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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양성과정 개강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교육강사단 양성과정 개강 지역 자원봉사교육 전문강사 양성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시민 대상 자원봉사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2026년 자원봉사교육강사단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가치 확산과 체계적인 자원봉사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안윤정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부장이 맡아 ‘자원봉사의 이해와 필요성’, ‘ESG 자원봉사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양성과정 주요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 기본 이해 △강의 기법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자원봉사 교육 운영과 강사의 역할 △모의 강의 및 피드백 등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단순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힘이며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교육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 교육강사들이 양성되어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자원봉사 교육강사단은 2025년 29명이 수료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양성과정을 수료한 단원들과 함께 교육으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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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학습관에서 꿈 키운 하태현 씨, 후배들을 위해 200만원 기탁
남명학습관에서 꿈 키운 하태현 씨, 후배들을 위해 2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하원수 용주면장의 자녀 하태현 씨는 9일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향토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이번 기탁은 당일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진 부친 하원수 용주면장의 공직생활을 기념하고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부친의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배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자인 하태현 씨는 학창시절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남명학습관에서 학업에 매진하며 꿈을 키웠으며 현재는 밀양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미래 농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문교육과 실습 과정을 이수하며 농업 분야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이에 자신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교육적 혜택과 관심을 후배들에게 되돌려주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남명학습관에서 꿈을 키웠던 인재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으로 성장해 지역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은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장학금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우수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한층 더 힘이 실릴 전망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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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그리는 평화 ,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7월 3일까지 연장 접수
문학으로 그리는 평화 ,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7월 3일까지 연장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사업소는 거창사건을 바르게 알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추진 중인 ‘제10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의 작품 접수 기간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전국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응모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신선하고 깊이 있는 시각을 담아내는 대표적인 역사·문학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공모는 ‘거창사건의 아픔과 기억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시와 산문 부문에 응모할 수 있다.거창사건사업소는 기간 연장과 응모 대상 확대 내용을 반영한 세부 요강을 거창군청과 거창사건사업소 누리집에 게시했으며 향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작품집으로 발간해 관내 도서관과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다.또한 시화 배너로도 제작해 올해 하반기 열리는 거창사건희생자 추모식과 국화관람회 기간에 전시할 예정이다.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거창사건의 진실을 올바르게 마주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접수 기한을 늘리고 응모 대상을 확대한 만큼, 전국 청소년들의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돼 더욱 풍성한 공모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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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2일 시청에서 ‘제23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의 안정에 기여한 헌혈 유공자와 유공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표창을 수여했다.‘세계 헌혈자의 날’은 해마다 6월 14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자발적인 무상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날이다.이번 수상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이날 시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김인영·김유경 선생님과 김예담·이정용 씨를 비롯해 유공 단체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표창장을 수여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으로 헌혈 유공자와 유공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단체 헌혈 행사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해마다 헌혈 유공자와 단체를 표창해 헌혈을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단체헌혈 행사와 대중매체 홍보 등을 강화해 헌혈을 권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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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독립기념관,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 대회 성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 34점을 발표했다.올해 대회에서는 행사 당일 공개된 주제인 ‘양산사랑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와 문화유산, 역사적 인물 등을 배경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표현한 작품들을 그려냈다.참가 학생들은 통도사,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지역의 상징적 장소와 태극기, 무궁화, 독립운동가 등의 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를 구분해 독립상, 애국상, 애족상, 태극기상, 무궁화상 등 총 3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격인 영예의 독립상은 △고학년 부분 ‘양산시립독립기념관에서 영원히 기억한다’라는 그림을 그린 윤준서 학생 △저학년 부분 ‘비둘기야, 평화를 양산으로 배달해줘’라는 그림을 그린 유채아 학생에게 돌아갔다.이날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양산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간 작품들로 표현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며 “호국보훈에 대한 수준높은 생각들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심사를 하면서도 뿌듯하고 대견함을 느꼈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높게 평가했다.수상작은 6월 23일부터 기념관 2층 회랑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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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영어도서관,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개최
시립 영어도서관,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영어독서 흥미를 높이고 영어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해 7월 1일부터 ‘제5회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대회는 양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영어원서를 읽고 느낀 점을 영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참가자는 학년별로 그룹 A, 그룹 B, 그룹 C으로 구분되며 발표 주제도 다르게 운영된다.그룹 A는 자유 주제로 발표할 수 있으며 그룹 B는 나, 그룹 C는 꿈을 주제로 3분 이내 분량의 영어 발표 원고를 작성해야 한다.참가 접수는 7월 1일부터 8월 14일 오후 6시까지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내 영어독후감 말하기 대회게시판을 통해 신청하거나 영어도서관 또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예선은 8월 29일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9월 19일 웅상도서관 지하 공연장에서 개최된다.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각 그룹별 6명씩 총 18명이 참가해 발표 실력을 겨루며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의 훈격에 따른 양산시장상과 소정의 기념품이 수여된다.자세한 내용은 영어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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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카페·매점 운영 사업자 공개입찰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카페·매점 운영 사업자 공개입찰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방문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봉휴양밸리관 내 카페 및 매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대봉휴양밸리관 1층 7만 9.137㎡ 규모의 카페 및 매점 시설로 사용·수익 허가 기간은 2026년 7월 11일부터 2027년 7월 10일까지 1년이며 운영 실적 등에 따라 1회 연장이 가능하다.입찰은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고 기간은 6월 8일부터 25일까지이다.입찰서 제출은 6월 24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개찰은 6월 26일 오전 10시에 실시되며 함양군에 주소를 둔만 20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이 참여할 수 있다.함양군은 대봉산 모노레일과 집라인, 숙박시설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휴식 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운영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휴식과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과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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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거창군 마리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1일 임양희 마리면장과 주민자치회장, 이장협의회장, 노인회 부회장과 함께 2026년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출생아는 올해 마리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이자, 해당 부부에게 첫 자녀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면과 지역단체 대표들은 부모에게 따뜻한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했으며 출산·양육과 관련된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출생아 부모는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아이가 앞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리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축하금 2000만원 △양육지원금 월 30만원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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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 추진
거창군,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하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도는 산림 접근성을 높여 각종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진화와 복구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다.군은 현재 총 207km의 임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6.04km의 임도를 새롭게 개설하는 한편 배수로 정비 등 기존 임도에 대한 보수사업도 병행하고 있다.사업은 구간별 현장 여건과 지형 특성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공 과정에서는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환경 보전에 중점을 두는 한편 안전하고 체계적인 임도망 구축을 통해 산림 활용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신설 및 보수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군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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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영아 양육세대에 ‘농가 상생’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
거창군, 영아 양육세대에 ‘농가 상생’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농산물 활용 인구증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창군 인구증가 지원조례 시행규칙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동네 영아들에게 공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부터 관내 12개월 미만의 영아를 양육하는 73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택배를 통해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을 진행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과퓨레를 신청한 관내 영아 양육 가정이다.군은 사업비 총 730만원을 투입해 세대당 2박스씩, 총 146박스의 사과퓨레를 구입해 지원한다.거창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퓨레 지원사업을 통해 아기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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