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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적경제 시민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김해시, 사회적경제 시민 아카데미 기초과정 수강생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 기초과정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김해시민 25명 안팎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교육은 7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김해여객터미널 4층에 있는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수강생들은 사회적가치와 사회연대경제 이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의 이해, 농촌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연계, 창업 아이디어에 맞는 법인 조직 찾기, 비즈니스 모델 수립, 김해시 선배 사회적경제기업가와 만남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시는 기초과정을 60% 이상 수료한 수강생에게 ‘2026년 김해형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신청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됐으며 각 회차별 교육 전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김해시민은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내 이음플랫폼에서 신청하거나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의 기초 이론뿐만 아니라 김해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선배 기업들의 생생한 운영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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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선제적 폭염 대응으로 축산분야 피해 최소화 총력
김해시, 선제적 폭염 대응으로 축산분야 피해 최소화 총력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축산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시는 5월부터 폭염대응 축산재해대책팀을 구성·운영 중이고 6월말까지 총 사업비 12억 여원을 집중 투입해 축산 관련 폭염 대응 사업을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며 구체적으로 가축재해보험, 소 사육환경개선 장비, 축사지붕 차광도포제, 폭염취약가축 면역증강제 공급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중이다.아울러 축산단체 및 농·축협과 협력해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폭염시 행동요령, 폭염 시 축사시설 및 가축관리 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홍보 리플릿도 제작·배부하고 있다.정동진 축산과장은 “폭염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히 이행해 축산분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농가에서도 가축에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축사 내 온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도록 환풍기·냉방기 가동, 전기시설 점검 등을 충실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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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2026 김해 숲길 마라톤 대회’에서
김해FC2008, ‘2026 김해 숲길 마라톤 대회’에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FC2008이 14일 개최된 ‘2026 김해 숲길 마라톤 대회’에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4000여명의 러너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김해 FC 는 이날 대회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퀴즈와 경품 이벤트, 스포츠 테이핑 시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김해 FC 의무진이 직접 나선 스포츠 테이핑 부스에는 500여명의 시민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프로 축구팀의 전문 AT 가 러너들의 무릎과 발목 등에 부상 방지 테이핑을 직접 시술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레이스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왔다.또한, 김해 FC 관련 퀴즈를 맞힌 참가자에게 룰렛 돌리기 기회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코리아보드게임즈와 K리그 어시스트재단에서 지원한 K리그 파니니 카드를 비롯해 구단 기념 티셔츠, 6월 27일부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모빌리티쇼 입장권, 김해 FC 기념 유니폼 등 다채로운 선물을 증정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이와 함께 김해 FC 는 다음 달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 16라운드 홈경기 입장권 프로모션도 적극 홍보했다.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자가 배번표를 지참하고 경기 당일 매표소를 방문하면, 1인당 최대 4매까지 E구역 좌석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다.김해 숲길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한 마라토너는 “프로 트레이너분께 테이핑을 받고 대회에 나갈 수 있어 마치 전문 선수가 된 것 같고 김해 FC 덕분에 부상 없이 완주할 수 있을 거 같아 힘이 난다”며 소감을 전했다.부스 운영을 총괄한 김해 FC 유영근 홍보마케팅팀장은 “이른 아침부터 마라톤에 참여한 러너들이 안전하게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핑 코너를 마련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만족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밀착 활동으로 구단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김해 FC 는 오는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이랜드 FC 를 상대로 리그 하반기 첫 홈 경기를 개최하며 이번 숲길 마라톤 대회 배번표 소지자를 위한 입장권 할인 혜택은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적용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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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젠더폭력 전문통역사 교육 실시
김해시, 젠더폭력 전문통역사 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외국인 젠더폭력 대응을 위해 지난 14일 가야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 통역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전문통역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젠더폭력이란 성별 차이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을 의미한다.이번 교육에는 시 통번역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통역사들이 참여해 이주여성이 처한 문화적·사회적 상황에 대한 이해와 피해자 상담 윤리 교육을 받으며 전문적인 통역 역량을 강화했다.또 아동학대의 기본 개념과 신고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통역사는 “통역사로 활동하면서도 젠더폭력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관련 법률 용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외국인 피해자의 상황을 보다 정확하고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시는 외국인 젠더폭력 피해자 상담 지원을 위해 37명의 외국인 통역사를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 등에 파견하고 있다.외국인 젠더폭력 전문통역사들은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14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교육을 맡은 최진주 김해성폭력상담소장은 “피해자 중심주의를 이해하고 이를 통역 과정에 반영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박은숙 시 성평등가족과장은 “매년 젠더폭력 전문통역사 양성 교육을 실시해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피해자의 인권 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변화하는 상담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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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감자 수확 봉사활동 실시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감자 수확 봉사활동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동면생활개선회장 박원숙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감자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감자 수확철을 맞아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수확과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1989년 3월 24일 창립되어 현재 1개 연합회, 11개 지역회 374여명의 회원으로 육성되어 평소 농촌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나눔 행사, 농산물 소비촉진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강옥례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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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시민 디지털·AI 역량 강화 특강 운영
