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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오는 29일부터 접수
경주시,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오는 29일부터 접수
[AANEWS] 경주시가 IBK기업은행과 협업해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 지원 사업 접수를 오는 2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두 기관이 신용보증서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융자 추천하고 대출이자의 일부와 보증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경북 도내 최초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직접 대출이 아닌 은행권 협조 융자이므로 은행권의 별도 대출심사와 보증기관의 보증서 발급심사를 거쳐야 한다.
융자추천 금액은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며 융자규모는 매년 200억원씩 3년간 총 600억원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소기업에 이자 차액 2.5%를 보전하고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료를 연 1.2% 이내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나 주 사업장이 경주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이 해당된다.
접수처는 경주시청 기업투자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직접 방문해야 한다.
단, 대출상담은 IBK기업은행 경주지점과 외동공단지점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동행 운전자금 지원사업과는 별도로 시자금 1200억원, 도자금 450억원, 한수원 1000억원 등 총 265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사업을 오는 7월부터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다양한 지원방안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주로 자리매김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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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청렴 메시지로 조직문화 개선 주문
주낙영 경주시장, 새해 첫 청렴 메시지로 조직문화 개선 주문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새해 첫 ‘청렴 메시지’로 조직문화 개선을 주문했다.
경주시는 22일 오전 청사 내 알천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을 강조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 시장은 변화를 위해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과 청렴문화 확산을 주문하며 간부공무원 대상 ‘경주시 조직문화 개선 행동수칙’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행동수칙은 공직사회 관행인 부서장 위주 회식문화 탈피를 포함해 보고서 간결화, 회의문화 개선, 휴가 장려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 내 조직문화 개선, 대시민 소통으로 적극 행정 강화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변화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간부공무원이 청렴 리더십을 발휘해 직원 간 상호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적극적인 공직사회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5일 열린 새해 첫 신규 임용식에서 신규 공무원들에게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수여하는 등 공무원 모두가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목민관의 자세를 강조한 바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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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모든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가능해진다
경주 모든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가능해진다
[AANEWS] 경주 23개 읍면동지역에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진다.
시는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 7대를 설치한다.
설치는 무인민원발급기 미설치 지역인 강동면, 내남면, 문무대왕면, 보덕동, 산내면, 서면, 천북면 등 총 7곳이다.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는 시청을 비롯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중이용시설 등 총 25곳에 27대 운영 중에 있다.
향후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 7대 설치가 완료되면 모든 읍면동에서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는 셈이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납세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총 119종이다.
특히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 무인민원발급기 화면위치 조정과 글씨크기 확대가 가능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민원창구 대비 최대 50% 감면된 금액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또 옥외부스에는 휠체어진입로 자동출입문, 냉난방기, 무인경비시스템, 보안 CCTV 등의 편의 시설도 갖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 설치가 확대되면 야간 및 공휴일에도 24시간 빠르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게 된다”며 “앞으로 전자기기를 다루는데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이 민원 서비스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와 함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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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취임 이후 첫 총회 주재
박형준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취임 이후 첫 총회 주재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박형준 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주재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는 14명의 시도지사가 참석했고 3명의 부단체장이 대리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현 정부가 지방시대 실현의 의지가 강력한 만큼, 올해를 균형발전 안착을 위한 골든타임으로 삼고 지역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안건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펼쳤다.
먼저, 박 시장은 그간 추진 중인 중앙지방협력회의 관리 안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기준인건비제도 개선 중앙투자심사제도 개선 지역 공공의료체계 강화 자치경찰제 강화 추진 등 새롭게 상정된 안건에 대해 안건화 등을 논의했으며 지역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박 시장은 올해 기준인건비제도가 개선되지 않으면 내년부터 대부분의 기초자치단체가 기준인건비 초과에 따른 패널티를 받을 예정인 만큼, 가장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현안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균형발전 실현의 핵심과제로 균형발전 재정 확충과 지원을 강조하며 지방재정력 강화방안을 마련해 17개 시도가 공동 대응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논의된 안건들은 충분한 검토와 조율을 거쳐 안건화한 다음,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상정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박 시장은 이날 “여러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인구 정책을 하나로 통합하는 ‘인구부’ 설치가 논의되고 있는데, 대한민국 지역이 골고루 발전하는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이 이뤄지면 인구감소, 초저출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며 “인구문제와 지역균형발전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종합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구지역균형발전부’ 신설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시도지사협의회는 다음 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17개 시도의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친 다음, 인구지역균형발전부 신설에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수도권 일극주의, 초저출산 가속화 등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새로운 길을 찾지 않으면 소멸할 위기에 처해있다”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길을 찾아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17개 시도가 지역균형발전에 한목소리를 내며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제2국무회의인 중앙지방협력회의 십분 활용해 회장 임기 내 지역 핵심안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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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함안군,‘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함안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설명회를 1월 24일 오전 11시 가야어울림센터, 2월 5일 오후 2시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총 2회 진행한다.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은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지역 특성과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을 포함한 전국 단위 19세~45세 청년들에게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지원, 창업관련 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사업화 전까지 거주지를 함안으로 이전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창업형 및 지속성장형 2가지 유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혁신창업형은 사업자등록이 없거나 1년 이내 개인사업자로 창업오디션을 수료하고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지속성장형은 2022년, 2023년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에 참여한 창업팀으로 별도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오디션 이후 1차 심사, 창업심화아카데미, 2차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함안청년 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사업’에 대한 사업 추진 체계와 세부적인 사업내용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1월 15일~31일까지 유선 및 온라인로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청년창업 지원을 하며 안정적인 창업환경 조성으로 창업유지율 100%를 달성중이며 함안군 지원사업으로 성장한 청년창업가 분들이 최근 기부 등 많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창업생태계를 유지해 전국 최고의 창업가 양성기관으로 거듭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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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함안군,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판매업소 합동 점검
[AANEWS] 함안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조리·제조·가공 ·판매 위생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이달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대비해 제수용·선물용으로 군민들이 많이 구입하는 가공식품과 제사 명절 음식을 제조·가공하는 위생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등 5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튀김류, 떡류, 과자류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 판매·유통하는 일부 업소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하며 수거 검사를 통해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회수 및 폐기조치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이번 점검과 병행해서 설 성수식품 취급에 대한 위생관리 방안을 지도 및 홍보할 예정이다.
