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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에도 달빛어린이병원 2곳 생겼다… 2월부터 운영 개시
서부산권에도 달빛어린이병원 2곳 생겼다… 2월부터 운영 개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강서구 명지동 소재 명지아동병원과 사하구 장림동 소재 부산더키즈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은 응급실 외에도 평일 야간 시간대와 휴일 소아경증환자에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동네 의료기관을 통한 경증환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과 비용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서부산권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은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활성화를 위해 시가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 대책을 추진해온 성과다.
시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현재 4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일부터는 이번에 새로 확충한 2곳을 포함, 총 6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은 기장군 정관우리아동병원 연제구 아이사랑병원 동래구 99서울소아청소년과의원 영도구 아이서울병원이다.
확충한 두 곳의 달빛어린이병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평일 야간에는 기존과 변동 없이 저녁 7시까지 진료하며 대신 토·일·공휴일에는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시는 지난해 연말 두 곳의 달빛어린이병원 선정했으며 두 병원은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1월을 준비기간으로 가진 다음, 2월 1일부터 차질 없이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지역 안배로 서부산권에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확충해 서부산권 시민들의 달빛어린이병원 이용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을 계속 확충해 나갈 예정이며 달빛어린이병원의 취지를 고려해 확충한 달빛어린이병원의 진료시간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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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6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성료
함안군, 제36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성료
[AANEWS] 함안군은 19일 오전 10시 30분 구 함안대에서 ‘제36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학생들의 방학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들의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는 목적으로 2004년 여름학기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겨울학기는 장애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4주간 운영했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함안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수료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과 안말남 함안군의원, 김승오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장애학생,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수료식에서는 그간의 활동 영상 상영, 작품 전시, 학생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한 합창 공연이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번 과정을 수료한 20여명의 장애학생들에게 진심어린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며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안군의 지원을 받아 보건소 및 자원봉사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보건교육, 만들기 활동, 요리수업, 숲체험, 승마 등 현장체험학습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알찬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열린학교에는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가야읍남성의용소방대, 사)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함안군지회, 함안교육지원청, 행복나눔후원회, 지역자활센터, 함안N플리마켓 등 관내 단체·기관에서 봉사 및 물품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오늘 수료식에서 마련한 시간이 장애학생과 그 가족 분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열린학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석주 회장은 “열린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체험은 발달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좋은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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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마당개·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신청하세요
함안군, 마당개·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마당개과 길고양이 중성화를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마당개 220마리, 길고양이 800마리의 중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외사육견 중성화대상은 농촌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서 사육하는 5개월령 이상의 개로 지원금액은 암컷기준 수술비용 40만원 중 36만원, 수컷기준 수술비용 20만원 중 18만원를 지원한다.
실외사육견 소유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만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일 경우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길고양이 중성화대상은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자생하는 2kg이상의 길고양이며 임신·수유중인 고양이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개체 수 조절 효과뿐만 아니라 동물등록 유도로 유기견 발생을 막고 유기견과 길고양이 소음 및 환경오염 등에 따른 주민 생활민원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지원 마릿수가 크게 늘어 유기견과 길고양이의 개체 수가 조절되기를 바라며 이번 지원으로 주민민원이 줄고 반려동물과 상생하는 동물복지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시행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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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복숭아과정 진행
함안군,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복숭아과정 진행
[AANEWS] 함안군은 지난 18일 칠북면사무소에서 교육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복숭아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숭아마이스터 이걸재 강사를 초빙해 복숭아 재배 적지 선정, 품종선택, 정지·전정 등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이날까지 포도, 치유농업, 친환경농업, 복숭아 과정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1일까지 6회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당일에 현장에서 접수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교육일정은 함안군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우리군은 살기좋은 부자농업이라는 군정목표 실현과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자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업인들도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자신의 영농기술을 계속적으로 발전시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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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더욱 든든해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2024년 더욱 든든해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AANEWS] 밀양시는 19일 2024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급여별 보장 수준이 완화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란 생활이 어려운 분들께 생계·의료·주거·교육비 등을 지원해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제도다.
2024년 1월부터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기초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30%에서 32%로 주거급여는 47%에서 48%로 상향되며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는 13.16%가 인상돼 최대 21만 3,000원으로 오른다.
또한 임차가구에 대한 기준임대료도 지역·가구원수별 16만 4,000원 ~ 62만 6,000원에서 17만 8,000원 ~ 64만 6,000원으로 인상되며 교육급여는 초등학생 46만 1,000원, 중학생 65만 4,000원, 고등학생 72만 7,000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만 1,000원, 6만 5,000원, 7만 3,000원 오른다.
