 역대급 성과 거둬
영천시, 행정 핵심 4개 분야 역대급 성과 거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상북도가 실시한 각종 주요 행정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2등급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 및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등 행정 핵심 4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혁신 적극행정이 우수기관이면서 종합청렴도 2등급 이상을 동시에 달성한 지자체는 영천시를 포함해 16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영천시 1100여 공직자의 행정 역량과 시민들의 높은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분석이다.시민이 인정했다.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경북 최고 수준 영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하며 경북 시 군 중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외부체감도 점수로 영천시는 전국 평균보다 5.3점 높은 88.9점을 기록했다.이는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청렴문화주간 운영 △아침을 여는 청렴 라디오 방송과 청렴자가학습 △1부서 1청렴 구호 캠페인 등 영천시가 꾸준히 추진해온 일상 속 청렴문화 정착 노력이 시민들의 실질적인 신뢰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혁신과 적극행정.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변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혁신 분야에서는 경북 최초로 전수녹취 및 장시간 민원통화 자동시스템을 구축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는 선진적 기반을 마련했다.이 밖에도 △하이테크파크지구 대규모 투자 유치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지정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지능형 선별시스템 구축 등 산업·교육·농업·안전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또한 금호강변에 조성한 보라유채 꽃밭은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부상하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적극행정의 성과도 두드러졌다.교통취약지역 학생들을 위한 안심귀가택시 확대 △방치된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시민 쉼터 조성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규정의 탄력적 적용을 통한 골목 상권 활성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규제개혁 경상북도 최우수. 지역 경제 활력의 마중물 규제개혁 분야에서도도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전 국민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146건의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앞장섰다.또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15회 운영, 경상북도 기업규제 개선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시 관계자는 “청렴, 혁신, 적극행정, 규제개혁 등 행정의 4대 핵심 분야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는 전직원의 열정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행정의 문턱은 낮추고 효율은 높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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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대창면,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14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길1리 소재 고령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 15명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해 복숭아 적과 작업을 도우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복숭아 적과 작업은 열매의 크기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열매를 솎아내는 중요한 작업이다.그러나 짧은 기간 내 많은 인력이 필요해 농가 부담이 크며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적기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행정에서 일손을 지원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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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시민대학 ‘새 출발’ 입학식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4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입학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천시민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영천시민대학은 1992년 여성대학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약 23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평생학습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고아라 강사의 힐링테라피를 시작으로 인문·역사·건강 등 총 24차시의 다양한 교양 강좌로 구성됐다.5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입학식에 참석한한 교육생은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을 실감하며 시민대학에 입학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배움을 통해 지식을 넓히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시민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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