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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4회 연속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4회 연속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AANEWS]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2023년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로 인해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4년, 2017년, 2020년 최우수에 이어 2023년 최우수까지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장애인복지관 155곳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을 평가했다.
사천시장애인복지관은 5개 영역 중 4개 영역에서 ‘A등급’을 받는 등 운영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3년마다 시행하는 평가다.
한편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8년 개관,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영재 관장은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장애인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이용 장애인들이 함께 이뤄낸 큰 성과"라며 "지역사회와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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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준비, 거창몰과 함께 하세요
설 명절 준비, 거창몰과 함께 하세요
[AANEWS] 거창푸드종합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1월 18일부터 2월 5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대표상품 전시행사와 더불어 거창 푸드 판매장과 거창몰 사이트 등에서 설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 품목은 선물용 사과, 거창한애우 선물세트, 거창 돈육 선물세트, 전통장류세트, 참기름 들기름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이 준비되어있다.
이번 행사는 결제액의 10% 포인트 지급, 출석도장 이벤트, 1만원 이상 구입 시 무료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기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일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청정 거창에서 생산 된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다.
전시행사에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설맞이 거창몰 이벤트를 통해 우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거창푸드와 함께하는 설 명절로 군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몰에서 상품을 주문하려면 gcgcmall.net으로 접속하거나 네이버 검색창에서 ‘거창몰’을 검색하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거창푸드종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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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대교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통과…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저대교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통과… 사업 추진 본격화
[AANEWS] 부산시는 지난 1월 17일 ‘식만∼사상간 도로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가 통과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대저대교는 강서구 식만동에서 사상구 삼락동 사상공단을 연결하는 낙동강 횡단교량으로 부산의 지속적인 발전과 동·서부산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요 간선도로 중 하나다.
이 사업은 2010년 4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타당성을 확보하고 2016년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로 도로 노선을 확정 짓고도 철새도래지 훼손 논란으로 7년째 사업 추진이 답보 상태였다.
시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주민·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결과, 원안노선으로 추진하되 겨울철새 활동 보장, 서식지 확대 등의 환경영향 저감 방안을 담은 환경영향평가서를 마련했다.
지난해 9월 20일 협의 신청한 결과 전문기관의 검토를 거쳐 지난 17일에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종 통과 회신을 받았다.
대저대교 건설사업의 이번 환경영향평가 통과는 그간 시가 낙동강하구지역의 복원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등 개발과 보전의 가치가 공존하는 균형 잡힌 시정을 펼치고 있으며 대저대교 건설사업의 경우 서식지 조성 및 관리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약속을 신임해준 결과로 보고 있다.
시는 환경영향평가 통과 이후 남아 있는 문화재청과의 문화재 현상변경 협의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중 대저대교 건설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대저대교는 서부산권 균형발전과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기반 시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부산권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로 인해 크나큰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민원 해소를 위해 대저대교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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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음식점 등 식품위생 의식 향상을 위한 지역전담제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관내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들의 기초 식품위생 의식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을 활용한 지역전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지역전담제 활동은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를 위해 소비자단체의 임직원 중 해당 단체의 장이 추천한 자나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이 있는 자 중에서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이 지역별로 전담지역을 배정받아 그 지역 업소의 세부현황을 파악해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식품 안전 관리 지도·교육을 실시한다.
이들은 식품위생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추고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관리할 뿐 아니라 식중독 예방 및 식품위생관련 시정내용 홍보·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거제시 위생과장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지역전담제는 2022년부터 실시했으며 이 활동은 우리시의 식품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므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영업소 방문시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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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거제시,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거제국화분재연구회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월1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2008년도에 결성되어 올해 16년차인 국화분재연구회는 거제섬꽃축제에서 국화를 활용한 다양한 분재작품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전시장의 대표 볼거리를 제공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국화분재연구회 감사보고 이전 활동 및 문제점 개선, 제18회 거제섬꽃축제 준비 방안 토의 및 조편성, 신입회원 소개 순서로 총회가 진행됐다.
특히 회칙 개정과 축제 준비를 위한 연구회 활동 개선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거제시국화분재연구회 김상기 회장은“2024년에는 거제 국화의 위상을 알리고자 국회의사당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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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성을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다양화
거창군, 정성을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다양화
[AANEWS] 거창군은 연말 이후 지속적인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작년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하고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사업계획, 경제 활성화 기여,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8개 업체 14개 품목을 최종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36개 업체 39개 품목으로 다양화했고 오는 2월부터 추가로 선정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한 품목은 농특산품 분야 돼지고기 가공식품 분야 전통장세트, 사과버터, 딸기크리스피롤, 천년초즙, 우슬즙, 야관문즙, 사과꿀빵, 고추다대기 관광서비스 분야 사과미술체험프로그램 등 총 14개 품목이다.
