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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무원대상‘중대재해 및 산재예방 역량강화 교육’실시
칠곡군, 공무원대상‘중대재해 및 산재예방 역량강화 교육’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8일 군청 강당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칠곡, 중대재해 ZERO 달성’ 목표로 중대재해 및 산재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법 적용대상 범위가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칠곡군 소속 공무원에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 3월부터 90일간 실시한 우리군의‘중대재해처벌법’대응을 위한 컨설팅의 결과 보고도 함께 했다.
이날 강의는 행복건설안전기술원 안홍기 대표가 맡아 △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적용사례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결과보고 순으로 2시간 가량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임휘승 칠곡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산업재해 예방에 있어 각 업무담당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군청 종사자와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사업장, 도급·용역·위탁 사업 시 안전보건확보 의무사항을 이행해 안전도시 칠곡군이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다같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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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 개최
통영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8일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제5회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을 통영시청 강당에서 개최했다.
관내 부모 및 예비부모 등 강연신청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변정순 센터장이 부모성장교육 ‘어쩌다 부모, 좋은 부모됨을 위한 license’의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아동 양육우선순위, 아동 양육기술, 아동들의 특성,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 바람직한 훈육방법의 내용이 전달됐다.
변정순 창원시종합육아센터장은“아이는 시기별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성장하며 양육을 통한 부모의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며 “아이의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적절하게 반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양육의 기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부모초청강연이 아동학대예방과 부모의 양육기술 향상의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통영시민들의 행복한 양육을 응원했다.
강연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통영시 행정과 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아동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하며 “저출산 시대에 효과적인 출산장려 시책을 만들어 인구감소폭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연장 앞 로비에서는 강연 참석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의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학대피해아동 발견 및 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기획 전시 ‘아동학대예방 그림 전시 캠페인’을 펼쳐 참석자에게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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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노인회, 이용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 노인회, 이용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가 지난 18일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어르신의 전당에서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일 체결된 업무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의 용모를 단정하게 관리해 사회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함이 목적이며 이를 위해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가 월 1회 자원봉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임의도 대한노인회 칠곡군지회장은 “어르신 용모관리에 관심을 가져 주신 한국이용사회 칠곡군지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증진과 이용문화 확산을 함께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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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광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거제시, 관광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8일 거제 삼성호텔에서 정석원 부시장, 강만구 경남투자청장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잠재 투자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거제시와 경남투자청이 공동 개최해 경상남도 투자환경 및 거제시 관광 투자대상지를 소개하고 현장 투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투자대상지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구와 해금강 지구를 둘러보았다.
또한, 시는 이날 행사에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지 선정, 가덕도 신공항 개항, 남부내륙철도 개통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 따른 전략적 요충지로서 거제시의 입지 우수성을 피력했다.
정석원 부시장은 “지리적·환경적으로 우수한 투자여건을 갖춘 거제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바란다”고 말하며 거제의 미래가치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한편 거제시는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지 선정을 필두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지속가능한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거제시의 투자환경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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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춘천 시티투어 도입…개별 관광객 만족도 상승 기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개별 관광객의 춘천 여행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순환형 시티투어를 도입했다.
춘천시티투어는 춘천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기존에는 권역별로 구분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테마형만 운행했다.
이에 시는 테마형 단독 운영에서 벗어나 순환형과 테마형 병행 운영을 통해 시티투어의 다양화를 꾀하기로 했다.
순환형은 남이섬, 제이드 가든, 엘리시안 강촌,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김유정 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 박물관, 국립춘천숲체원 등을 순환한다.
테마형보다 많은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만큼 개별 관광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테마형과는 달리 순환형은 별도의 예약 없이 탑승 시 버스 내부에서 1일권 결제 후 자유롭게 승·하차하며 주요 관광지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시행 중인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인 ‘티켓들고 할인받자’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춘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낭만과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있는 춘천 시티투어 버스는 매일 오전 10시 25분~ 30분 사이 춘천역 1번 출구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한다.
