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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인성아카데미, 26일 ‘돈쭐남’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 강연
영주인성아카데미, 26일 ‘돈쭐남’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 강연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를 초청해 6월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경필 강사는 ‘돈으로 혼쭐내는 남자’라는 뜻의 ‘돈쭐남’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국내 최고의 가정경제 머니 트레이너이다.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 다양한 방송·매체에 출연해 재테크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생활과 밀접한 경제 고민 해결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김경필의 짠테크 가계부’ 등이 있다.
‘사회 초년생부터 예비 은퇴자까지, 고치고 모으고 굳히고 불리는 재테크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속에서 안정된 미래의 삶을 준비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화폐가치 하락 등으로 실질 연금액이 줄어들게 될 미래를 대비하는 경제적 생존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올해는 시민들이 넓은 식견을 가지고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의 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라며 “특히 이번 강연은 생활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인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7월 25일 오후 2시 시민회관에서 남상일 국악인을 초청해 ‘한여름의 우리 소리 여행’이라는 주제로 7월 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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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설명회 열어
봉화군,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설명회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내 정착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구인 희망 기업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와 봉화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업 현장방문, 비자 제도의 취지, 신청조건 및 방법 등에 대한 안내, 구인 희망 기업 현장 면접·상담, 취업연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국내 전문학사 이상 졸업 또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 되는 외국인 주민이 인구감소지역에 취업, 거주할 경우 체류자격 특례와 동반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체류 기간과 업종 제한이 거의 없고 가족 초청이 가능한 만큼 지역 기업이 우수 외국인을 채용할 시 인력수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현길 인구전략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관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봉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능한 외국인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내 기업과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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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새마을부녀회,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전개
거창읍새마을부녀회,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18일 거창읍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에서는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이 참여해 양파 재배농가에서 수확작업을 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숙향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은 “일손 부족 현상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가 많다”며 “앞으로도 매년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가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이 부족한 상황에 매년 힘을 더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농민들의 어려움을 귀담아듣고 농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으며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작업에 필요한 각종 물품과 간식 등을 직접 준비해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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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 개최 “살아보니 어때요?”
하동군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 개최 “살아보니 어때요?”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7월 12일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군은 7월 5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모집된 귀농·귀촌인과 함께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토론 결과를 2025 귀농·귀촌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방식을 통해 1·2부에서는 소그룹 토론이, 3부에서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체 토론이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1부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나 직접 겪은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2부에서는 하동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주제로 토론하며 새로운 정책 방향이나 사업을 제안한다.
마지막 3부에서는 소그룹별로 1·2부 토론 내용을 발표하고 전체 토론을 통해 하동군의 귀농·귀촌 사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는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정책에 관심 있는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의 참여를 통해 풍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토론회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한 의견을 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에 따르면 하동군 귀농·귀촌인의 인원과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 인원인 1652명이 하동군에 귀농·귀촌했으며 군은 귀농·귀촌인 간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지역 활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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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재향군인회,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하동군재향군인회, 보훈가족 위안행사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충일과 6.25 전쟁, 제1연평해전을 기리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억하기 위해 매년 보훈가족을 초청해 열리는 뜻깊은 행사다.
하동군이 주최하고 하동군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 하동군의회 의장, 경남서부보훈지청장, 하동군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의 1부에서는 지역 초대 가수와 시니어합창단, 하동군립예술단의 위문 공연이 펼쳐졌고 2부에서는 국민의례, 각계 인사의 축사 및 하동군립예술단의 합창을 포함한 안보 행사가 진행됐다.
마지막 3부에서 참석자들은 문화예술회관 지하 식당에서 뷔페 만찬을 즐기고 담소를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손연호 하동군재향군인회장은 “이번 보훈가족 위안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우리 모두가 함께 기억해야 할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며 “젊은 세대가 우리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과 그 유족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보훈가족과 보훈안보단체가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더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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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승철 하동군수가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동군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년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의 행정혁신 분야에 하승철 하동군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TV조선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교육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경영 선진화를 이루고 새로운 경영의 모범이 되는 기업과 기관의 최고 경영자를 선정해 행정혁신경영, 소통경영 등 총 21개 부분을 주제로 시상했다.
하동군은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에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과 대한민국 차의 시배지로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경남의 소도시 중 하나이다.
하승철 군수는 2022년 7월 민선 8기 하동군수로 취임한 이후, ‘똑똑하고 지속 가능한 축소’를 기반으로 한 미래도시 비전을 통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행정혁신 리더로서 주목받아 왔다.
