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고제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소통의 시간 가져
거창군 고제면,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소통의 시간 가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7일 고제면 이장자율협의회와 면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관람한 작품은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로 70번째 생일을 맞은 춘자씨가 영혼의 물고기를 만나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통해 상상과 현실, 추억과 회한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려냈다.작품은 누구나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삶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참가자들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송득섭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문화예술은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공동체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거창국제연극제가 지역의 자랑스러운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이장님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다양한 문화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등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
창녕군, 8월 주민세 납부 협조
창녕군, 8월 주민세 납부 협조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올해 8월 주민세 개인분 2만 9304건에 대해 총 3억 197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납부를 요청한다고 10일 밝혔다.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 기준 창녕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외국인 등록을 하고 1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에게 부과되며 납부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 1000원이다.다만, 기초생활수급자와 미성년자,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창녕군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신고·납부 대상이다.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하고 납세자가 고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아도 신고를 마친 것으로 인정한다.다만, 사업장의 실제 연면적 등 신고 내용이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를 통해 수정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무인공과금수납기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납부기한을 넘겨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0
-
창녕군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가족봉사단, 정성을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시나몬 갈런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나몬 갈런드는 계피 특유의 은은한 향과 함께 공간 탈취, 해충 기피 등의 효능이 있어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소품이다.가족봉사단은 이번 시나몬 갈런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나갈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활동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갈런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가족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0
-
창녕군, 폭염 속 취약노인 보호 대책 강화
창녕군, 폭염 속 취약노인 보호 대책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2719명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 등 돌봄 인력을 활용해 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폭염 행동 요령과 무더위쉼터 이용을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14개 읍면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14개소를 방문해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전기시설 안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경로당에 냉방기 등 하절기 가전제품 70대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폭염은 고령층에게 매우 위험한 재난으로 취약노인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안부 확인과 시설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르신은 물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
창녕군,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 실시
창녕군, 6세 이하 의료 미이용 아동 전수조사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의료 이용이 거의 없는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2026년 3차 e아동행복지원사업’ 전수조사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 등 의료서비스 이용이 현저히 적은 6세 이하 아동 37명이다.읍면 담당자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건강 상태와 양육 환경을 확인하고 성장·발달과 의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의료 이용이 거의 없는 아동은 건강 관리뿐 아니라 돌봄 공백 여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아동의 안전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
창녕군 성산면, 폭염 취약계층 살피는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성산면, 폭염 취약계층 살피는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7일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맞아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복지 위기가구와 장애인 가구,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또한 냉방기기 사용 여부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아동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있다.이병석 면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폭염 등 계절적 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
계성면지사협, 2026년 ‘계성면 박 타는 날’ 사업 추진
계성면지사협, 2026년 ‘계성면 박 타는 날’ 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말복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지역특화사업인 ‘계성면 박 타는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각 가정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하는 등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김귀순·석상훈 공동위원장은 “유례없는 무더위 속에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치고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0
-
대합면, 가뭄 피해 극복 대책회의 개최
대합면, 가뭄 피해 극복 대책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은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김옥화 면장과 군의원, 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폭염·가뭄 대응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김옥화 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꽃으로 마음을 잇다-여성 치유 원예 프로그램’ 운영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 ‘꽃으로 마음을 잇다-여성 치유 원예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는 2026년 여성단체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꽃으로 마음을 잇다-여성 치유 원예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새마을지도자경상남도부녀회가 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도내 4개 시군에서 진행된다.창녕군부녀회는 지난 3일 창녕군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회원과 지역 주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교육은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꽃과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단순한 원예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지역사회가 함께 연결되는 치유의 시간 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희망자를 중심으로 ‘자조모임’을 구성해 활동을 이어간다.지역 경로당과 노인·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소규모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원예 작품을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이번 사업을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배움과 치유의 경험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선순환 구조로 발전시켜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새마을 봉사활동으로 이어갈 방침이다.김봉희 회장은 “꽃과 식물을 가꾸는 과정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동시에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고 그 따뜻한 마음이 다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
이방면지사협, ‘산토끼가 전하는 사랑의 삼계탕’ 으로 폭염 취약계층 안부 살핀다
이방면지사협, ‘산토끼가 전하는 사랑의 삼계탕’ 으로 폭염 취약계층 안부 살핀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이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산토끼가 전하는 사랑의 삼계탕’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으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생활 실태와 복지 수요도 함께 살폈다.이날 이문혁 면장도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행복동행 현장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쳤다.협의체는 이번 나눔 사업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경미 민간위원장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이웃을 먼저 살피는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면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문혁 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일상생활이 무엇보다 걱정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복지 상담과 지속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이방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