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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라이온스클럽, 북상면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나서
거창라이온스클럽, 북상면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나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3일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거창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10여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노후화된 창호를 교체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했다.강재호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도울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를 해주신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북상면에서도 자원봉사가 활성화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살기 좋은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중앙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 수리, 물품 기부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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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 화려한 피날레
밀양시,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 화려한 피날레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가 시민과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청소년, 무대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연극제에는 경상남도 내 7개 고등학교 연극 극단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대회 기간 중 1100여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미래 연극인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했다.지난 1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 폐막 식에는 밀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김수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장 등 연극계 관계자와 청소년들이 참석해 연극제의 마지막을 함께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단체상과 개인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단체부문 최우수상은 명지여자고등학교의 '바보가 되면 안돼?'가 차지했다.우수상은 충렬여자고등학교의 '내 안에 타인'과 동원고등학교의 '후배 위하는 선배'가 각각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김해삼문고등학교의 '가족이라는 이름'외 2개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개인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명지여자고등학교 정유정 학생이 수상했다.최우수지도교사상은 명지여자고등학교 김영철 교사가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6개 분야에서 11명이 수상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연극 도시 밀양에서 펼쳐진 이번 청소년연극제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밀양시는 미래 공연예술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연극제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명지여자고등학교는 오는 8월 4일부터 16일까지 밀양에서 열리는 '제30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에 경남 대표로 참가한다.차기 대회인 제31회 경상남도 청소년연극제는 진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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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제2회 밀양, 의령, 함안, 창녕 4개 시·군 친선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밀양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제2회 밀양, 의령, 함안, 창녕 4개 시·군 친선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그라운드골프협회는 지난 13일 밀양그라운드골프장에서 ‘제2회 밀양, 의령, 함안, 창녕 4개 시·군 친선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 및 동호인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전과 개인전, 시범 경기 및 친선 교류전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대회 운영 과정에서도 안전과 질서를 준수하며 모범적인 경기 모습을 보였다.특히 이번 대회는 4개 시·군 선수단 간의 기량 교류를 넘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전용욱 밀양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이번 친선대회는 4개 시·군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서로 응원하는 귀한 자리였다”며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각 시·군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간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생활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가 밀양에서 개최되어 기쁘다”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스포츠 메카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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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해맑은가족봉사단 무료급식 봉사… 가족이 함께 전한 사랑의 한 끼
밀양시자원봉사센터, 해맑은가족봉사단 무료급식 봉사… 가족이 함께 전한 사랑의 한 끼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해맑은가족봉사단 소속 부모와 자녀들이 내이동 행복무료급식소에서 세대공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원봉사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서 부모들은 채소 손질, 식재료 준비, 조리 보조 등 급식 준비를 도왔으며 자녀들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이동을 보조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봉사하며 나눔의 가치를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가족 단위 봉사활동은 자녀들에게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맑은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환경정화, 복지시설 지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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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전개
거창군 북상면 새마을부녀회, 탄소중립 실천 운동 전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자투리 천을 활용한 가방 만들기 운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천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해 실용적인 가방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은 직접 재단과 바느질 작업에 참여해 가방 등을 완성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원희 북상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버려질 수 있는 자투리 천을 활용해 지갑으로 재탄생시키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이번 탄소중립 실천 운동은 버려지는 자원을 새롭게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녹색 새마을가꾸기 운동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하고 환경보호 실천에 힘쓰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북상면 새마을부녀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며 따뜻하고 활력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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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힐링 공간,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게스트하우스 재오픈
자연 속 힐링 공간,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게스트하우스 재오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내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재개하고 본격적인 이용객 맞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게스트하우스는 울창한 숲과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산림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재개장은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친 객실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는 것으로 총 4동 중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3개 객실을 먼저 개방한다.거창군은 시설 정비와 개선 상황에 따라 운영 객실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게스트하우스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숙박시설로 인근 산림레포츠파크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 재개장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게스트하우스 예약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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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물티슈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물티슈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3일 3 15해양누리공원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과 한국청소년환경단, 자연보호연맹 창원 진해협의회 회원 등 약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물티슈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을 개최했다.참가자들은 3 15해양누리공원 일대에서 거리 캠페인과 환경사진전을 전개하며 물티슈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제안했다.특히 “물티슈는 플라스틱이다 바다를 품은 창원, 우리의 실천으로 지속가능하게”라는 구호를 다 함께 외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무심코 쓰는 물티슈가 폐기 과정에서 환경에 큰 부담을 주는 만큼, 지속가능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물티슈 대신 손수건과 행주를 사용 하는 등 시민들의 작은 실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마산권역 캠페인에 이어 오는 10월 9일 창원 용지문화공원, 11월 중에는 진해루에서도 물티슈 사용 줄이기 시민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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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 개최
양산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3일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클래식 음악공연으로 시민들이 300석 좌석을 가득 메워 지역 문화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양산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웅상시민들로 구성된 양산시민합창단의 가요, 오페라 등 다양한 합창공연과 어린이합창단 티키타카예술단의 귀여운 무대 및 특별게스트인 강혜정 소프라노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양산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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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 김원배 작가와의 만남 운영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 김원배 작가와의 만남 운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7월 4일 양산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특성화 프로그램인 ‘꿈 대신 직업, 세상을 바꾸는 예쁜 상상’김원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김원배 작가는 현재 장충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이자 가톨릭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중이며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초등 꿈 찾기, AI 시대 중학생은 이렇게 진로를 찾습니다등 다수의 진로 관련 도서를 집필한 진로·독서 교육 전문가이다.이번 강연은 AI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차 등 급변하는 미래 기술과 직업의 관계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며 참여 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바탕으로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강연 참여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 30명으로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시립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막연한 꿈 대신 구체적인 미래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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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소나무재선충병 드론항공 방제 실시
거창군, 소나무재선충병 드론항공 방제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말부터 7월까지 드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방제를 실시한다.이번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의 밀도를 낮춰 재선충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재선충병 발생지역과 확산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총 78ha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방제에 앞서 주민과 인근 임가를 대상으로 방제 일정과 주의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양봉농가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마을방송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방제 일정을 적극 홍보하고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드론 방제는 산림 지형에 대한 접근성이 높고 정밀한 약제 살포가 가능해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작업자의 안전 확보에도 효과적인 방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매개충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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