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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설 명절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설 연휴를 포함한 2주 동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보급 확산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화재 발생 시 음향장치가 작동해 초기에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설치가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의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화재 초기 대응에 막강한 효과를 발휘한다.
하지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법제화 이후 소방서 차원에서 적극적인 홍보 및 지도를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고향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화재 없는 안전한 연휴를 만들자는 취지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적극 추진하고 관내 전광판 및 다중이용시설 영상매체, 플래카드,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박유진 소방서장은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며 “이번 설 명절에는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께 안전을 선물해 뜻깊은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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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를 위한 최신 무인발급기로 24시간 열린시정 가동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경남 양산시는 이용자의 접근 편의성과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해오고 있으나, 장애인이 이용하기엔 다소 불편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
그동안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민원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려고 해도 휠체어 사용자는 이용이 불편하거나, 시각장애인을 위한 이어폰 제공이 되지 않아 장애인들의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이 있었고 모바일 신분증으로는 본인 확인이 어려웠다.
시는 이런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남양산역, 비즈니스센터, 동면, 물금읍, 평산동, 동면민원사무소에 최신 장비로 우선 교체할 계획이다.
정보통계과 장병조 과장은 “바쁜 일과로 휴일 야간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모든 민원인들과 빠르게 소통하는 민원 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2023년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환경개선사업으로 발급기 내에 냉난방기를 설치하고 있으며 무인민원발급기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서비스를 위해 콜상담센터 운영으로 휴일 및 야간에도 민원 편의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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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해맞이 행사 평가보고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지난 2024년 1월 1일 천성산 정상에서는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보기 위해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었다.
하지만 당초 예상된 인원이 넘는 사람들이 모이는 바람에 마무리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천성산 정상 일원을 성지화하고 해맞이 행사를 연례적·체계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2024년 해맞이 행사 평가보고회’를 2024년 1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시 13개 부서 및 양산경찰서 양산소방서 주관단체인 통도라이온스클럽 등 유관 기관·단체 모두 모여 2024년 해맞이 행사와 관련한 심도있는 토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적된 주요 문제점으로는 통제인원 초과 현장 방문에 따른 문제 방문 차량 주차 및 통제 관련 문제, 셔틀버스 – 승용차 간 교행 문제 천성단 주위 난간 안전 문제 우천 시 행사장 일원 진흙화에 따른 문제 행사장 뒷정리 관련 문제 등이 도출됐다.
2025년 해맞이 행사에는 이러한 문제점에 맞춰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도출된 방안에 맞춰 행사를 개선해 진행할 계획이다.
행정과 이용수 과장은 “2024년 해맞이 행사로 도출된 문제점과 원인을 철저히 파악해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2025년 해맞이 행사 때는 개선해 시민들이 1월 1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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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총인구수에 외국인 포함한다.
양산시, 총인구수에 외국인 포함한다.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4년 1월 19일 오전 시청에서 국소장 티타임을 주재하며 “양산시 인구수를 주민등록 인구만이 아니라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통계를 작성, 일원화해야 한다”며 제안했다.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치단체가 외국인 주민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실·국 등 기구설치 인구 기준에 외국인 수를 포함하는 것으로 관련 규정이 지난해 개정됐으며 양산시의 등록 외국인수도 6,948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인구수에 포함해야 한다고 제안 배경을 밝혔다.
이에 따라 35만명, 36만명으로 혼용해 표기되고 있던 양산시 인구를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362,070명 또는 37만명으로 일원화해 양산시 누리집 및 각종 자료에 공표 홍보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산업단지 등 지역 인프라와 물금·사송신도시, 웅상지역 대규모 아파트 공급에 따라 외국인뿐만 아니라 주민등록 인구도 매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상호 이해와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를 통한 다양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양산시장은 “저출산 극복과 외국인을 포함한 종합적인 인구정책을 마련해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살기 좋고 균형있는 양산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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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표준지 공시지가 공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국토교통부는 오는 1월 25일자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공시하며 양산시 표준지는 2,786필지로 전년대비 124필지 증가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낮고 국토교통부의 2024년 현실화율 동결로 인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전국평균 1.1%로 약 보합세를 유지했다.
양산시 표준지가는 전년대비 3.38%의 상승률을 보이며 전국 평균보다 2.28% 높게 나타났다.