군 종합민원과 강진남 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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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육묘 자재 ·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신청하세요
함안군, 벼 육묘 자재 ·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함안군은 군내 주소지를 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도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자재 지원과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벼 자가육묘 농가 육묘 자재 지원은 총사업비 4억6500만원으로 실질적 자가육묘를 실시하는 농가에게 벼 육묘용 상토와 매트를 면적 기준 최소 2㏊ 이상, 최대 30㏊까지 10a당 상토 100ℓ, 매트 30매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벼 육묘 위탁농가 육묘비 지원은 총사업비 14억800만원으로 농가당 2㏊ 미만의 중,소 규모 벼 재배농가에 육묘비를 일정 지원함으로써 육묘에 따른 노동력을 덜어 주려고 한다.
사업 신청에 있어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타작물 재배하거나 휴경답 및 각종 법률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답은 제외하며 신청 전 농업경영체 변경이 있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자재 수급의 불안정이 예상됨에 따라 조기 사업추진을 통한 영농자재 적기 공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농가별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올해도 풍년 농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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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겨울철 축사 화재 주의 당부
합천군, 겨울철 축사 화재 주의 당부
[AANEWS] 합천군은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에 철저한 주요 조치사항 준수를 당부했다.
22일 군에따르면 최근 밤낮 일교차가 크고 기온 하강에 따라 축사 내 온풍기 사용 등 전기 사용 증가해 합선·누전·과열 등으로 이번달에만 벌써 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축사 화재는 날씨가 건조해지고 기온이 하강하는 겨울철에 노후화된 전기시설, 전열 기구 과다사용, 관리 부주의 등으로 발생한다.
특히 양돈, 양계 축사는 많은 화재가 발생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용하는 온풍기 등 전열기구와 전선의 안전점검 농장 규모에 맞는 전력사용, 전기설비 점검과 개보수는 전문업체에 의뢰 전선·전기기구 주변의 먼지나 거미줄 등 주기적으로 청소 문어발식 배선금지 노후화된 개폐기, 차단기, 전선 즉시 교체 쥐 등에 의해 손상 받을 우려가 있는 전선은 배관공사를 실시 사용환경이 가혹한 곳에서는 내열성, 내후성 있는 전선으로 교체 분전반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 유지 축사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이 중요하다.
합천군은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해 축산재해 예방사업단을 오는 3월 31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축사시설 사전점검 및 운영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발생시 손실보전을 통한 조속한 복구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이 될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축사 전기안전시설 보수 지원사업 등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예방이 우선이며 주요 조치사항을 잘 점검하고 개선해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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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밀양시, 1월부터 재활용품 교환사업 확대 시행
[AANEWS] 밀양시는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교환사업에서 우유팩 교환기준을 변경하고 투명페트병 교환을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유팩은 기존 1.2kg당에서 0.8kg당 화장지 1롤로 교환 기준이 변경됐고 폐건전지와 투명페트병은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20개당 화장지 1롤로 교환 가능하다.
시민 누구나 해당 재활용품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재생롤화장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단 재활용품 분리배출 기준에 따라 우유팩은 반드시 내용물을 비워 물로 헹구고 펼쳐서 건조한 후 배출해야 하며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
양기규 환경관리과장은“우유팩, 폐건전지 및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이 필수적이다”며“분리배출에 대해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고품질 재활용 자원 수거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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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청산회 정례회의 개최
2024년 상반기 청산회 정례회의 개최
[AANEWS]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가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군 도시공간개발 종합계획, 군부대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위천 국가하천 승격, 설 명절 맞이 환경정비 등 군정 주요 추진 현안에 대한 설명과 각급 기관의 협조 사항 전달 등을 공유하고 올 한해 군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의결하며 지역의 리더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진열 회장은 지난해 군위군이 역사적인 한 해를 만들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바른 길을 제시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군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