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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폭염, 농업인 온열질환을 조심하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첫 폭염 특보가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6월 10일 발효된 데 이어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고 올여름 폭염일수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농업인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1천 70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중 논·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연평균 16.1%인 275명이 발생했으며 발생 시간의 절반 이상이 낮 시간대인 12~오후 5시에 집중됐다.
특히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평년 폭염일수는 11일이지만 최근 10년간은 14일로 증가하고 있어 야외 논·밭, 비닐하우스 농작업이 많고 고령 농업인이 많은 농촌 현장 특성상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TV·라디오, 재난 문자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챙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보호하며 응급상황 대응을 위해 2인 1조로 농작업을 실시한다.
또,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농작업을 피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며 논·밭 등 야외 작업장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막·차광막을 설치해 농작업 중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 농작업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시원한 장소로 신속하게 옮긴 후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한 뒤 수분을 섭취하게 한다.
하지만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며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음료를 마시게 하지 않도록 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교육 시 필수교육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달 29일 위촉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과 카드뉴스 등을 통해 여름철 안전한 농작업 활동 수칙 및 주의사항 등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농작업 시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당부하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신속하게 전파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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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피해 예방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예방 강화 등 산사태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먼저 양구군은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산사태·토석류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산불피해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한 사방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사방사업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토사가 유실되거나 붕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산사태로 인명 및 피해가 우려되는 생활권과 산불 피해에 따른 산사태 취약지역에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했다.
올해 추진한 사방사업은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km, 산지사방 3ha 등이다.
또한 양구군은 관내 사방댐 69개소에 대한 외관점검, 산사태 우려 지역 실태조사 등을 오는 8월까지 실시해 산사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고 오는 10월까지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운영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정비, 유사시 주민대피 안내 및 홍보, 산사태 발생지 현장 조사 등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예방에 나선다.
아울러 양구군은 산사태 피해 발생 시 신속·정확한 현장조사를 통해 산사태 피해지의 적기 복구, 사후관리 등을 통해 향후 반복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하고 예방해 산림 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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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2일 제1회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치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2일 2024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경북도가 3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응시원서 접수 결과, 9급 행정직, 사회복지직 등 31개 직류에 1,22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9,963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8.1:1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특히 경주시와 안동시에서 각 1명씩 선발하는 방호 직류에는 73명이 응시해 36.5: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가장 많이 선발하는 9급 행정직의 경우, 387명 모집에 4,279명이 응시해 11.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령대로 보면,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이며 응시자 중 대학 졸업 이후인 27세 이상이 7,08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고졸의 공직 진출 확대로 조기 사회진출, 일찍 결혼, 일찍 아이를 낳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켜 출산율 반등을 위해 인재 수습직원 선발제도의 일반고 확대 및 고졸의 공무원 임용시험 시 가산점 부여 등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건의한 바 있다.
이번 시험은 포항권역 포항제철중 등 7개 학교, 경주권역 경주여중 등 4개 학교, 안동권역 풍천중학교 등 4개 학교, 구미권역 금오공고 등 6개 학교를 포함한 4개 권역 21개 시험장, 473개 시험실에서 일제히 실시한다.
경북도는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타 시험장에서는 응시가 불가하므로 사전에 시험 장소를 꼼꼼하게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17일 전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필기시험 당일 필요한 준비물, 입실 가능 시간 등을 포함한 사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응시자들이 시험 당일 놓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꼼꼼히 알려줬다.
경북도는 이번 시험에 도 경찰청과 경북소방본부, 시·군 협조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안전과 원활한 시험 진행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군 경찰서로부터 지원받은 경찰은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의 교통 관리와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구조·구급 소방 인력은 긴급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병원 후송 등 업무를 지원한다.
또한, 시·군 공무원 지원으로 시험장 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수험생들이 더 안전하고 외부의 방해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군에서는 시험장 인근에 수험생 환영 및 응원 현수막을 게시해 시험장을 찾는 응시자와 동반 가족들에게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메시지 전달을 통해 지역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장애인과 임신부를 위한 편의 지원도 치밀하게 마련했다.