테마형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순환형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033-250-4300/4312 춘천관광안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 천만명을 목표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기고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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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추가 개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가 추가로 개소했다.
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근화다함께돌봄센터 및 오후 3시 20분 반다비다함께 돌봄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
다함께돌봄센터란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이다.
이번에 2개소가 확충되면서 춘천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5개소로 늘었다.
개소식에 앞서 지난 3월 운영에 들어간 근화다함께돌봄센터는 사업비 1,400만원을 투입해 면적은 277.22㎡ 규모로 설치했다.
‘육아119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6,500만원을 투입한 반다비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달 운영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위탁받아 5년간 운영하며 정원은 30명이다.
반다비체육센터 내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118㎡ 규모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1∼7시,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8시 30분 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일상생활 교육, 독서 지도, 놀이 활동,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등·하원 지도, 간식 지원, 돌봄 상담 등 기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 학령기 아동 밀집 지역 위주로 추가 2개소 설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봄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지원해 아이 키우기 행복한 춘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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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우리동네 살리기’도시재생대학 추진
홍천군, ‘우리동네 살리기’도시재생대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 살리기’의 사업 추진을 알리고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강원권에서 최초로 진행되며 단체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인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퍼실리테이션의 방식으로 팀을 이루어 참여자가 우리 마을의 구성원으로 써 지역의 해결 과제를 도출하며 공동 이슈를 발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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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채무 제로·건전성 파란불" 군의회 재정 적자 주장 ‘정면 반박’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의회가 통합재정수지 적자 등을 근거로 군 재정 운용 부실을 지적한 것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군은 현재 '채무 제로' 상태를 유지하며 세외수입을 증대시키고 재정건전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군이 통합재정수지 660억의 적자를 만들었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상황에서 사업효과가 불분명한 국비 사업에 전념하는 등 예산의 타당성에 고려하지 않는 '일방통행식' 행정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군의회는 1·2회 추가경정예산을 각각 삭감·묵살했고 상반기 '마지막 기회'였던 정례회에서도 추경 심의를 거부했다.
군은 군의회가 의령군 재정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한 '근시안적 시각'이라는 입장이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을 위해서는 재정건전성, 재정효율성, 재정계획성의 3개의 큰 카테고리에 통합재정수지비율, 경상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등 세부적인 6가지 지표를 동시에 파악해 재정건전성을 평가하는데 단순 통합재정수지만 가지고 군의 재정을 우려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특히 의회가 내세운 통합재정수지의 적자는 2024년 본예산 기준으로 도내 사천시를 제외한 경남 시군 모두가 해당한다.
의령군은 '채무 제로' 지자체라는 타이틀을 계속 이어가며 관리채무비율, 공기업부채비율 또한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등 재정 운영 건전성에 파란불을 켜고 있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보고서에서 의령군 공기업 부채 관리를 우수사례로 채택할 정도로 군 재정관리능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무엇보다 군은 재정자립도를 운운하며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국도비 확보를 폄훼하는 의회 태도에 분개하고 있다.
의회가 재정자립도를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를 스스로 내세우고 있다고 몰아세웠다.
군은 전체 재원에서 차지하는 국도비와 교부세 등의 지원이 많이 이루어질 경우 재정자립도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의령군의 24년도 재정자립도는 8.04%로 지역현안 사업을 원만하게 해결하려면, 국·도비 보조사업·교부세 확보가 필수적이다.
군의회는 열악한 자주재원을 보완하기 위해 전 공무원이 분투해 이룬 국도비 확보 성과를 칭찬해도 모자랄 판에 애먼 재정자립도를 들어 평가절하했다.
