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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파크골프장 ‘민원 책임제’ 도입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파크골프장 ‘민원 책임제’ 도입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관내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체육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 책임제’를 도입한다.‘민원 책임제’는 관내 전체 파크골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민원 처리 책임자를 파크스포츠팀장으로 지정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시설물 파손, 안전 위해 요인, 이용 질서 위반 등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접수된 민원은 담당자 확인, 현장 조사 및 검토, 결과 통보, 사후관리 등의 절차를 거쳐 신속하게 처리된다.공단은 이용객들이 제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파크골프장 현장사무실과 이용권 결제 창구에 안내문을 게시했으며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김경민 이사장은 “민원 책임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더욱 신속하게 수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크골프장 이용 관련 문의와 불편 사항은 파크스포츠팀장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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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생활개선회, 무더위 속 어르신 곁에서 나눔 실천
거창군 북상면 생활개선회, 무더위 속 어르신 곁에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4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북상면 생활개선회에서 간식과 음료수 나눔 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으로 땀 흘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마련됐으며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간식과 음료수를 전달했다.이근순 북상면 생활개선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북상면 복지활동에 큰 힘이 됐다”며 “북상면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농촌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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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웃음치료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웃음치료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가북면 다전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 간 관계를 촘촘히 하고 이웃 간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도록 구성해 마을 기반 통합돌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프로그램은 웃음 호흡과 박수·스트레칭 등 간단한 웃음치료 활동으로 몸과 마음을 풀고 팀별 게임과 율동 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군 관계자는 “지역공동체가 살아나야 돌봄도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지속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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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 도서 300권 기증받아
밀양시,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 도서 300권 기증받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의 도서 300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밀양시 부북면 노윤구 이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아주복지재단은 지난해 300권에 이어 올해도 300권을 기증하며 총 600권의 도서를 밀양시에 전달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기증된 도서는 관내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노윤구 이장은 “뜻깊은 나눔이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민간기관을 잇는 가교로서 밀양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아주복지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도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책 읽는 밀양’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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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의원·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800만원 전달
고운의원·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역 청소년에 장학금 800만원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은 25일 삼문동 소재 고운의원과 내이동 소재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8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고등학생 16명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각 의원에서 400만원씩 기탁했으며 학교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에게 전달됐다.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안성훈 고운의원 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양동석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김석희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직무대리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운의원은 2005년부터 176명의 학생에게 8800만원을, 양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2018년부터 50명의 학생에게 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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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낙동강 강변 새 단장
밀양시 하남읍, 낙동강 강변 새 단장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국가하천 낙동강 일원 구 수산교에서 명례성지에 이르는 구간의 지장목 정비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낙동강변에 분포한 지장목 130여 주를 정비했다.강변에 무성하게 자란 지장목은 집중호우 시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고 각종 부유물과 뒤엉켜 제방과 주변 시설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하남읍은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정비로 수목에 가려져 있던 낙동강 조망이 확보되면서 강변 경관이 한층 개선됐다.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낙동강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으며 방문객들에게도 정돈된 수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지장목 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재해예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국가하천 주변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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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 ‘건강차 세트’ 전달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어르신에 ‘건강차 세트’ 전달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토록 따뜻한 한잔’건강차 세트 5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이토록 따뜻한 한잔’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이번에 전달된 건강차 세트는 창립 60주년을 맞은 세아창원특수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했다.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적기업 ‘브라보비버’의 제품을 구매해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차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최정란 센터장은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이토록 따뜻한 한잔’ 사업을 비롯해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점자 동화책 만들기 △환경 팝업북 만들기 △이토록 친절한 넛츠 △이토록 다정한 쿠키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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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제4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남상면, 제4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4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면민, 기관·단체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남상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 현안과 마을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 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주민자치 실현의 중요한 과정이다.이날 행사는 감악산 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자치회 활동 사항 보고 주민의제 설명 및 찬반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총회에서는 남상면 진입부 도로 사면을 정비해 경관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하는 ‘남상면 관문 경관개선 및 랜드마크 조성 사업’ 이 주민의제로 상정돼 가결됐다.특히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남상면만의 특색 있는 야간 경관 상징물을 조성해 지역 상징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도 남상면만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광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남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행사 준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제안하고 결정한 사업들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남상면 팔각정 정비사업, 임불마을 개나리 꽃길 조성, 이웃사랑 모내기 행사 등 다양한 주민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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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생활개선회 생활규방연구회 어린이집에 ‘모빌’ 나눔활동 추진
어린이집에 ‘모빌’ 나눔활동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 직접 만든 공예작품 ‘모빌’40개를 거창읍 소재 어린이집 4곳에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우리음식·발효연구회의 도시락 기부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이어진 나눔 봉사로 회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규방연구회 과제수업을 통해 정성껏 만든 작품을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전달된 공예작품은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규방연구회는 바느질 공예 등 생활문화의 보전과 실용화를 위한 기술을 배우고 연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윤진미 거창군생활개선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모빌을 지역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규태 거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더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생활개선회는 다양한 학습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여성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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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거기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거기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주상면 거기마을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으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무지 에코백에 물감으로 연꽃 그림을 그리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창작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는 일상 속 관계망을 촘촘히 형성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마을 안에서 이웃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마을돌봄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다.군 관계자는 “마을에서 함께 모이고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를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공동체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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