이번 시험에 54명이 편의 지원을 신청했으며 시험시간 연장, 대필, 휠체어 전용 책상, 확대 문제·답안지 등 장애 유형 및 등급별로 지원할 예정이며 임신부를 위한 높낮이 조절 책상, 시험 중 화장실 이용과 주차 공간도 별도로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험에 13개 시·군 공무원 587명, 도 공무원 756명, 학교 종사자 등 104명 총 1,447명이 시험장 안전 및 시험 감독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월 18일이며 8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의 미래를 열어갈 경북 지방공무원 시험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험생들의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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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 활력을 위한‘강원, 주말야시장’, 도내 곳곳 개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그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2024년‘주말야시장’개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6월 21일 태백 중앙로상점가 야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도내 10개 시군에 12개 야시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12개소 중 가장 먼저 도민들을 맞이하는 태백의 ‘황부자 며느리 주말야시장’은 6월 2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매주 금·토 개장해,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함께 지역예술인 및 동호회의 다양한 공연을 매월 선보이며 9월 2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신규 조성되는 우산천골목형상점가, 주문진종합시장, 장성중앙시장, 황지시장상점가, 홍천중앙시장, 고한구공탄시장 야시장의 컨셉 설정, 도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 매대 제작 및 운영자 모집, 메뉴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 야시장은 올해 6월 ~ 8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홍천 중앙시장은 먹거리 한 입과 즐길 거리 한 다발을 함께 제공하는 매주 테마가 있는 야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첫째 주는 하이트맥주와 협업해 홍천 생산 맥주를 활용한 칵테일과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이고 둘째 주는 소주를, 셋째 주는 막걸리를 테마로 홍총떡 등 전통음식을, 넷째주는 하이볼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시장 옥상의 캠핑존 및 게임존을 구성해 야간‘놀이’장터를 함께 운영하고 옥상달빛 영화상영과 야시장 노래방 등 이벤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 우산천골목형상점가는 ‘23년 하이볼축제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우산천변 활용‘불금토야시장’을 개최해 먹거리 판매, 삼양라면존 및 버스킹 공연, 경품추첨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표 지역축제, 댄싱카니발, 만두축제) 장소 내 야시장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 주문진종합시장은 해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판매 및 수산시장 옥상 내 취식공간 제공으로 청량한 바다를 눈과 입으로 함께 즐기는 야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설 재정비와 메뉴 컨설팅, 시장 디자인·조명 개선 등을 지원하며 재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시군별로 준비 상황에 따라 오는 8월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홍식 경제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말야시장 개장으로 시원한 밤공기 아래 색다른 먹거리 메뉴를 맛 볼 수 있는 전통시장이 야간의 관광명소로 변모해 지역상권이 다시 한번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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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칡소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고성칡소’가 특허청의 상표법에 의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2024년 6월 14일부로 최종 등록 됐다.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 되려면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역사성과 유명성, 향토성, 품질 특성 등 그 밖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그 품질이 해당 지역의 기후, 토양, 지형 등의 지리적 환경에 기인한 경우에 국가로부터 인정을 받아 표시할 수 있는 상표이다.
이번 특허청의‘강원고성칡소’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 됐다는것은 국가로부터 그 품질의 우수함과 동시에 역사적 기원을 가지고 있다는 증명이 된다.
국내 많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이 현재 등록되어농축수산물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칡소’로는 국내 최초이며 앞으로고성군 칡소 특성화 중장기 발전계획과 맞물려 미래가 기대된다.
고성군에서는 희소성과 보전 가치가 있는 ‘강원고성칡소’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위해 2022년 고성에서 칡소를 사육하는 암소 다두 사육농가 대상으로‘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칡소’를 구성 했으며 고성칡소만의 품질향상, 사육 두수 증가 등 내실을 다져 이번에 특허청으로부터‘고성칡소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등록하게 됐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지속적으로 칡소 사육두수 확대, 품질향상, 포장디자인, 특화메뉴 및 특화상품 개발 등을 통해 고성을 대표하는 고품격 축산물로 지역 축산물의 가치 및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앞으로 고성칡소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기 구축된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인지도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은‘칡소하면 고성’이 떠오를 수 있는 칡소의 고장으로 소비자들에게 자리매김 하는 등 고성칡소 가치상승과 사육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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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2주년 기념 언론사와 간담회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함명준 고성군수는 그 동안 군정 및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성과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추진해야 할 사업 전략들을 제시했다.
함명준 군수는 지난 18일 집무실에서 군 주재기자와 간담회를 갖고 이와같은 내용의 추진전략을 밝혔다.
민선 7기 2년의 임기와 진솔함과 소신을 가지고 민선 8기 재선을 통해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군정을 이끌면서 군민과 더 가까이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고 답을 찾는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기간 고성군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정치권 등 동분서주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석을 다졌다.
2023년 특수상황개발 공모사업에 역대 최다 국비확보를 했으며 지방소멸 대응기금 4개사업 197억원 등 29개사업 1,372억원의 공모사업이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공현진·오호항 어촌신활력 증진 공모사업 4년간 304억원 확보,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 200억원, 거진해변 힐링명소 조성사업 60억원 등 1,000억원의 굵직한 공모사업들이 선정됐다.
정부의 대규모 세수감소로 인한 고강도 긴축재정으로 공공개발이 축소되는 영향을 받음에도 올해 고성군의 목표는 1,300억원 이상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성군은 지난해 4년 연속 천만 이상의 관광객 방문해 동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했고 여름 휴가지 만족도 전국 5위 차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2곳 선정되는 등 전국 관광입지 최상위 등극으로 관광도시 명성을 다졌다.