특히 공급업체 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봉팜푸드와 사과숲애 참여를 통해 관외 체험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추가로 선정된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제도와 답례품 공급절차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기부자들에게 거창의 정성을 담은 질 좋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이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부에 대한 답례품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거창에 재기부를 유도하고 재구매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답례품에 정성을 담아 제공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시행 첫해인 2023년 총 4억6779만원을 모금했고 올해에도 거창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고향사랑 기부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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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걷기사업 '거창韓걸음' 첫 챌린지 시작
거창군, 2024년 걷기사업 '거창韓걸음' 첫 챌린지 시작
[AANEWS] 거창군은 오는 1월 22일부터 거창군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활성화을 위한 '거창韓걸음' 첫 챌린지를 운영한다.
'거창韓걸음'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걷기 사업으로 작년에는 8,600명이 가입하고 다양한 연련층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매분기 1회 이상의 챌린지를 진행해 목표 성공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이번 1분기 챌린지는 1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70일간 진행되며 하루에 7천보씩 총 42만보 걷기를 도전하고 목표 달성 시 거창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거창군민 스마트폰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한 후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뇌질환과 성인병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감소와 면역력 증가에도 큰 효과가 있다”며 “새해에도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해 거창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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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공모 머리 맞댄다
경남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공모 머리 맞댄다
[AANEWS] 경남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관계 부서 및 기관들과 올해 공모사업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경남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의 올해 정부 공모사업 대응 사업 도내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여건 분석 추진 가능한 사업 구체화 및 추가 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남도 산업단지정책과를 중심으로 한 12개 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지구를 지정할 시 공모 선정을 위해 공모사업 유형별 가점을 고려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업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신규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지구에 지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재생사업과 관련한 해당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도는 향후 정부 공모사업 안내와 우리도 공모 대응 방향이 구체화되면 해당 업무 소관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노후거점산업단지의 활력증진 및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8개 중앙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해 범부처 차원의 패키지 예산을 지원한다.
우리 도는 지난 '21년도에공모에 선정되어 창원국가산단을 거점으로 김해골든루트일반, 사천일반, 함안칠서일반산단을 연계산업단지로 지정받아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남도 서은석 산업단지정책과장은 “우리도는 기존 중앙부처 중심의 산단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동시에, 도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경남도 실정에 맞는 경쟁력 있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공모사업을 준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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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올해 첫 기간제 노동자 공개 채용 시행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024년 3~4월 기간제 노동자 채용계획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계획은 농업기술원 11개 과·연구소에 필요한 46개 분야 총 91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채용 기간은 올해 3~4월에 채용되어 모집 분야에 따라 약 5~9개월 동안 근로하게 된다.
농업기술원 기간제 노동자 채용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된 자는 올해 경상남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 11,356원을 기준으로 보수를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면 공고 기간 이후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근무 예정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채용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응시자는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차 면접 심사,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도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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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리나라 수출 선도 수출증가율 ‘전국 1위’
경남도, 우리나라 수출 선도 수출증가율 ‘전국 1위’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해 수출증가율이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무역수지는 15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발표된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남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4.2% 증가한 48억 달러, 수입은 8.9% 감소한 24억 달러로 민선 8기 이후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수출도 전년대비 15% 증가한 420억 달러, 수입은 17% 감소한 259억 달러로 무역수지 161억 흑자를 기록하며 연간 수출증가율 전국 1위와 함께 2018년 이후 최근 6년간 수출 규모 최고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해 전국 수출증가율은 –7.5%로 대구를 제외하고 일제히 마이너스를 찍으며 경남만이 유일하게 경제 성장세가 굳어지고 있음이 입증됐다.
지난해 도내 수출 최대 품목인 선박의 수출은 전년 대비 51.8% 증가한 88억 8천만 달러로 컨테이너선·LNG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출 증가와 선가 상승이 반영됐다.
승용차 수출은 전년대비 1,046.8% 증가한 29억 4천만 달러로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미국 시장 진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K9 자주포, FA-50 전투기 등 방산·항공 분야도 도내 수출 상승을 뒷받침했다.
지역별로는 무기류, 선박, 승용차 등의 수출 호조로 폴란드, 싱가포르, 미국 등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인도, 중국으로의 수출은 감소했다.
수입은 전체 금액의 26.1%를 차지하는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에너지 수입이 많이 감소함에 따라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
그 외에 자본재 중 기계류 수입은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나, 철구조물은 상승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6억원을 증액한 26억원을 투입해 기업과 함께 원전, 방산 등 주력산업을 겨냥한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해외 지사 역할 대행,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 수출진흥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도 양상호 국제통상과장은 “민선 8기가 시작된 2022년부터 해외마케팅 예산을 확대해 시장개척 활동에 집중한 것이 수출 증대로 이어졌다”며 “올해도 수출지원사업을 강화해 수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