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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상안전 관계자 2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수상안전 관계자 2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 시청 7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수상안전 관계자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2차 교육은 지난 7월 1차 교육에 이어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를 지나 막바지 피서객이 집중되는 시기에 단 1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 태세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는 진주시 건설하천과와 관광진흥과 등 5개 부서로 구성된 ‘수상안전 협업반’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수곡면·금곡면 물놀이 위험구역의 안전관리요원, 관내 수영장 시설 관리자 등 10명이 참석했다.이날 교육은 임채호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 사무처장을 전문 강사로 초빙해 △휴가철 주요 사고 사례 분석 △현장 개선 의견 공유 △인명구조 장비 재점검 △장비 숙달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진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막바지까지 방심하지 않고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인명피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현장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수상 안전망을 유지해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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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대상‘문화 관광체험 사업’성료
진주시복지재단,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대상‘문화 관광체험 사업’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복지재단은 진주문화관광재단, NH 농협 진주시지부와 협력해 추진한 ‘진주시 문화소외계층 문화관광체험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및 관광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회복과 자존감 향상,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사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1회차는 관내 아동 및 중·고등학생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2회차는 중·고등학생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진주실크박물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산림레포츠 체험 △남성당교육관 △진주성 이야기 체험 △남강유등전시관 관람 △전통공예 및 수제 초콜릿 만들기 △지수 승산마을 기업가정신센터 △M2 페스티벌 공연 관람 등 진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왕기영 진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2024년 11월 13일 진주문화관광재단 회의실에서 진주문화관광재단, NH 농협은행 진주시지부와 함께취약계층 문화예술·관광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체험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문화복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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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을지연습 연계 안보체험 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을지연습’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로비와 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을지연습 연계 안보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군부대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마련돼 △군 장비 전시회 △6·25 안보사진 전시회 △심폐소생술 체험 △전시 헌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군 장비 전시회’는 총기류, 장갑차, 박격포 등의 화포류를 비롯해 방탄복, 작전용 드론, 군장, 군용 텐트, 전투식량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제 군 장비와 군수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오는 20일에는 대형 장비인 ‘장갑차’ 가 시청 앞 광장에 특별 전시된다.장갑차는 평소 일반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접하기 어려운 장비로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탑승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다.이와 함께 군 장비 ‘체험존’에서는 △군장 체험 △전투장비 착용체험 △전투식량 체험 등 군인의 임무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국립 산청호국원과 함께하는 6·25 안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6·25전쟁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아울러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응급상황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혈액원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해 전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군 장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지역 군부대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마련된 만큼 시민들이 안보와 안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 시청 로비와 시청 앞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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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진주시,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난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해마다 7월에 신고 납부하던 재산분 주민세와 8월에 부과 고지하던 개인사업자와 법인 균등분 주민세를 통합해 8월에 신고 납부하는 세목으로 변경됐다.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진주시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다.세액은 기존 개인사업자 및 법인 균등분에 해당하는 기본 세액과 기존의 재산분에 해당하는 연면적에 대한 세액을 합친 금액이다.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이면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까지의 기본 세액만 신고 납부하면 된다.하지만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위 기본 세액에 1㎡당 250원인 연면적에 대한 세액을 합해서 신고 납부해야 한다.진주시는 주민세 사업소분이 신고 납부하는 세목으로 변경됨에 따라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서를 8월 초에 우편으로 발송했다.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정당하게 신고하고 납부한 것으로 본다.다만, 발송된 납부서와 현황이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따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 없이도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납부는 물론 가상 계좌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사업소분 주민세는 신고 납부 세목으로서 신고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주는 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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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회찾아 ‘지역현안 해결·국비확보’ 잰걸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국회를 방문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를 비롯해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서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과 소관 상임위 소속의 국회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과 주요 국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우선 핵심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관련 국회 상임위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정혜경 위원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서 조 시장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소관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방문해 협조를 당부했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윤한홍·백혜련·이언주 위원에게는 ‘민군 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사업’ 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경태·김장겸 위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건의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은희 위원에게는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과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외부 일정 등으로 직접 만나지 못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성범·복기왕·김종양 위원에게는 보좌관을 만나 ‘국토안전실증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한 자료를 전달하고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아울러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종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에게도 자료를 전달하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지역 국회의원인 박대출·강민국 의원에게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등 진주시 현안 과제와 주요 국비 사업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틀간의 국회 방문 일정을 마친 조규일 시장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반드시 진주에 유치하고 주요 국비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국비 확보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후속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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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사천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사천시장의 주재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전 간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군사연습 준비사항 보고 을지연습 종합 준비사항 보고 관·과 준비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됐고 을지연습에 대비해 준비사항 및 분야별 연습계획을 사전 점검했다.올해 58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특히 이번 연습에서는 핵 공격과 드론 테러 등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중점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위기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에서는 13개 기관·업체 5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18일 최초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전환 연습과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국가중요시설 테러대응 실제훈련, 공습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한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우리 시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 집결해 있는 안보상 매우 중요한 요충지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긴장감과 경각심으로 통합방위 태세를 철저히 확립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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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 제7회 푸른 하늘의 날’맞아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최초의 유엔 공식 기념일로 매년 9월 7일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기념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푸른 하늘과 깨끗한 대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대기환경 보호와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사천시립도서관에 ‘제7회 푸른 하늘의 날’홍보관을 운영해 푸른 하늘의 날의 의미와 함께 대기오염의 정의, 발생 원인과 영향, 일상 속 실천방법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또한 가정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방법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푸른 하늘의 날 기념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이벤트는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9월 7일 오후 6시까지 사천시 공식 SNS와 현장에 비치된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푸른 하늘의 날과 관련된 퀴즈를 풀고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을 인증하면 되며 시는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깨끗한 공기와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가 대기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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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나눔 헌혈행사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12일 삼천포체육관 일대에서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 소속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방학과 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와 함께 생명나눔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헌혈에는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 소속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에 동참했으며 특히 공단 임직원들은 헌혈증서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재천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생명나눔을 위해 헌혈에 동참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방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는 2023년 업무협약을 통해 구성된 협력체로 사천시시설관리공단과 사천문화재단, 삼벌회 등 지역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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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야구 관람권· 간식 바우처 지원
창원특례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야구 관람권· 간식 바우처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기관 관계자 1000명을 대상으로 NC 다이노스 야구 관람권과 간식 바우처를 지원하는 ‘행복 스포츠 데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여가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즐거운 문화체험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야구장을 찾은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며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간식을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야구 관람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창원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통해 운영하는 모금사업으로 개인·단체·기업의 기부금을 모아 국가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간병비, 냉·난방비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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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행정관광위원회, 곤명웰니스파크·비토국민여가캠핑장 현장방문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활동을 시작한 제10대 사천시의회 전반기 행정관광위원회는 13일 서류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첫 방문지로 오는 8월 말 준공식을 앞둔 곤명웰니스파크와 여름 성수기를 맞은 비토국민여가캠핑장을 선정, 시의성 있는 현장방문을 계획했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시설 조성, 운영 및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동시에 업무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 및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행정관광위원회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잘 취합해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한편 행정관광위원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