그는 도시의 기능과 구조를 압축해 소멸을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다양한 혁신 정책을 통해 하동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하 군수는‘소통, 변화, 활력,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목표로 5대 분야 68개 공약을 알차게 추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의 편리하고 아름다운 정주 여건을 갖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발전계획 선포, 군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한 보건의료원 설립 추진, 해양관광단지 조성, 동북권 관광개발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문화관광도시 ‘별천지하동’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군민들의 무한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귀향인 특별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인 귀농·귀촌인에게도 차별 없는 지원을 제공하며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을 실현하는 주거, 문화, 경제, 사회 분야의 참여 유도형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통합 교육플랫폼 ‘하동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영유아, 청소년 문화, 예술, 스포츠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생활 인구 유입 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생활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후보 시절 버스 도우미 역할을 하며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새겨왔던 하승철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 제로화를 위해 짐칸을 설치한 전기 저상버스를 군내 최초 도입하고 편의시설을 갖춘 교통 쉼터 조성, 농어촌 100원 버스 운행, 청년 렌터카 지원,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혁신 정책을 과감하게 실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농촌인력 확보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확대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외국인 기숙사 건립을 추진 중이며 2차전지 첨단산업 유치 실현 등 미래 신산업 기반 구축에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수상은 그동안 하동군민을 위해 600여 공직자와 함께 열정으로 추진한 정책과 활동에 대한 긍정적 결과라 더욱 뜻깊고 가치 있다”며 “도시 미래 발전과 지역소멸에 강력히 대응하는 군민 중심 정책 실현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편리하게 누리는 ’별천지 하동‘의 미래 만들기에 성심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동군의 이러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보는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다른 소도시들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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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바르게살기운동 광양만권 자매교류행사’개최
남해군‘바르게살기운동 광양만권 자매교류행사’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8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제15회 바르게살기운동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광양만권 3개 시군 협의회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 회원 140여명과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환영행사 이후에는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같이 둘러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권대석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장은 “3개 시군이 상호 협력하고 회원 간 협동을 통해 동·서 지역 간 화합과 바르게살기운동 조직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는 지역교류와 화합, 지역발전 및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210년도부터 남해군·광양시·하동군 3개 시군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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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설천중앙노인대학 특강
장충남 남해군수, 설천중앙노인대학 특강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군수는 18일 설천면종합복지회관에서 설천중앙노인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남해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인복지 정책과 100세 시대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등을 강의해 노인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서는 부귀공명과 재물, 명예를 위한 홍복도 중요하지만 웃음, 긍정적인 생각, 마음의 수양, 여유로움 등을 깃든 청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효도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군부 최초이자 경남에서 처음으로 재인증된 ‘WHO 고령친화도시’ 남해군의 위상에 걸맞게 어르신을 잘 모시는 것이 군정의 기본임을 역설했다.
장충남 군수는 “항상 건강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청복을 누리시기 바란다”며 “남해군정의 최고 목표인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군수와 공직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천중앙노인대학은 2015년 7월 3일 설립됐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특강을 비롯해 노래, 요가, 건강체조, 댄스, 요가, 한글, 컴퓨터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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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연구기관 업무협약
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연구기관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14일 ‘마늘한우축제’를 기념해 우량종구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마늘을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마늘연구소는 2023년부터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우량종구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배양실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는 순화실을 개소하는 등 남도마늘 우량종구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이 같은 노력에 더해 우량종구를 연구하고 생산·보급하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센터,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양파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해마늘연구소를 포함한 이들 4개 기관은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한 기술협력 △생장점 조직배양 마늘 우량종구 생산에 따른 정보공유 △최신연구, 기술 및 산업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마늘 학술행사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 최민선 박사가 우량종구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올해 심각하게 대두된 벌마늘에 대한 조사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서 순천대학교 허창기 교수가 ‘마늘의 기능성과 산업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마늘한우축제를 맞이해 마늘재배 농업인과 깊이 있는 의견 교류가 이루어져 더욱 뜻깊다”며 “우량종구 생산과 보급, 그리고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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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호국보훈의 달 6·25 참전유공자 위문
장충남 군수, 호국보훈의 달 6·25 참전유공자 위문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관내 6·25 참전유공자 3가정을 방문해 ‘제복의 영웅들 기억사진관 운영’을 통해 제작된 사진 액자와 남해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쓴 위문편지를 전달했다.
장충남 군수가 이날 예방한 참전유공자는 74년 전 전쟁 당시 육군 12사단과 육군본부에 근무했던 장희종 님, 육군 20사단 61연대에서 화기중대의 105mm 무반동총 사수로 참전했던 박원재 님, 육군 5사단 7연대 수색중대에서 복무했던 정준석 님이었다.
장충남 군수는 “6·25 참전 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전후세대가 6·25 참전 용사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한 번 더 기억하고 그 헌신과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 군내 생존 6·25 참전유공자는 103명이며 평균연령은 94세이다.
남해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자택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전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보훈 가족의 실태를 대대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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