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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선정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선정 위한 설문조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김해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김해시가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방향성을 설정하는 동시에 이 계획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조사 항목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후보안 6건에 대한 선호도 조사 및 이유 △지역사회보장계획 효과적 홍보 방안 제안 △기타 정책 제안 등이다.특히 이번 목표 후보안에는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 및 김해시 민선9기 시정비전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비전들이 포함돼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QR코드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또는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손지아 공동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스스로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이 참여해 더 나은 김해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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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김해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0일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름철 태풍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옥외광고협회 김해시지부 지해승 지부장과 회원, 김해시 도시디자인과장 및 직원 등 40여명 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강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간판 추락·전도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법·노후 광고물에 대한 자율정비를 유도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김해시청을 출발해 부원동 도심 일원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과 광고주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태풍으로 인해 위험 간판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모의훈련도 함께 실시했다.위험 광고물 발견부터 현장 확인, 위험요인 판단, 안전조치 및 관계자 간 상황 공유 등 일련의 대응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진행해 긴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김해시는 앞으로도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광고주와 건물주가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옥외광고협회 등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김해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는 작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과 모의훈련을 통해 민·관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시민과 광고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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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고분박물관, 7개월 만에 작년 관람객 수 돌파
대성동고분박물관, 7개월 만에 작년 관람객 수 돌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7월 31일 기준 올해 관람객이 총 7만3622명으로 작년 한 해 관람객 수를 7개월 만에 가뿐히 추월했다고 11일 밝혔다.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특히 K-문화유산에 매료된 외국인 관람객의 발길이 늘어나면서 같은 기간, 작년 관람객 수 3000명을 넘어서며 글로벌 명소로서 위상을 확고히 증명했다.대성동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김해시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 국내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긍정적인 파급 효과도 관람객 증가에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세계적 관심을 겨냥해 기획한 세계유산 한일 교류 특별전 ‘신의 섬 가야를 만나다’ 가 흥행을 견인했다.전 세계 전문가와 관광객의 수요를 정확히 적중시킨 이번 특별전은 오는 10월 11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하반기 관람객 유치에도 일등 공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성동고분박물관은 김해지역 박물관 중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우수기관이다.박물관은 이러한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는 28일부터 2주간 개최되는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비롯해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정영두 김해시장은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가야문화의 출발점이자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대표하는 대성동고분군을 소개하는 전문 박물관”이라며 “세계적 수준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야 유산의 위대한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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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대 규모 하키 축제 개막…스포츠도시 위상 강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제26회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제40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하키도시이자 스포츠명품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대학·일반부와 생활체육 동호인을 포함한 전국 62개 팀, 1057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로 대한민국 하키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지난 8일부터 9일까지는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가 10개 팀 12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어 지난 9일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가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진행된다.특히 14일 오후 4시 열리는 남자 일반부 결승전은 김해시청과 국군체육부대의 맞대결로 KBS N SPORTS 채널과 대한하키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응원할 예정이다.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반 대한민국 대표 하키도시 경쟁력 입증 시는 2024년 전국체육대회 하키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인정 받은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 1000여명이 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 안전관리, 숙박·교통안내 등 분야별 지원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는 관내 학교운동부 6개 팀과 김해시청 하키단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또한 전국체전을 계기로 개보수한 국제규격의 최신식 블루필드 하키구장, 경기장 인근 숙박·외식시설,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 등은 김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전국 각지의 하키 선수단들이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찾고 있으며 전국 및 국제 규모 대회 유치도 지속적으로 제안 받고 있다.이번 대회 역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의 체류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소비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안전한 스포츠 행사 개최 최우선 폭염 대응 체계 강화 시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 지난해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중·고등부 경기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른 아침 또는 오후 4시 이후로 경기시간을 조정하고 경기 중에는 쿨링타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또한 경기장 내에는 온열질환 예방 홍보부스, 선수 대기석 및 심판석 그늘막 추가 설치, 관중석 이동식 쿨링미스트 설치 등 쿨링존을 설치하고 충분한 식수와 응급의료체계를 확보한 폭염 대응 안전점검을 완료했다.또 기상 상황을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대회 주최측과 각 선수단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자료와 행동요령을 사전에 배포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강화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정영두 시장은 “올해 국내 최대 규모 하키대회 개최는 김해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도시이자 하키 중심도시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며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산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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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칠암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독서 친화적 환경 조성과 최신 지식 흐름의 반영에 중점을 뒀다.변화하는 시대상을 담아내면서도 도서관 본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저자 강연, AI 활용법 특강, 문화 체험, 그림책 원화 전시 등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9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호기심 미술 책방’김유미 저자 강연이다.