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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리4길15:찬’ 독거어르신에 매달 반찬 꾸러미 나눔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벌리4길15:찬이 지난 18일 혼자 거주해 끼니를 거르거나 챙겨 먹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반찬 꾸러미 15세트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김유진 대표는 사천시에서 자고 나란 토박이로 독거노인의 경우 끼니를 거르거나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영양균형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메뉴로 반찬 꾸러미를 구성했다.매달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김 대표는 "반찬 준비나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사천 지역에 서로를 돌보는 정이 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영주 벌용동장은 "지역의 힘든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계기가 되어 우리 동 전역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벌용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벌리4길15:찬은 '집에서 먹는 밥 같은 편안한 한 끼'를 지향하는 동네 밀착형 반찬가게로 주민들의 입맛에 맞춘 집밥 스타일 반찬을 매일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반찬은 매달 셋째 주에 15가구씩 제철 음식을 이용한 영양가 높은 음식을 후원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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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2026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의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22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회의는 총 17개 기관이 참여해 신규 위원 위촉 및 재위촉, 25년 위기청소년 지원 사례 보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5년 사업 실적 보고 26년 사업계획 안내, 각 기관의 2026년 사업 공유의 시간 및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사천시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이영숙 위원장은 "각 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공유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관기관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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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은 19일 삼한노인대학에서 직원들과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망산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삼한노인대학 배식 봉사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내 대표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해 어르신들의 불편한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이날 재단 직원들은 배식 봉사 후 개화기를 앞둔 망산공원 일대를 정비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삼한노인대학 관계자는 "밝고 활기찬 복지 청소년재단 직원들이 올해도 변함없이 어르신들의 점심 배식을 도와주어 주변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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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업인 곁으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출발
창녕군, 농업인 곁으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출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의료취약지역 농업인과 농촌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농협과 함께 '2026년 농촌 왕진버스'사업을 운영한다.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현장형 의료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농촌 왕진버스'는 병원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양 한방 진료, 구강검사 및 교육, 검안과 돋보기 지원 등 농업인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 협력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5차례에 걸쳐 관내 농업인 110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의료취약계층의 불편을 덜고 농촌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성낙인 군수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돌보는 '농촌 왕진버스'는 단순한 의료서비스를 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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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통합돌봄 제공기관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개최
창녕군 통합돌봄 제공기관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8일 군정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등 통합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 제공기관 6개소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제공기관은 대상자 발굴 및 사후관리 협력, 방문형 돌봄서비스 제공, 지역자원 연계, 서비스 품질관리 및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의 운영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시행에 따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성낙인 군수는 "통합돌봄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정책인 만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는 향후 정기적인 실무교육과 현장 소통을 통해 서비스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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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공공일자리 참여자 근무 전 건강체조 실시
영산면, 공공일자리 참여자 근무 전 건강체조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근무 시작 전 '건강체조 스트레칭 및 서로를 격려하는 좋은아침 인사운동'을 실시하고 있다.건강체조는 환경정비 등 현장 업무 특성상 일자리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과 관절부상 등 근골격계 질환과 심혈관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작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특성에 맞춰 한국생활체육지도자협회가 추천한 가벼운 스트레칭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참여자들은 매일 근무 시작 전 10여 분간 건강체조와 전신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서로 따뜻한 인사를 나눈 뒤 업무에 임하고 있다.하회근 면장은 "작은 준비운동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근무 전 건강체조를 꾸준히 실시해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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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상반기 예산회계 실무교육 실시
창녕군, 2026년 상반기 예산회계 실무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8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예산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회계업무 담당 및 신규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길옥 공공계약연구원 부원장을 초빙해 회계실무 전반,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실무, 사전 접수 질의에 대한 맞춤형 답변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궁금해하던 사항을 사전에 취합해 강사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성낙인 군수는 "예산 회계 업무는 정확한 지식 습득과 이해가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실무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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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건강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보건소, 건강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3월 17일과 19일 관내 건강지킴이 16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보는 건강지킴이의 전문성을 높여 심뇌혈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지원단과 협력해 전문성을 더했다.교육에서는 올바른 혈압계 사용법을 비롯해 심근경색 뇌졸중 조기 증상 식별 및 응급 대처법, 비만 예방 및 절주의 중요성, 홀로 어르신 건강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군은 교육 기간 중 건강지킴이가 사용하는 혈압계를 전수 점검했다.고장나거나 오작동이 잦은 노후 기계를 교체해 2499명의 홀로 어르신들이 혈압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창녕군 건강지킴이는 2014년부터 창녕군보건소와 경남 심뇌지원단이 함께 양성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163명이 활동하며 관내 홀로 어르신 2499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등 건강관리를 수행하고 있다.권석규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생활습관과 건강관리가 중요하며 건강지킴이 교육을 통해 홀로 어르신들의 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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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 급변하는 안보정세 대응 강화 논의
사천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 급변하는 안보정세 대응 강화 논의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관내 군부대, 소방, 경찰, 유관기관 기관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안보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 단위 통합방위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고 민 관 군 경 소방 간 협조체계를 점검 강화하기 위한 협의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세계 안보정세와 복합 다변화되는 위협 양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 차원의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불안, 북한 관련 안보 위협,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군사적 위협, 대형 재난과 사회 혼란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단일 유형의 위협에 대비하는 수준을 넘어, 안보 재난 치안 상황이 복합적으로 전개되는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와 초동 대응 협업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와 함께 협의회에서는 예비군 지원체계 내실화 통합방위 예규 개정 추진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체계 강화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 및 협조사항 점검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3월 민방위 훈련의 일환인 비상시 국민행동요령도 시청했다.또한 기존의 시청과 군부대 중심 정보공유 방식에서 나아가 경찰, 소방 등 주요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절차가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실무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동식 시장은 "최근 세계 안보정세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군사안보뿐 아니라 사이버 위협, 재난, 사회적 혼란 등 다양한 형태의 위기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행정과 군, 경찰, 소방 등 모든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행정 군 경찰 소방 등 통합방위 관련 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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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겨울철 한파 등 자연재난 대응, 차질 없이 마무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 '겨울철 자연재난종합대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대책 기간 동안 기상 상황 수시 점검과 재난 대응 상황을 상시 관리하는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특히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문자 발송과 재난예 경보시설을 활용해 기상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또한, 강풍과 폭설로 인한 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5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수시 예찰을 실시하는 등 재산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그리고 한파 대비 홍보물품인 넥워머와 핫팩을 배부와 한파 행동요령 안내하는 등 예방 홍보를 강화했다.아울러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해 한파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추진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도 한층 강화했다.이와 함께 결빙 취약구간인 국도 77호선 등 19개소에 매일 새벽 도로순찰,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염화칼슘도 수시로 살포했다.시 관계자는 "재난안전과, 도로과, 노인장애인과 등 협업부서와 함께 한파에 대비해 도로 결빙구간 관리, 적설 취약시설 안전관리,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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