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노래교실 ‘함께 노래하go,행복하go’ 프로그램 진행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노래교실 ‘함께 노래하go,행복하go’ 프로그램 진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도 경남 시·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께 노래하go, 행복하go’ 프로그램을 용현면 금문경로당에서 진행했다.‘함께 노래하go, 행복하go’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재능 나눔과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5명과 어르신 20여명이 참여했다.노래교실에 참여한 어르신은 “경로당을 찾아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봉사자들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무더위에 지쳐 계신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처음에 수줍어 하시던 어르신들이 점차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도 추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겼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월 1회 자원봉사자가 마을공동체 중심 공간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 돌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3
-
‘2026년 제4회 용현면 주민총회’ 개최
‘2026년 제4회 용현면 주민총회’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용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용현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회 용현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용현면의 발전을 위해 추진할 자치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자치회 활동 사항 보고 2027년 자치계획 및 분과별 제안사업 설명,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투표 결과 2027년 주민자치계획은 찬성 승인됐으며 분과별 제안사업은 △1순위 쓰레기 상습불법투기지역 감시 CCTV설치사업 △2순위 선진리성 공원 먼지털이 에어건 설치사업이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제안 사업은 향후 시의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의결 될 예정이다.용현면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어르신 무료 이불 세탁 지원 사업, 어린이 갯벌 생태 체험 보조 활동, 환경 정화 활동, 사랑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간 소통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곽순표 용현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우리 용현면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
사천환경운동연합, “광포만의 사계5”환경토크콘서트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환경운동연합이 8월 13일 오후 2시,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한 ‘광포만의 사계5’환경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해양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습지보호지역 광포만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광포만의 오프닝 영상 상영으로 문을 열고 이어 환경해양공단 김영남 처장의 ‘사천광포만 보전을 위한 정책 제언’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또한 ‘꿈꾸는청개구리들’어린이 뮤지컬로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와 함께 유치부부터 중학생까지 40여명이 수상한 ‘광포만 그림·글쓰기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열렸으며 수상작은 오는 8월 20일까지 사천시립도서관 전시실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최진정 사천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는 광포만은 우리 지역의 생명줄이며 앞으로도 보전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인 광포만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3
-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자원활동가와 함께하는 힐링워크숍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13일 갤러리목금토에서 위촉강사와 직원이 함께하는 ‘자원활동가와 함께하는 힐링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과 올바른 성 가치관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자원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에는 위촉강사 8명과 직원 5명 등 총 13명이 참여해 라탄 무드조명 만들기 체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휴식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서로의 활동 경험을 나누며 친밀감을 높였다.또한 중간 간담회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성매매예방교육 공동교안 초안을 함께 검토하고 교육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교육 대상과 현장 상황을 반영한 공동교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센터 성교육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자원활동가들에게 잠시 활동의 무게를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전문적인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활동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체험관 성교육, 찾아가는 성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교육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공동교안 개발을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전문적이고 일관된 성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8-13
-
시원한 영화관에서 펼쳐진 치매가족 힐링 데이
시원한 영화관에서 펼쳐진 치매가족 힐링 데이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정서적인 휴식과 교류를 돕기 위해 8월 12일 롯데시네마 사천점에서 ‘힐링 무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가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영화관에서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영화 ‘오케이 마담2’를 관람하는 등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치매가족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문화생활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사천읍 소재 영화관에서 진행됐다.영화 관람을 마친 참여자들은 함께 소소한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인 지지와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더위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오랜만에 시원한 곳에서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힐링 무비 행사가 치매가족들에게 무더위를 잊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며 마음의 여유를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마음 편히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3
-