군 관계자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아야 하나. 재정자립도를 저해한다고 국도비 공모사업에 도전하지 않고 선정된 사업도 축소하는 것이 건전한 재정 운용 방식이냐"고 반문하며 "공모사업에 따른 부수적인 군비 편성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할 것이 아니라 정부 예산이 보증한 정책 타당성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군의회가 공모사업의 사업효과에 의문을 나타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주장에는 “공모사업 등 국·도비 보조사업은 중앙부처 및 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쳤을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와의 어려운 경쟁을 거쳐 확보한 사업”이라며 “특히 의회서 지속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실시설계비 등 11억여 원을 예산승인했고 나머지 군비 매칭비는 24년도에 편성하기로 군의회랑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교감을 나눴다”고 반박했다.
한편 의령군 재정 운용 실패를 저격했던 이번 의령군의회 입장문은 '불에 기름 부은 격'이 됐다.
잇따른 추경 심의 거부로 군민들로부터 고의적·의도적으로 직무를 저버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군의회가 '잘못된 정보'로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지역에서는 예산·결산 승인을 비롯한 의결 기능을 우선하는 군의회가 의령군 재정 상황을 모르는 ‘무지의 소치’에 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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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 현대엘리베이터㈜, ‘K-2 후적지 UAM 버티포트 구축’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 현대엘리베이터㈜, ‘K-2 후적지 UAM 버티포트 구축’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1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K-2후적지 및 TK신공항 등 주요거점 연계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주차시스템 분야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국내 승강기 신규 설치 17년 연속 1위, 국내 승강기 유지 관리 9년 연속 1위, 국내 엘리베이터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승강기 업계 1위 기업이다.
또한, 미래도시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도심항공교통 분야를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UAM 상용화를 위한 핵심사업 중 하나인 UAM 버티포트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수직’과 ‘공항’의 합성어로 UAM 이착륙 시설과 항공관제시설, 부대시설, 지원시설로 구성 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정부 10대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수행기관으로 도심 내 공간 제약을 해소해 줄 방안으로 통합관제 건축물로 명명한 ‘H-PORT’를 공개하고 버티포트 인프라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시는 UAM을 민선 8기 5대 미래신산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K-2 후적지 내에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되는 UAM, KTX, 도시철도, 수상교통, 고속버스 등 모든 교통수단을 총망라하는 교통환승과 쇼핑·면세점·문화전시공연장 등을 품은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UAM 버티포트가 포함된 복합환승센터는 부지면적 약 7만 3천㎡에 지상 6층, 지하 5층의 규모로 구상 중에 있다.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 SPC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K-2 후적지에 UAM 버티포트 복합환승센터 구축을 위한 추진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해 갈 것이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향후 ‘H-PORT’를 기반으로 UAM 플랫폼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며 “새롭게 조성될 K-2 후적지가 UAM 버티포트 기반 차세대 교통허브 역할수행을 통해 미래 신성장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현대엘리베이터와의 이번 협약으로 TK신공항과 K-2 후적지를 비롯한 인접도시 주요거점을 UAM으로 연결해 그야말로 하늘길을 열어나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엘리베이터가 UAM분야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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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2024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개최
밀양시,‘2024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22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문화광장에서 ‘2024 제10회 UN 세계 요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세계 평화와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이 제정, 선포한 날로써,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을 통해 이날을 기념한다.
이번 행사는 밀양시 주최·주관, 나무 요가가 협력, 주한인도대사관, 원광디지털대학교, 경남요가회, 밀양시요가회가 후원해 열리며 지난해 밀양국제요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세종요가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오원소 요가, 태양 경배 자세 릴레이 등 다양한 요가 수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싱잉볼, 페이스페인팅 체험, 아로마오일 매듭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전 세계의 요가인들의 축제인 UN세계요가의 날 행사를 맞아 다양한 요가 시연과 체험을 준비했으니, 몸과 마음을 일깨우며 힐링과 행복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지난 몇 년간 국제요가대회, 국제요가콘퍼런스 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요가컬처타운 조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요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UN 세계 요가의 날’은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국제연합이 공식 제정, 선포한 날로써, 전 세계 요가인이 요가 시연과 수련을 통해 이날을 기념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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