이는 동면 사송공공주택지구 준공과 가산일반산업단지 준공예정에 따라 동면 지역의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19.48%로 급격히 상승한 것이 원인이며 그외 지역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표준지 공시지가 확인 및 이의신청은 각 지역 담당 감정평가법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양산시 김상근 토지정보과장은“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되므로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을 잘 유지해 공정하고 투명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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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미세먼지 원인물질, 악취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영세 사업장의 노후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자체 투자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에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시설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국비 50%, 지방비40%)까지 지원한다.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150억원을 들여 131개소의 노후화 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교체해 대기질 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대기오염 관련 민원이 빈번했던 북정, 산막지역의 경우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주 원인이었던 도장·도금·화학제품제조 업체들의 참여 유도해 19년부터 현재까지 43개소, 59억원 지원을 통해 고효율 대기방지시설 설치한 결과, 연간 민원 발생건수가 400여 건에서 280여 건으로 대폭 줄어드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는 중·소기업에 노후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 비용으로 15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악취 민원이 빈번한 산막, 유산, 어곡, 상북 소토 등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중·소기업뿐 아니라 중견기업까지 지원할수 있는 광역단위 대기개선지원사업에 4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단속과 규제 위주의 환경정책이 아닌 예방 차원의 적극적 환경정책이자 중소기업 경제적 지원정책으로 경제적인 부담으로 노후된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에서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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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의료기관 및 약국 지도점검 실시
봉화군 의료기관 및 약국 지도점검 실시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의료기관 18곳, 약국 11곳이며 주요점검 사항은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의료법 준수 여부 약국 약사법 준수 여부 의약품 적정 유효기간 관리 처방전 조제기록부 보존유무 의약품 유통 질서 유지에 필요한 사항 준수 등이다.
이번 점검은 설명절 연휴를 대비해 병의원 및 약국 등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으로 올바른 의약품 관리와 판매질서 유지에 대한 지도·점검뿐만 아니라 관련 법규 위반 사례를 안내해 불법행위 근절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안전한 의약품 유통 및 판매질서를 확립하고 설 명절 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을 지정 운영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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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보듬을 돌봄서비스가 달라집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돌봄 인력은 확대하고 자녀 양육비 부담은 줄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돌봄서비스 이용요금은 서비스 종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의 본인부담금 10%를 추가 지원하고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24세 이하 청소년부모는 이용요금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 이용가정은 평일요금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 자녀 돌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부모의 양육 부담 해소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는, 아이에게 직접적인 돌봄을 전달하는 아이돌보미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전문 인력이 되고 싶으면 누구나 먼저 교육을 받고 활동할 수 있는 ‘선 교육, 후 채용’ 방식으로 아이돌보미 양성체계를 개편해 아이돌봄서비스 품질 향상과 여성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준 높은 아이돌보미 양성을 담당하게 될 교육기관도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아이돌봄 앱을 이용하면 되며 정부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용 부담은 줄이고 돌봄 인력 확대로 서비스 품질은 높여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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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개최
‘2024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개최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를 오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물기업 집적단지 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국내 물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는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입주기업과 대구·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물기업 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대구광역시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속 성장을 하고 있는 물기업에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매기관에는 국내외 신기술·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구매상담회, 물 관련 세미나 및 기업 홍보부스 전시 등 비즈니스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
지난해 행사에는 이틀간 800여명이 방문하고 구매상담회를 진행해 약 50억원 상당의 상담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구매상담 대상 품목을 물 관급자재뿐만 아니라 물·폐기물 관급자재, 수질·대기 측정 장비 등으로 다양화해 물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월 19일 현재 50개 물 관련 제품 생산 기업이 참여 신청했고 행사 당일까지 10여 개 기업의 추가 참여가 예상된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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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관내 농어업인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농어촌진흥기금 20억 3100만원을 융자 지원 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실시하며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김해 거주하는 농어업인 및 김해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로 운영자금은 개인 5천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7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시설자금은 개인 5천만원, 법인 및 생산자단체 3억까지 지원한다.
농어업인 부담 금리는 연 1%의 최저금리로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는 조건이다.
융자 대상사업은 종자, 농약, 비료, 원료, 사료 등 재료 구입비, 농기구·소액농기계 구입비, 광열·동력비, 사용료, 장비 임차료, 수송비, 교육훈련비, 유통·판매·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 및 설비·기자재의 확충, 개선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하반기 융자 절차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연초 1회 신청을 받고 후순위자까지 선발한다.
후순위자에게 연간 순차적으로 대출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므로 하반기에는 접수가 없는 점을 감안해 이번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농어업인은 오는 2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 저금리로 융자되는 진흥기금 사업이 관내 농업인들의 경영부담 완화와 미래농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