민자유치 및 신속한 기반조성을 위해서는 민선 7기 후반기부터 2023년까지 투자협약을 체결한 3조 7,291억원 규모 10건의 사업에 대해서 관련 인허가 조기 완료 추진과 2024년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민간투자사업인 “아야진리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복지실현을 위해서는 노령층에 대한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근거를 마련으로 연 10만원의 이미용비 지원과 영동시군 최초 대학생들에게 향토장학금을 1인 2,500천원씩 전원 지급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지난해 8월 제6호 태풍 카눈 내습 시 재산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 발 빠른 주민 대피 조치로 인명피해 제로화 추진을, 올해 7월말까지 카눈 피해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한 선제적 재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성군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해양심층수산업 육성을 위해 고성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 85%의 편입토지 보상협의가 이루어져, 26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
또한 해양심층수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양치유지구 지정 추진에 있다.
2023. 6. 11.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산림특례 1호’ 통일전망대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통해 민북지역 보전산지의 행위제한 규제해소로 고성 통일전망대 생태안보교육지 추진 동력이 마련되고금강산관광 중단으로 얼어붙은 고성 북구권 관광산업 재건을 위한 대안적 관광산업으로는 화진포 중심의 관광인프라 구축의 체류형 관광개발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인 화진포 국제휴양관광지 조성사업은 2027년도 준공예정으로 ㈜호반에서 화진포 일원 51,495평 부지에 콘도 및 생활형 숙박시설, 컨벤션 및 스파센터, 그밖에 다양한 부대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복합리조트 건립사업으로 군사·문화재·환경 규제와 어족자원 감소 및 금강산관광 중단에 따른 장기간 경기침체의 고통을 받는 고성 북부권의 안정적인 관광객 유입에 따른 경제 활성화와 지역 불균형 발전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선8기 정책공약에 있어서는 12개 과제는 완료했으며 그 외 제2특화 농공단지 조성, 키즈카페 시범운영, 초도항 해양경관 탐방로 조성 등 50여 건의 공약과제는 정상 추진으로 임기 동안 100% 공약 이행을 위해 관련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고성군을 기회가 희망으로 변화에 순응하고 변화를 발전 동력으로 삼아 미래가치가 실현되는 기회의 땅, 고성군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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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녹지과, 가로수 돌발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
산림녹지과, 가로수 돌발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산림녹지과는 가로수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의 생활사를 고려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5월부터 선제적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 가로수에 주로 발생되는 병해충으로는 미국흰불나방, 진딧물, 깍지벌레 등이 있다.
특히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흰불나방을 포함한 돌발해충의 개체수 증가와 피해기간이 10월까지 길어지는 추세다.
이를 대비해 산림녹지과는 수시 예찰과 적기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녹지과는 여름철 돌발해충의 부화시기를 평년보다 2~3일 빠를 것으로 예측하고 각종 병해충 방제의 적기를 맞추기 위해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방제하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가로수에 벌레가 집단 발생하거나 거미줄 막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 미국흰불나방 피해가 의심되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발견 즉시 상주시청 산림녹지과 녹지조경팀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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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 36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해 자연환경 기초이론 및 실습, 현장 견학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주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소양을 배양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장소인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상주시 중덕동 중덕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2013년부터 환경부 기후변화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교육 및 자연생태 학습의 중심지인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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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건전지, 휴대폰 집중 수거 캠페인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9일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고 유용한 자원 회수율 증대를 위해 폐건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
충전용 보조배터리는 주로 스마트폰 충전용으로 사용되며 재활용할 경우 은이나 리튬 등 유가금속을 회수할 수 있는 자원이나, 플라스틱처럼 보이는 외형으로 인해 폐플라스틱 분리수거함으로 잘못 버려져 재활용률이 낮은 편이다.
폐건전지는 기존 읍면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에 비치되어 있는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집중수거 캠페인 동안 재활용품 교환소에 방문하면 보조배터리 1개당 새건전지 1개로 교환 가능하며 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개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폐건전지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교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고 건전지 배출이 많은 경찰서 소방서 병원 등에 전용수거함을 지원해 수거율을 높일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로 재활용 체계 개선 및 재활용률 증대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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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 개최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상북도·안동시·포항시·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SW진흥본부가 주관하는 ‘제2회 한국-베트남 국제SW코딩 경진대회’가 6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코딩 기술을 통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의 디지털 시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장이 됐다.
한국과 베트남의 학생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호주 국제학교, 왕립 국제학교 학생 20명과 베트남 기술대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도내 초등부 4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해 △지역문제 해결형 SW코딩, △IoT특화코딩 대회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키우고 코딩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향후 SW·AI교육 분야의 양국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가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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