그 밖의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다인·다자녀 가구 자동차 재산기준 완화, 청년 수급자에 대한 근로·사업소득 공제대상 확대, 생업용 자동차 재산가액 산정에서 제외,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의료급여수급자 가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돼 그동안 제외된 대상자들이 2024년부터 많은 혜택을 볼 것이라 예상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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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AANEWS] 밀양시는 19일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91일 앞두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체육회장 및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등 106명의 준비위원이 참석해 밀양시에서 19년 만에 개최되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시의 스포츠 발전과 도민 화합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를 담아 대회사, 위촉장 수여식,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공 기원 퍼포먼스로 모든 위원이 대회 구호인‘미래도시 밀양에서 하나 되는 경남의 힘’을 외치며 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양 시켰다.
허동식 밀양시 권한 대행 부시장은 준비 과정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이번 대회는 체육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도민 모두 하나 되어 누리는 축제가 될 것이다”며“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위원회 위원들의 끝없는 열정과 헌신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밀양시에서 19년 만에 단독으로 개최하는 특별한 행사로 스포츠 경기 외에도 문화예술과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밀양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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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오는 2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서 농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분야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이란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소관 주요 지원사업으로 대상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임업분야 등 9개 분야 235개 사업이며 주요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사업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 개인이나 법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또는 의령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각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 검토 등을 심사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분과별 심의회를 거쳐 3월 초 경남도에 예산 신청할 계획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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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의령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의령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10~15% 함유한 건축물 슬레이트를 처리하는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 사업의 지원 물량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296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5동, 창고 및 축사 슬레이트 철거 50동이다.
올해 시행하는 지원사업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일반 가구 최대 700만원,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창고 및 축사 슬레이트는 면적 200㎡ 이하일 때 전액 지원한다.
지원한도 초과비용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하며 2024년 환경부 슬레이트 처리지원 국고보조사업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지원 한도가 변경될 수 있다.
군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그리고 슬레이트 처리 면적이 적은 순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다음달 21일까지 신청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 2013년부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72억원의 예산을 들여 슬레이트 건축물 2,273동을 처리한 바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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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치매안심 동행서비스 제공
합천군, 치매안심 동행서비스 제공
[AANEWS] 합천군은 19일부터 치매정밀검사가 필요한 인지저하자에게 치매안심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안심 동행서비스는 1차 선별검사 후 치매 진단 미검자들에게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게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사각지대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해 중증 상태로의 이환을 감소하기 위함이다.
해당 서비스는 치매정밀검사가 필요한 고위험군 중 교통이용 및 거동이 불편해 병원 이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송영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인지저하자의 병원 내 접수, 진료, 검사, 수납, 약국 동행 등 보호자 역할의 동행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단, 서비스 이용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합천군이어야 하며 관내 협약병원에 한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인지강화프로그램 운영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 등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합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밀검사를 받고 싶지만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 병원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치매안심 동행서비스 제공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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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관광 홍보활동가 위촉
2024년 거창관광 홍보활동가 위촉
[AANEWS] 거창군은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거창관광 홍보를 책임질 거창관광 홍보활동가 21인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열어 홍보활동가 운영 사항을 안내했다.
거창관광 홍보활동가는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기사, 인스타그램 기자단으로 구성되어 거창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유익한 해설과 관광택시로 편리한 이동 수단 지원, SNS를 통한 실감 나는 관광 소식 제공으로 거창관광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게 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거창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한 해설로 방문객들에게 관광지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거창군-서울우유 거창공장 산업관광과 2024년에 신설되는 전국 119구조대원 대상 ‘거창 바로 알기 프로그램’ 운영 시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수승대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문화관광 해설도 전담하게 된다.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택시는 이용 요금 50%를 거창군이 지원하며 관광지 접근이 어려운 교통 약자 불편 해소와 더불어 관광객들에게 이동 수단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여행일 5일 전까지 예약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과 영상 분야로 나뉘어 위촉된 이번 인스타그램 기자단은 월별 주제를 정해 거창의 명소와 맛집을 포함한 추천 여행지 정보를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해 전국적으로 거창 관광을 널리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힘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관광 홍보활동가로 위촉된 여러분 대단히 반갑다”며 “관광은 생활인구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인 요소이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거창 관광의 격을 높이는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