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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행안부‘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천만원 확보
합천군, 행안부‘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천만원 확보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온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 8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온마을 돌봄밥상’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지역사회 공동체를 통해 해결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합천군의 경우 전체 인구 중 60~70대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고 1인 가구 및 독거 어르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정서적으로 고립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합천읍을 비롯한 3개 읍·면의 주방 공간 개선 사업을 하고 기존 읍·면 단위의 자원봉사회, 적십자 등 민간 단체와 긴밀하게 연계해 주민 참여형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다.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적인 식사 나눔과 대면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 악화 및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합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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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볼락 어린고기 방류
창원특례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볼락 어린고기 방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와 연안 환경 변화 등으로 고갈되어 가는 어업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생산력 증대를 위해 볼락 어린고기를 방류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이번 방류사업은 기후변화와 연안 환경 변화로 고갈되어가는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며 사업비 2억원으로 볼락 어린고기 약 517천마리를 마산 합포구 구산면 원전·옥계, 진동면 주도, 덕동, 진해구 잠도 해역에 어선을 동원해 해상 방류를 실시했다.또한, 방류된 어린고기가 연안에 무사히 정착해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불법포획 단속할 계획이며 지역 어업인들에게도 어린고기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사업비 2억원으로 문치가자미 어린고기 약 202천미를 마산합포구 옥계외 4개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볼락은 서해와 남해를 중심으로 서식하는 정착성 어종으로 수온 15~25 의 따뜻한 바다의 암초로 된 연안에서 서식한다.성장 속도가 빠르며 다 자라면 어릴 때보다는 작은 무리를 지으며 밤에 활동하며 어업인 및 낚시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지역 어촌의 실질적인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홍성호 수산과장은 “이번 방류사업으로 연안 생태계 복원은 물론,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해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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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도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비용 연중 지원
거창군, 2026년도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비용 연중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5일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2026년도 국가건강검진’비용을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 검진 대상은 20세부터 64세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일반검진 공통 항목인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촬영, 혈액검사 등과 함께 성별 및 연령별 추가 검사가 제공된다.특히 올해부터는 호흡기 질환의 정밀 관리를 위해 55세와 66세 대상자를 위한 ‘폐기능 검사’ 가 새롭게 추가됐다.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지정된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검진은 관내 9개 지정 검진기관을 비롯한 전국 지정 검진기관 어디서나 가능하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증상이 없는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려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상반기나 조기에 검진을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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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환원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지역사회 환원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2일 봉평마을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동체 기반과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행사 운영을 도왔다.조합원들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무료급식에 참여한 주민은“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돼 마을이 더욱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봉평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도시재생사업은 물리적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주민들과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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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통영시, 네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마음이 지친 당신을 위한 치유의 음악 이야기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네 번째 시간으로 피아니스트 조은아를 초청한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조은아 피아니스트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 예썰의 전당 등 다양한 방송에서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인기를 얻었다.이번 특강에서 조은아는 ‘바흐의 푸가, 들을수록 깊어지는 치유의 음악’을 주제로 멋진 라이브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흐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연은 클래식이 어렵다고 느꼈던 시민들도 마음 편하게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바흐의 선율 속에서 마음의 소음을 가라앉히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기획됐다.시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은아 피아니스트의 해설과 연주로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편하게 오셔서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명사특강의 마지막 시간은 9월 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며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가 깊이 있는 이야기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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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 밑반찬 나눔 및 급식 봉사 실시
가곡동 참조은무료급식소, 밑반찬 나눔 및 급식 봉사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에 소재한 참조은무료급식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무료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음식 준비에 힘을 보태며 봉사활동을 펼쳤다.취약계층 10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 5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김수옥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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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오리엔테이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및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사업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남권을 대표하는 국가·시도무형유산의 예술적 가치와 전승 의미를 공유하고 신진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동시대적 관점의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창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리엔테이션에는 △진주검무 △동래야류 △부산농악 △영덕별신굿 △밀양백중놀이 △법흥상원놀이 등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 종목의 보유자 및 명인들이 강사로 참여했다.이들은 각 종목의 역사와 예술적 특징, 전승 과정에 담긴 철학과 정신을 직접 소개하며 신진예술인들과 깊이 있게 소통했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전통예술의 원형과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운영됐다.재단은 이를 통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다지고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콘텐츠 발굴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본 사업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신진예술인 10개 팀이 참여하며 각 팀은 무형유산 종목과 매칭되어 활동한다.이들은 명인들과의 교류와 연구 과정을 거쳐 ‘전통과 현재’를 주제로 무형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개발할 예정이다.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영남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명인들의 경험과 신진예술인들의 새로운 해석을 만나 예술적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전통예술이 현재의 언어로 시민들과 만나고 미래 세대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한 창작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창작 개발 과정을 거쳐,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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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바둑협회,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바둑협회,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 성황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바둑협회는 지난 14일 밀성여자중학교 강당에서 바둑 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회 밀양시협회장배 바둑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밀양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최초로 열린 바둑 대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대회 첫 개최 임에도 불구하고 바둑 동호인과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가해 명승부를 펼쳤다.부문별로는 학생부 55명, 일반부 48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바둑에 대한 열기를 더했다.경기는 참가 부문의 특성에 맞춰 다채롭게 진행됐다.미래의 바둑 꿈나무들이 참가한 학생부는 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일반부는 동호인 간의 단합과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3인 1팀 단체전 방식으로 진행되어 경기장의 긴장감과 흥미를 더했다.최종두 밀양시바둑협회장은 “밀양에서 처음으로 협회장배 바둑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바둑이 지역사회의 건전한 스포츠로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바둑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스포츠와 정신 수양의 정수인 바둑 대회가 밀양에서 첫발을 내디딘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바둑이 생활체육의 중심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향유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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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체육회, 기장·울산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역량 강화
가곡동 체육회, 기장·울산 선진지 견학으로 화합과 역량 강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은 지난 13일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체육회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부산 기장군과 울산광역시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체육회 회원들이 참여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타 지역의 우수한 관광·환경 자원을 체험하며 지역 발전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회원들은 부산 기장의 대표 관광명소인 용궁사를 방문한 데 이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주민 친화적 녹지공간을 둘러보며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 활용 사례를 견학했다.신영철 가곡동 체육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체육회가 지역 주민들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견학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활기찬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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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관광협의회,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관광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관광협의회,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치유관광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관광협의회는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거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와 가족 27명을 초청해 치유관광 프로그램 ‘행복한 동행 힐링로드 in 밀양’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와 밀양시관광협의회가 체결한 관광취약계층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참가자들은 1박 2일간 위양지, 얼음골 결빙지,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밀양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치유관광을 경험했다.또한 염색체험, 승마체험, 피자 만들기, 요가 및 풋스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밀양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난 가족들이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손정태 밀양시관광협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취약계층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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