사천시장, 40kg 택배 배달 ‘드론-로봇 연계’ 실증 현장 참관...우주항공 첨단 물류 선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이 13일 오후 5시, 사천시청 구)산불대응센터 주차장에 마련된 실증 현장을 전격 방문해 ‘드론-로봇 연계 도심지 고중량 화물 배송’과정을 직접 참관하고 첨단 물류 상용화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사천시장은 현장에 마련된 도킹스테이션에서 고중량 택배를 실은 수송용 드론이 3.1km를 비행해 자동 착륙하는 과정과, 대기 중이던 자율주행 로봇이 택배를 넘겨받아 최종 배송지인 사천시청 1층 택배 보관소까지 이동하는 멀티모달 배송의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실증은 우주항공청이 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리폰다이나믹스, 뉴빌리티, 카이스트, 도심항공모빌리티산업기술연구조합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총사업비 151억원 규모의 국책 과제로 도심지 내 드론-로봇 연계 배송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상용화를 위한 정밀지도 구축 및 통신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실증은 지난 8월 5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20일까지 사천시청 직원이 주문한 실제 택배물량을 대상으로 총 60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배송은 사천시 관내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해 시청까지 이어지며 안전한 실증을 위해 2곳의 비상 착륙지도 사전에 확보해 운영 중이다.실증현장 참관을 마친 박동식 사천시장은 “고중량 화물을 드론과 로봇이 연계해 안정하게 배송하는 이번 기술은 도심 물류의 지형적 한계를 극복할 핵심적인 혁신”이라며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시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 물류 산업을 이끄는 혁신 테스트베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와 실증기관들은 이번 택배 배송 실증 테디터를 바탕으로 향후 산불 등 재난 대응, 국토·해양 감시, 긴급 환자 수송 및 무기 탑재 등 다양한 공공·산업 분야로 드론과 로봇의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026-08-13
-
사천시, 가뭄 피해지역 농업용수 긴급 급수 지원
사천시, 가뭄 피해지역 농업용수 긴급 급수 지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포면 일대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급수 지원에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주부터 농업기술센터 꽃양묘장 급수차량을 활용해 농업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급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급수차량을 운행하는 등 가뭄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이번 급수 지원은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영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사천시는 가뭄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현장 여건과 농업용수 수요를 살펴 급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현재 급수 지원은 서포면 비토리 일대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운 농경지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현장의 급수 수요와 영농 여건 등을 고려해 필요한 지역에 탄력적으로 급수차량을 투입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꽃양묘장 급수차량 등 가용한 장비를 활용해 급수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3
-
사천시, 여름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여름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7월부터 8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했다.메이커 특강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평생학습관에서 자체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평생학습관 내에 조성된 메이커스페이스실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술과 창작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이번 여름 특강은 초등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7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로봇코딩, 3D 창작 프로그램 △사천시민 대상 영상제작 과정을 운영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어 8월에는 △로블럭스 타워맵 만들기△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로봇 코딩 △상상력을 현실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딩과 메이커 활동을 접목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메이커 특강 프로그램은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한 매월 사천시는 공식 SNS를 통해 프로그램 안내와 수강생 모집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홍보물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모집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메이커 특강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과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3
-
사천시, 생활개선회와 함께 어린이 탄소중립 교육 ‘호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3일 배누리 교육농장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20가족, 41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 어린이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2024년 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7명의 회원이 교육 강사로 참여해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하며 농촌여성리더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눴다.참여 가족들은 ‘탄소중립의 중요성 및 일상생활 속 실천 방법’ 교육을 비롯해 로컬푸드를 활용한 빵 만들기 체험, 친환경 잔가지 볼펜 만들기, 동물 먹이 주기 등 농장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하면서 탄소중립을 배울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았다”며 “가정에서도 작은 실천부터 함께 시작해보겠다”고 말했다.박상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리더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
남해군,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남해군,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국·소장 및 부서장과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류경완 연습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을지연습에 앞서 열린 이날 준비보고회를 통해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수행과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막바지 점검을 했다.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12일 위기관리 연습 및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연습장소인 남해군 노인복지관과 지역 일원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다.남해군을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여성민방위기동대, 마을안전지킴이 등 12개 유관기관·단체 10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을지연습 기간에는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전시 상황을 가정한 위기 대응과, 단계별 조치절차에 대한 실제적인 연습이 이뤄진다.불시에 진행될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편성 및 전시창설기구 설치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기관 소산·이동 훈련, 도상연습, 주요 현안과제 토의 등이 진행된다.또한 연습 3일차인 20일 오후 4시,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공격 대피·대응 종합훈련’ 이 펼쳐지며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남해군 전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여기에 전시 군사장비, 비상물품,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등의 홍보를 위한 안보 전시관을 8월 18일에 노인복지관 2층에서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군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지역 어르신 안보교육과,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전시회 관람 등 다양한 주민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이번 준비보고회는 다가오는 을지연습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유관기관의 대비태세를 최종적으로 짚어보는 중요한 자리”며 “국제적 안보 위협이 지속되는 긴장된 상황인 만큼, 우리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참여 기관이 '원팀'이 되어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