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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건축디자인과, 농촌 일손돕기로 포도 농가에 힘 보태
영천시 건축디자인과, 농촌 일손돕기로 포도 농가에 힘 보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건축디자인과는 지난 12일 농번기를 맞아 동부동의 한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건축디자인과 직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포도밭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또한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체감하며 농업 현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주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찾아와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힘든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병찬 건축디자인과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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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시계획과, 영농기 농촌 일손돕기로 현장 행정 실천
영천시 도시계획과, 영농기 농촌 일손돕기로 현장 행정 실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도시계획과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했다.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적기 작업에 차질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계획과장을 포함한 직원 10명이 참여했다.이날 직원들은 오미동 소재의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열매 솎기 작업을 지원하며 영농철 일손이 절실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직원들은 서툰 솜씨에도 내 일처럼 작업에 임하며 농촌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신성근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영농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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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간부공무원 경북도청 총출동…현안 해결 위한 ‘구미DAY' 가동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4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과 경제부지사, 도 간부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구미시는 △김천~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및 대구경북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공공기관 유치 △방위산업 소재·부품·특화단지 지정 △AX 실증산단 구축 △구미 창업도시 조성 △대성지 둘레길 조성 등 구미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사업에 대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구미시 22개 부서가 도청 각 부서를 직접 찾아가 40여 건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사업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도 공무원들과 실질적인 협의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구미 DAY’행사다.서류 중심의 형식적 협의를 넘어 간부공무원과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현안 해결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구미의 미래 성장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서는 경북도와의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북도와 적극 협력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구미시 공직자들이 주요 현안을 설명하기 위해 직접 도청을 찾아준 데 감사드린다”며 “도에서도 구미시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북도 등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가고 주요 사업이 정부 정책과 도정 핵심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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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 총력
경주시,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 총력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5월부터 7월까지 사과 배 과원을 대상으로 예찰과 방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감염되면 잎과 줄기가 불에 탄 것처럼 마르는 세균성 병해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찰과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병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체계가 요구된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예찰반을 편성해 매주 1회 이상 관내 사과·배 과원을 방문하고 육안 예찰을 통해 의심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의심주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점검과 간이 진단을 신속히 실시하고 방제 절차에 따라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시는 올해 사업비 1억 7300만원을 투입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865호, 300ha를 대상으로 방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3월까지 3차 방제 약제 공급을 마쳤으며 5월 중 4차 생육기 약제를 추가 보급해 방역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또 과수화상병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표준운영 절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정필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는 만큼 조기 발견과 신속한 신고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과원을 수시로 살피고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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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케어안심주택 업무협약 체결…통합돌봄 기반 강화
경주시, 케어안심주택 업무협약 체결…통합돌봄 기반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케어안심주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시는 지난 11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황성분관에서 경주용강1 주거행복지원 센터, 경북경주시니어클럽, 경북노인복지문화센터와 ‘케어안심주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경주시 노인복지과를 비롯해 협약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협약 체결 후 케어안심주택 현장을 방문해 입주 공간과 시설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후 곧바로 가정생활로 복귀하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대상자 선정과 입소 절차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협약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 인력과 자원을 활용해 입주 어르신의 건강상태 확인, 정기 안부 확인, 세탁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에 협력한다.경주시 케어안심주택은 황성동 고령자 복지주택 내 8개 호실을 임차해 운영하는 단기 회복형 지원주택이다.시는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이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머물며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이경화 경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이 병원과 가정 사이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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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악동 작약 만개…신라 고분 품은 ‘초여름 꽃정원’ 장관
경주 서악동 작약 만개…신라 고분 품은 ‘초여름 꽃정원’ 장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서악동 일대에 형형색색의 작약이 만개하며 초여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서악동 무열왕릉과 서악서원 인근 작약단지에는 최근 붉은색과 분홍색, 흰색 계열의 작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서악동 작약단지는 신라 왕경 유적과 고분군,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적인 봄철 관광명소 가운데 하나다.완만한 봉분 능선과 초록빛 송림을 배경으로 펼쳐진 작약 군락은 경주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SNS 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경주 작약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사진 동호인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방문객들은 꽃길 사이를 거닐며 늦봄의 정취를 즐기고 고분과 작약이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작약은 크고 화려한 꽃잎과 은은한 향기가 특징인 대표적인 봄꽃으로 짧은 개화 기간에만 감상할 수 있어 계절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경주시는 벚꽃과 겹벚꽃, 이팝나무에 이어 작약까지 계절별 꽃 관광 콘텐츠가 이어지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황리단길과 대릉원, 동궁과 월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동선 효과도 나타나면서 체류형 관광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서악동 작약단지는 신라 천년고도의 역사경관과 계절 꽃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의 대표 관광명소”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주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관광환경과 경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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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돌발해충 선제대응 위한 공동방제 실시
영양군, 돌발해충 선제대응 위한 공동방제 실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 달간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5월 14일을 ‘공동방제의 날’로 지정하고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산림녹지과, 영덕국유림관리소가 협업해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했다.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 유입과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충으로 주로 5월부터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한다.이들은 과수의 수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분비해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등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특히 돌발해충은 농경지에서 방제를 실시하면 인근 산림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농경지로 복귀하기 때문에, 알에서 부화해 날개가 발달하지 않은 시기인 지금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 시기다.올해 공동방제는 작년 산불 피해를 입은 석보면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문방제관을 비롯한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산림녹지과 및 영덕국유림사업소 전문 인력 20여명과 함께 방제차량 및 SS 기 등을 동원해 집중방제를 실시했다.영양군 관계자는 “매년 반복되는 돌발해충 피해 방지를 위해 농가에 선제적으로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며 산불 피해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방제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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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 경제에 온기 불어 넣다
영양군, 농촌 기본소득으로 지역 경제에 온기 불어 넣다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의 실질적 효용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기면 소재‘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에 기본소득 거점 가맹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청기면 주민들은 기본소득을 지급받아도 지역 내 마땅한 소비처가 부족해 인근 면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을 기본소득 거점 가맹점으로 등록하고 생필품 등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판매 거점’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비 정주 여건 및 편의성 개선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은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액션그룹 참여를 통해 다양한 역량교육을 이수해 단순한 물건 판매를 넘어 마을만의 고유한 제빵 브랜드 개발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외부 관광객 유입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영양군 관계자는“쇠똥구리 체험휴양마을 가맹점은 기본소득이 지역 경제와 어떻게 결합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그 수익이 다시 마을 공동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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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먹거리장터”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해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해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해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해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며 축제 기간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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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안심 맛집 먹거리장터 식중독 철통 수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26년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장터 내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축제가 개최되는 5월은 일교차가 큰 계절로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이며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기 때문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특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성주군은 행사기간 중 홍보관 운영 뿐만아니라 먹거리장터 내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먹거리장터 입점업소에 대해 식중독예방교육을 통해 위생지도 및 식품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축제장 내 먹거리장터 음식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식품의 안전한 세척·보관·조리방법 및 개인위생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사전교육 및 현장 지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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