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지읍 주민자치회는 2026년 남지읍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아침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침 건강 체조 교실은 5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남지체육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수·금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남지읍 주민총회 특화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 규칙적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체력 향상과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덕윤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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