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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AANEWS] 영양군은 오는 21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8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당초 5일부터 21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이번 축제는 우천으로 인해 18일부터 23일까지 임시 휴장하고 24일부터 28일까지 재개장해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 운영 행사에서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새롭게 개최한 제1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는 행사 11일째 누적 방문객 수 1만 5천 명을 돌파 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영양을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휴장 기간 내 재정비를 통해 연장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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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2024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1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위원장인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해 2024년 제1회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위원회 의결사항에 대한 사후 심의 198건 2024년 자활지원 계획 거창군 자활기금 운용 계획 기초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등 총 4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자활지원사업은 군내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활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가 계속 운영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에코클린사업단, 주차장사업단, 영농사업단, 햇살푸드사업단을 추진하며 자활기업으로는 정다운푸드와 희망나르미를 지원해 2024년에도 원활히 운영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특히 에코클린사업단은 청소사업, 세차사업, 그리고 지난해부터 군 단위 처음으로 시행한 에코워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관내 장례식장의 일회 용기를 줄이고 다회용기 세척을 시행해 환경친화정책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아울러 2024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 계획을 통해 부정수급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정확한 조사로 어려운 가구가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적극적인 심의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자활사업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탈수급을 할 수 있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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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합천, 전지훈련 역대 최대규모 참가.생동감 넘치는 도약
수려한 합천, 전지훈련 역대 최대규모 참가.생동감 넘치는 도약
[AANEWS] 합천군이 희망이 가득한 청룡의 해를 맞이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합천군은 올 겨울 축구 73개 팀, 야구 6개 팀, 유도 8개 팀으로 80여 팀이 겨우내 전지훈련캠프를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부터 오는 2월 중순까지 50여 일간 전지훈련 캠프를 마련한 축구팀은 대학 5개 팀, 고등 38개 팀, 초·중등 30개 팀으로 총 74개 팀 2,800여명이다.
축구팀과 함께 초·중등 야구 6개 팀 200여명의 선수들도 축구와 비슷한 시기에 합천에서 동계 훈련을 실시해 그 어느 때보다 젊음의 생기가 지역에 넘쳐나고 있다.
올해 합천군을 방문하는 대다수 팀이 이미 합천에서 동계전지훈련을 경험한 팀들이다.
이는 합천군이 훈련 경비와 시설 면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훈련지로 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합천군은 전지훈련 명소로 몇 년 전부터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 11월에 동계 훈련 참가 접수가 마감됐지만 지금도 참가 가능 여부 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이다.
이로써 합천은 전국에서 주목받는 전지훈련 메카로서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다.
몇 해 전 합천군은 수해를 겪으며 모든 축구 경기장이 침수된 경험이 있다.
그 과정에서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경기장을 배수와 잔디유지보수에 집중하며 국제 수준으로 보수했다.
또한 축구 지도자들의 자문을 통해 경기장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입장에서 구장 내 편의시설을 구축해 유소년 및 성인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십여 년간 전국 단위 대회 유치 경험의 노하우를 가진 행정과 체육회, 스포츠클럽, 축구협회가 하나의 유기적인 협업 체제 구축으로 전지훈련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지역의 숙박업과 식당 사업자가 친절히 응대하며 서비스 질이 크게 개선된 부분도 매년 전지훈련을 찾는 팀이 늘어나는 요인 중 하나다.
군과 체육회 및 축구협회에서는 관내 숙박업소와 식당을 실시간 연결해 주는 협업체제를 구축은 물론 처음 방문하는 팀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전지훈련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해 원스톱 전지훈련 지원 시스템을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현재 군은 지역숙소 및 식당 등 부대시설을 고려해 70여 팀의 선수들이 경기장 사용에 지장을 받지 않으며 효과적으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시기적절하게 경기장과 훈련팀 일정을 조율해 운용하고 있다.
전국 규모 축구대회가 집중된 봄과 여름 시즌에 지치지 않고 최상의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대회 휴식 기간인 겨울철 훈련 과정은 꼭 필요하다.
