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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챙기고 체중 잡고”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한 끼 해법 영양교실’ 성료
“아침밥 챙기고 체중 잡고”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한 끼 해법 영양교실’ 성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한 ‘한 끼 해법 영양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식생활 실천 역량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총 2기, 24명의 주민이 참여해 영양교육과 요리실습을 함께 경험했다.1기에서는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2기에서는 건강한 체중관리를 위한 식사 원칙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식사 구성 방법을 배우는 한편 건강 레시피를 직접 조리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생활 실천 방법을 익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 끼 해법 영양교실’ 3기는 오는 9월에 ‘혈압·혈당을 지키는 한 끼 해법’을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추후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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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립·은둔 복합 위기가구 대응
김해시, 고립·은둔 복합 위기가구 대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최근 증가하는 고립·은둔 중심의 복합적 위기가구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사례관리 담당자와 공공·민간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사례관리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가구가 지역사회의 새로운 복지 문제로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적절한 개입과 지원 방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김해시는 복합적 위기가구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사례관리 실천 역량을 높이고 현장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교육은 사회복지사무소 ‘구슬’김세진 소장을 강사로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 사례관리의 역할과 고립·은둔 중심의 복합적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복지적 대응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고립·은둔가구에 대한 이해와 사례관리의 역할을 살펴보고 복합적 위기가구 지원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과제를 공유하며 공공과 민간 사례관리 담당자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고립·은둔가구는 다양한 위기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대상자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관계 형성,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배우고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희망e음센터 민·관 네트워크 사례회의와 사례관리 공부모임을 운영하며 공공·민간 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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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개최
김해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김해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해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및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의 중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 용역 수행기관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근무환경, 보수수준, 복리후생, 직무 만족도 등을 분석한 중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시설, 종사자에 대한 양적조사와 분야별 전문가 FGI 를 통한 질적조사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중·단기 정책과제를 도출하고 오는 8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위원들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종합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권익 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은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는 만큼 매우 중요한 과제”며 “현장의 의견과 지역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종사자와 시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종합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김해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에 따라 사회복지 종사자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용역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의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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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신규 걷기 좋은 길 발굴하며 줍깅 활동 전개
김해시서부보건소, 신규 걷기 좋은 길 발굴하며 줍깅 활동 전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지난 22일 장유동 뜰소하천 일대에서 걷기운동 동아리 ‘장유걷기’지도자와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 걷기 좋은 길 사전답사와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최근 장유권 대표 친수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율하2지구 뜰소하천 일대를 직접 걸으며 신규 걷기 코스로서의 적합성을 살펴보고 보행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도 함께 펼쳤다.‘장유걷기’는 단순히 함께 걷는 모임을 넘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주민 참여형 동아리다.회원들은 평소 정기적인 걷기 활동은 물론 줍깅, 화초 물주기 등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특히 주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하고 알리는 역할도 수행하며 지역 내 걷기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에 답사한 뜰소하천 구간은 수변 경관과 산책로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새로운 걷기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서부보건소는 걷기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기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뜰소하천뿐만 아니라 진영 폐선로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걷기 좋은 길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걷기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지역 곳곳을 걸으며 좋은 길을 찾고 환경까지 가꾸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걷기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보건소는 올 하반기 서부권 걷기 좋은 길 조성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홍보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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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 여름 불빛을 띄우다’ 운영
김해시 ‘화포천, 여름 불빛을 띄우다’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4일 화포천생태체험장 일원에서 시민들이 반딧불이 생태를 배우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 프로그램 ‘화포천, 여름 불빛을 띄우다’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화포천생태체험장 내 식생을 개선하고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원을 조성한 서식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해시는 시민들이 생태 복원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여 가족들은 먼저 전문 생태해설을 통해 반딧불이의 생태적 특성과 서식 환경을 배웠다.이어 서식공간에서 애반딧불이 성충 1000마리와 유충의 주요 먹이원인 논우렁이 100여 마리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생태복원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반딧불이를 단순히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생태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 가족들은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서식지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반딧불이는 농약 등 화학물질 오염이 적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대표적인 환경지표종이다.