이번 강연은 미술교육가인 저자가 ‘미술과 친해지는 시간 드로잉으로 여는 호기심 미술 책방’을 주제로 진행한다.입문자들을 위한 가장 입체적인 미술 교양 여행이 될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채우고 독서의 즐거움을 깨우는 특별한 가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시대적 흐름에 맞춘 ‘누구나 쉽게 쓰는 생성형 AI 활용법 특강’도 9월 9일 시민들을 찾아간다.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을 위해 나만의 스티커 명함 만들기, SNS 콘텐츠 카드뉴스 제작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실용적인 지식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행사도 다양하다.9월 5일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줄 ‘걱정을 덜어주는 나만의 워리스톤’과 ‘맛있는 그림책 달콤한 요리사’를 운영하며 9월 12일 디지털 역량을 키워줄 ‘도토리 숲 코딩 로봇’체험을 진행한다.뿐만 아니라 행사기간 동안 도서관 1층 로비 공간에서 그림책 ‘새우 양말’ 원화 전시회가 열려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적 여유를 더해줄 전망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김해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각 프로그램별 참가 대상과 일정 등 세부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SNS 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 선물이자 문화적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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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글샘도서관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은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흙이 가지는 무한한 가능성, 도자예술’을 주제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최정은 관장과 지역 도예가인 나미요 공방 김정남 대표의 인문학 강의 3회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탐방 2회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강의와 탐방, 도자 체험을 통해 흙이 가지는 치유력과 도자예술에 담긴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참가 신청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탈에서 접수하며 강의 일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김해시는 세계 최초 건축도자 전문미술관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있고 매년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역사·문화적으로 도자예술과 관련이 깊은 곳이다”며 “도서관이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소개하는 지역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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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학업 스트레스 날리는 ‘청소년 취미클럽’ 매달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율하도서관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취미클럽’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청소년 취미클럽’은 매월 색다른 주제의 취미 활동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7월 첫선을 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AI 로 나만의 향을 찾아보는 ‘AI 향수공방’과 △바다 풍경을 구현하는 ‘바다를 담은 디오션 디오라마’등 청소년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참여형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도서관은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남은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을 매월 이어간다.오는 9월부터 △AI 크리에이터 △반려동물 키링 만들기 △싱잉볼 마음 소리 △업사이클링 북바인딩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매월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김해율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해율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의 공간이자,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즐거운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며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트렌디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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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 운영
김해시,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스포츠 복지 향상을 위해 김해종합운동장 내에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를 조성해 8월 중 임시 개소를 시작으로 9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김해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공모사업에 선정돼 만들어진 국가 공인 스포츠 복지시설이다.전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가 상주하며 4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생애주기별 체력 상태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김해시는 내부 공간 리모델링과 가구·사무기기 비치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임시 개소해 ‘체력증진교실’을 우선 운영할 예정이다.이어 9월 중 체지방·악력·유연성 측정기 등 정밀 체력 측정장비 도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민체력100 공식 누리집에서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체력인증센터는 시민 누구나 맞춤형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체력증진교실을 시작으로 9월 정식 개소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김해시민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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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인기’
김해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인기’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달 15일 시작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가 높은 관심 속에 지역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특히 서비스 시작 초기 300건이 넘게 접수되며 그달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지역서점 북 페이백은 지역서점에서 시민이 책을 구입하고 읽은 뒤 21일 이내 구입한 서점에 반납하면 책값을 환불해주는 서비스이다.반납된 도서는 도서관 장서로 등록돼 다른 시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시민과 지역서점, 도서관이 모두 혜택을 누리는 상생형 독서서비스다.시민들은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김해통합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매월 첫째 주 수요일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도서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 지역서점 6곳이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는 시민들에게는 원하는 책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서점에게는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오는 상생 사업”이라며 “시민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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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AI 활용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김해시, AI 활용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도서관은 오는 21일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관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초등학교 도서관 등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추어 인공지능 기술을 도서관 실무에 직접 적용해 보는 실습형 워크숍으로 진행된다.현장 전문가들이 최신 AI 도구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은 구글의 AI 기반 문서 분석 도구인 ‘NotebookLM ’을 활용해 도서관 운영 계획서 프로그램 안내문, 이용 통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와 발표 자료 초안을 신속하게 작성하는 등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사용자가 업로드한 문서를 기반으로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답변을 생성하는 구글의 출처 맞춤형 AI 리서치 및 문서 분석 도구 이어 ‘Google AI Studio ’를 활용해 자연어 명령만으로 도서관 행사 홍보용 반응형 웹사이트를 직접 구축하고 배포하는 고도화된 실무 기술을 습득한다.또한 행정 현장 적용 시 필수적인 개인정보 보호, 민원자료 관리, 저작권 민감 자료의 업로드 금지 기준 등 AI 사용 보안 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복잡한 컴퓨터 코딩을 몰라도 일상 언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구글 인공지능이 스스로 누리집이나 디지털 서비스를 만들어 주는 도구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 담당자들이 실무에 활용 가능한 AI 역량을 갖추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 현장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스마트하고 풍성한 독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