하지만 겨울철 낮은 온도와 낙후된 그라운드 환경에서는 컨디션 저하로 인해 근육에 무리가 오거나 부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많은 팀들이 기후적인 요건과 훈련지의 시설 상태가 조화를 이루는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를 수소문한다.
합천군은 사계절 온화한 날씨의 지리적 강점과 더불어 국제규격 구장과 편의시설 구비 등 완벽한 체육 인프라로 겨울철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호평 받고 있다.
합천군은 참가팀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읍 소재지에 있는 강변구장을 경기구장으로 면 소재지 체육공원을 연습구장으로 집중 배치·운영 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 구장은 야간경기와 훈련이 지장이 없도록 조명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구장 내 본부사무실에 냉난방시설을 설치해 경기 운영에 최상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축구 외에도 타 종목들의 전지훈련 참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초·중등 야구팀의 경우 공주중동초를 비롯해 5개팀 이상이 매년 합천군을 방문해 훈련하고 있다.
유도의 경우 하계전지훈련에 맞춰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한 실내체육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합천군 가야면은 여름철 서늘한 날씨로 인해 하계전지훈련 최적의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
합천군 동계전지훈련 팀 유치로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3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경남연구원 자료 및 전지훈련 기간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지훈련 시 선수 1인당 1일 지출비용이 학생 5만 4천 원, 감독 등 6만 4 천 원 정도를 숙박 및 식대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2023년도 동계전지훈련 참가인원은 선수 약 2,500명, 감독 코치 100여명으로 체류 일수는 7일에서 20일 정도로 평균 15일이며 경제효과는 18억원 정도로 추산됐다.
2023~2024년도 동계훈련의 경우 대학 일반팀을 포함해 3,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여명의 감독, 코치들을 유치해 약 30억원 정도의 지역 경제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월에 개최되는 전국 4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하는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로 인해 1월부터 대회가 끝나는 3월 중순까지 연이어 대부분의 고등팀과 학부모들이 합천군에 머물 것으로 예상돼 실제 지역경제 부양 효과는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대규모 인원 유입은 합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젊은이들이 붐비는 식당가와 거리로 고령층 비중이 높은 인구소멸 지역인 합천군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도 있어 군은 지속적인 선수 유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군은 합천을 찾는 팀들이 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 등 군 대표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축구 꿈나무 유소년팀들이 합천에서 정서 함양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사계절 내내 전지훈련 유치로 합천이 진정한 스포츠 메카 웰빙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전지훈련 유치를 더욱 공격적으로 홍보함은 물론 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매년 다양한 팀들이 합천을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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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실’ 운영
함양군, 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실’ 운영
[AANEWS] 함양군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하는 ‘2024년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현장상담으로 진행된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 상담서 접수하고 행사 당일에 방문해도 누구나 현장에서 상담받을 수 있었다.
이를 위해 전 행정 분야 민원상담, 사회복지, 집단고충 민원, 측량, 생활법률 등 분야별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 18명이 참여했다.
이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측량 고충, 농촌지역 기준 완화, 생활법률 상담, 부동산 등기 관련 상담, 도로공사, 마을 앞 관찰 카메라 설치 등 40여 건의 민원상담이 접수됐다.
함양군에서도 부서 담당자가 함께해 민원 중 현장 중재 및 해소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했으며 고충 민원, 제도개선 등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별도로 접수해 해결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충을 겪는 함양 주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했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 중심 행정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과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주민들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고충 민원 해결을 모색하는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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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선정 협의회 개최
거창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선정 협의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4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선정을 위해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거창사과발전실무추진단, 행정 등 15명이 참석해 방제 농약 3종을 선정하고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제협의회 결과 2024년 선정 약제는 네오보르도, 세리펠, 옥싸이클린이며 2023년 12월 전수조사 면적에 따라 오는 3월 초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병돼 주로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잎이 마르는 증상을 보이는 국가 검역병이다.
확산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은 만큼 매년 배부되는 방제 농약 살포와 겨울철 궤양제거, 작업도구 소독 등 재배 농가의 실천과 과원 관리가 중요하다.