안정적인 서식지와 먹이원 확보가 중요한 만큼 김해시는 반딧불이가 생태체험장 내 서식공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서식환경과 먹이원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이치균 환경정책과장은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지속 가능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화포천을 생물다양성이 살아 있는 생태공간으로 가꾸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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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회현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회현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수요일 회현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 및 결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2022년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다섯 번째로 개최했으며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및 2027년도 주민자치계획안 발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분과별 발표, 주민 선호도 투표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사전 주민 선호도 조사는 온라인 및 현장투표를 통해 실시됐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오일장에서 ‘찾아가는 투표’도 실시해 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서 자치계획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그 동안 회현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의제 발굴을 위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고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해 오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업은 “바다의 시작, 우수관 환경개선사업”, “펫티켓 캠페인”, “별빛정원 작은 음악회”등으로 주민들의 인식개선과 마을 환경 개선에 목적을 두고 활동해왔다.이번 총회를 통해 선정된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관 개선사업, △회현동 역사거리 조성 사업, △회현마켓 프로젝트, △회현동 주민자치한마당 등이 있다.위 사업들은 향후 2027년 주민자치계획에 의거해 주민 주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김삼궁 회현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더욱 자세히 청취해, 마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총회를 비롯해 평소 마을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주시는 모든 주민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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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선택으로 만드는 장유2동의 내일 2026년 장유2동 주민총회 개최
주민의 선택으로 만드는 장유2동의 내일 2026년 장유2동 주민총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유2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주민총회는 ‘이른 바캉스’를 주제로 주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주민자치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주민총회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장유2동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수강생들로 구성된 통기타팀, 파워댄스팀, 라인댄스팀이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2026년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보고와 감사 보고에 이어 2027년 주민자치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투표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주민투표 안건으로는 △장유2동 주민행복 아카데미 △장애인·노약자 생활안전 통합 개선사업 △장유2동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회 개최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소모임 운영 사업 등 4개 사업이 상정됐다.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온라인·현장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총 548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우선순위에 따라 2027년 주민자치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기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추진 여건과 활용도를 재검토해 △소담정원 공원화 및 경관개선사업 △해설이 있는 영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변경하는 안건도 함께 의결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김희자 장유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의미 있는 주민자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더욱 살기 좋은 장유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강경호 장유2동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천 현장”이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유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이 반영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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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결제 차감 방식 변경 안내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결제 차감 방식 변경 안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편의를 높이고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미사용 금액 자동 회수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결제 차감 방식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유소, 편의점, 면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권 지급금액을 이월누적해 사용할 수 있도록 10만원권이 우선 차감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유효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게 남은 5만원권이 후순위로 차감되면서 기한 내 사용이 어려워질 수 있어, 미사용 금액 자동 회수에 따른 주민 불편과 민원 발생이 우려되어 왔다.이에 남해군은 유효기간이 임박한 지급금액을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차감 순서를 개선했다.변경된 결제 방식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시 유효기간 종료 일이 빠른 지급액부터 순차적으로 차감되며 차감 순서는 10만원권이 먼저다.이를 통해 유효기간이 짧은 지급액이 먼저 사용될 수 있어, 미사용 금액 자동 회수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읍 주민의 경우 1월과 3월에 지급된 농어촌 기본소득의 유효기간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될 예정으로 유효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회수된다.이에 따라 지급대상자는 본인의 잔액과 유효기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기한 내 기본소득을 사용해야 한다.남해군은 이번 결제순서 변경사항과 유효기간 만료 안내를 이장회의, 스마트 경로당, 군 누리집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결제 과정에서 주민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결제 차감 순서 변경은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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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면, 지하시설물 전산화 확산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남해군이 남면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하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확산사업’용역 계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경남지방조달청이 발주하고 남해군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 계약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현장 조사와 GIS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돌입하게 된다.배정예산은 전액 군비로 약 2억원 규모이며 남면 면소재지 도로 0.979㎞, 상수도 11.1㎞, 하수도 10.0㎞ 등 총 22.079㎞ 구간에 대한 지하시설물 위치와 속성 정보를 정밀 조사해 전산화하는 것이 핵심이다.2019년 남해읍을 시작으로 추진한 ‘지하시설물 전산화 확산사업’은 2022년 이동면을 기점으로 서면, 창선면, 미조면, 고현면 등 면 단위 지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왔다.남해군은 향후 2029년까지 남면, 삼동면, 설천면, 상주면을 포함한 관내 9개 면소재지의 도로 및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7대 지하시설물을 전산화해 위치 공간정보를 구축함으로써, 도시기반시설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도로 굴착 공사나 각종 인허가 업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남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도로 및 지하시설물에 대한 디지털 지도를 구축하고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남해군이 국가 지하공간통합지도 구축과 스마트도시 정책 흐름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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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새마을, 서상마을 주요 도로변 여름꽃 5,000본 식재
서면 새마을, 서상마을 주요 도로변 여름꽃 5,000본 식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4일 서면 행정복지센터 앞 주요 도로변소화단에 여름꽃 식재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서상마을 주요 도로변에 백일홍, 메리골드, 웨이브페튜니아 등 여름꽃 5000여 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정성껏 꽃을 식재하며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가꾸기 활동과 꽃길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서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바쁜 일상 가운데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은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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