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성훈 기자
2026-05-13 08:42:59




삼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100세대에 집밥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직접 기른 농산물로 열무김치를 만들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생활실태 등을 세밀히 살피는 봉사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홍순 삼동면새마을부녀회장은 “집에서 직접 기른 농산물을 식재료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저희들의 작은 정성으로 인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서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누리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삼동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뜻깊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가족들께 감사드린다. 맛있는 반찬과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