김동석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약제 선정은 정부 화상병 방제 약제선정 지침 준수 하에 전년도 인접지역 화상병 발생상황, 약제 혼용 가능성, 농가 방제 이행율 제고 등을 충분히 고려해 선정했다”며 “전 사과·배 농가께서는 우리군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명맥 유지를 위해 방제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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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9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전산 교육 실시
김해시, 19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전산 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19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위한 행복e음 전산 교육을 시행했다.
김해시는 2020년 10월 읍면동 복지기능 향상을 위해 19개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 개편했고 지역 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금일 전산 교육은 지난 1월 정기 인사발령으로 인한 담당자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현장에서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며 강사는 김해시 희망복지지원단 장영인 통합사례관리사가 맡아 진행했다.
초기상담부터 종결단계까지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을 실습해 보고 현장 중심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수행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후에도 통합사례관리 심화 교육, 통합사례관리자 학습모임 등을 진행해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다” 며 “따뜻한 행복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읍면동 담당자들과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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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연계 학교복합시설 2차 회의 개최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연계 학교복합시설 2차 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거창청소년수련관에서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거창군과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교육지원청은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등학교 부지에 거점 돌봄시설을 조성해 초등학생 정규수업 전후로 인공지능, 코딩 등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 강의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생학습관을 구축해 초등학생부터 평생교육까지 전담하는 학교복합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12월 1차 회의에 이어 거창군과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교육지원청은 학교복합시설 공모를 추진하기 위해 예산 분담과 향후 건립 후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학교복합시설 추진에 모든 기관이 뜻을 같이 했고 구체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한 결정은 추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유휴부지 등에 설치한 체육관, 도서관 등 문화·체육·교육시설이다.
2023년부터 매년 40개 사업 공모를 목표로 2027년까지 5년간 총 200여개 사업을 공모·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의 정책 방향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신청과 연계해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을 경상남도교육청 등과 원만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상남도교육감과 MOU를 체결하고 경상남도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9일 교육부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신청할 계획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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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농촌협약지원센터의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미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촌지역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주민 주도의 통합 지역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활동가와 마을이끔이 발굴, 완료 지구 활성화,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농촌 이야기 학교 주민 이야기 학교 완료 지구 사후관리 활성화 프로그램 면 단위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지원 이백리, 기억하기 등 활력 있고 지속 발전할 수 있는 농촌 만들기에 나선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촌협약지원센터 활성화를 통해 농촌지역의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 특색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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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위생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김해시, 위생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 19일 한국숙박업중앙회 김해시지부 등 11개 위생관련 단체장과 임원 3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쾌적하고 청결한 위생업소 만들기 및 전국체전을 비롯한 메가이벤트 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위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전국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 등 시의 브랜드 가치와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대형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쾌적한 숙박시설과 음식점, 식음료 등 먹거리의 안전성과 높은 서비스 정신이 매우 중요하므로 이를 위해 위생 관련 단체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으며 회원들의 건의와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 임원진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홍태용 김해시장은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단체 회원 여러분 모두가 힘들겠지만 올해는 우리 김해가 생긴 이후 가장 큰 행사들이 개최된다”며 “종사자 한분 한분이 김해의 얼굴이라 생각하시고 친절과 위생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에는 김해맛집 79개소, 모범음식점 26개소, 음식점 위생등급제 329개소, 안심식당 612개소를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위생환경개선 투자가 어려운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위생적인 주방환경 개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 8천만원을 확보 주방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위생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기장과 관광지 주변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김해를 대표하는 음식점에 대한 책자 등을 제작 홍보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 만들기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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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인요양시설 시민 모니터링단 위촉…노인복지 강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요양시설 내 노인 인권 강화와 학대 예방 근절을 위한 ‘구미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모집 한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8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상북도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노인 인권,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등의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위촉된 시민모니터링단은 앞으로 1년간 배정된 50개 시설에 월 1회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하며 활동 중 인권 취약과 침해 정황이 감지될 경우 시정 명령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노인요양시설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입소 어르신의 인권을 개선하고 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