김해율하도서관, 시민 디지털·AI 역량 강화 특강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율하도서관은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AI 역량 강화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3년부터 디지털 특화도서관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김해율하 도서관은 올해 3월 전자책 리더기 대여 서비스를 개시했다.이어 연령별 맞춤형 AI 활용 및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도서관은 이처럼 높아진 디지털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이번 여름 특강을 추가로 마련했다.7월부터 두 달간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시니어를 위한 모바일 AI 기초 과정인 ‘5060 AI 첫걸음’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창의적인 놀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AI 코딩 놀이터’ 와 ‘그림책 미디어 창작소’, △청소년들이 웹툰 전용 장비를 활용해 진로·취미를 탐색해보는 “AI 웹툰 창작”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됐다.참가신청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좌별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김해율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해율하도서관 홍미선 관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소외 없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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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면, 독거어르신 위한 ‘멋쟁이 어르신 프로젝트’ 성황리 마쳐
김해시 대동면, 독거어르신 위한 ‘멋쟁이 어르신 프로젝트’ 성황리 마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멋쟁이 어르신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평소 외모 관리가 어려웠던 취약계층 어르신 열두 분에게 미용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행사 기간 동안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미용실까지 안전하게 차량으로 이동을 지원하고 미용을 마친 후에는 다시 자택까지 동행했다.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은 머리 손질 후 밝아진 모습으로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정서적 소외감과 우울감을 해소하는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최덕기 민간위원장은 “머리 손질을 마친 후 거울을 보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대동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본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관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행복한 대동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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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가야, 삼안동에 공연 수익금 100만원 기탁
버스커가야, 삼안동에 공연 수익금 1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버스킹 그룹 ‘버스커가야’는 지난 12일 삼안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버스커가야’는 김민식, 노환기, 무초 3명으로 구성된 버스킹 그룹으로 세계문화유산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매주 토요일 신어천 야외공연장에서 정기 버스킹 공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개최된 가야문화축제에서도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그동안 공연 활동으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김민식씨는 “가야문화를 알리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공연을 통해 가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병진 삼안동장은 “지역문화를 알리는 활동뿐만 아니라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주신 버스커가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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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큰 호응
상주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큰 호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은 고령·거동불편·장애 등으로 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관내 취약가구 및 통합돌봄 대상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민원실’은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방문 전 사전 연락을 통해 대상자의 민원 수요를 꼼꼼히 파악하고 필요 서류와 연계 가능한 서비스를 미리 준비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이를 통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필요한 민원 서류를 전달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처리 가능한 민원은 즉시 접수하고 해결하는 신속함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서류 발급과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복지·건강·생활 불편 사항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병행한 점이 돋보인다.통합 상담 과정에서 발견된 추가적인 문제나 복지 수요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및 기관 서비스로 즉각 연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앞으로도 민원 수요를 상시 파악해 서비스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이고 상담 결과에 따른 사후 점검까지 철저히 진행해 꼼꼼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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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남해읍-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주민자치회와 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11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양 지역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도농 상생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양 주민자치회의 회원들을 비롯해 양 지역 행정기관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약 주요 내용은 △우수 정책 공유 및 공익사업 협력, △문화와 관광자원 연계 홍보, △농·수산물 판로 확대 등 다양한 교류사업 협력 등이다.남해읍 주민자치회 하희택 회장은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남해읍과 장유3동이 함께 내딛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고 장유3동 주민자치회 김용계 회장 또한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양 지역이 주민자치를 넘어 문화, 경제적으로도 깊은 연대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으로 두 지역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장유3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협약 체결 후 남해마늘한우 축제장을 방문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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