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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랑을 함께 나누는 ‘참 고마운 가게’ 117호점 탄생
고성군, 사랑을 함께 나누는 ‘참 고마운 가게’ 117호점 탄생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가야한우마을’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참 고마운 가게 117호점 협약식을 가졌다.
김미정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진 위원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역의 대표님들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해주시니 감사하다.
협의체 또한 지역복지를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참 고마운 가게’는 업체 대표가 손님 한 분당 100원을 저금통에 넣으면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이다.
모금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긴급 생계비·의료비 등 고성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업체의 경우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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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약 판매업체 대상 ‘자체 유통 지도·점검’ 나선다
고성군, 농약 판매업체 대상 ‘자체 유통 지도·점검’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21일까지 불량 농약 유통 차단과 농약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27개 농약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유통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농업인과 접점에 있는 농약 판매업체에 대해 △무등록 농약, 약효 보증기간 경과 농약의 보관·진열·판매 행위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농약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판매업 등록기준 위반 △농약 취급 제한 기준 준수 등 판매업 전반을 확인하며 점검 후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불량 농약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 준수 및 판매 관리 지도를 통해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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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대폭 향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8일 2024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 정리 계획을 추진해 이월체납액 230억원 중 61억원을 징수해 연간 목표액 80억원을 상회하는 큰 성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상반기 체납액 징수 실적이 대폭 향상된 배경으로 고액체납자 특별 정리단 운영과 소액 체납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해 세입징수에 총력을 다한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거제시는 고액 체납 건설 법인의 현장 방문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압류 부동산의 적극적인 공매 진행으로 제3자 납부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 고액 체납액 32억원을 징수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상습·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체납 처분으로 부동산 압류와 채권을 확보하고 공공정보 등록 및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했다.
그리고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469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21,130명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고액 체납자 특별 정리단 운영과 소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및 체납안내문 발송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해 성실납세와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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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조기 개최
함안군,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조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여름의 초입에 해바라기의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조기개화로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열린다.
함안군은 오는 22일부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 일원에서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 개장에 이어 개막식은 26일 오전 11시 함안화천농악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군에 따르면 당초 축제 종료일을 7월 14일로 계획했으나 개화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주해바라기 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법수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식재면적 총 3만7000㎡ 규모 내 해바라기와 백일홍, 이색박터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종자 파종 전 비닐멀칭 작업을 통해 잡초방지 및 수분유지로 해바라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작업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기간에는 부대행사로 먹거리 장터, 갤러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마을장터 등과 함께 7월 6일~7일 오후 2시~4시에는 해바라기 1단지 내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어 축제를 찾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바라기센터 앞에서 버스킹 공연(‘G세비앙스’ 6월 29일~30일·7월 6일~7일 오후 2시 / ‘칼퇴근’ 7월 6일 오전 11시)도 마련돼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행사주차장과 5곳과 주말에는 추가로 임시주차장 2곳을 운영한다.
행사주차장은 5곳으로 제1주차장. 제2주차장, 제3주차장, 제4주차장, 제5주차장이 있다.
임시주차장은은 2곳으로 폐.법수중학교와 강주일반산업단지에 마련됐다.
셔틀버스도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셔틀버스 승차장은 제2주차장이다.
셔틀버스 하차 후 도보로 축제장까지 이동하며 축제를 돌아본 후에는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한편 지난해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전국에서 5만9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특히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달 10일 방영된 tvn 프로그램 ‘프리한19’에는 ‘미리 떠나는 나만의 여름 휴가지’를 주제로 강주 해바라기 마을이 인생샷 명소로 소개되기도 했다.
축제를 위해 마을 주민들은 해바라기 단지 토양에 적절한 비료 및 새로운 종자를 선택했으며 기후에 맞는 파종법을 통해 우수하게 해바라기를 생장시켰다.
또한 조류피해를 막기 위해 방조망 작업, 수분유지 및 잡초 억제를 위한 비닐 멀칭 작업, 대나무 굴취사업으로 조망권 확보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하는 등 성공한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가 됐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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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창업 아카데미 교육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청년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 및 릴스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인스타그램 운영기법’,‘릴스콘텐츠 제작’에 관한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현재 각종 온라인 홍보 관련 교육과정 운영 및 다수 콘텐츠를 제작해 활동 중인 강사가 초청되어 실제 운영기법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홍보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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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 운영
울진군,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으로 지난 18일 왕피천공원 도자기체험장에서 치매환자가족 8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은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치매라는 공통의 공감대와 위안, 소통을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조모임에 참석한 치매환자를 배우자로 두신 분은 “치매환자를 돌보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나만의 도자기도 처음 만들어보고 다른 가족들과 왕피천공원을 산책하며 얘기하다보니 후련한 기분을 느꼈고 활기도 생겼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자조모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어 치매 환자를 돌보는 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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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4년 부동산 공인중개사 직무교육 실시
칠곡군, 2024년 부동산 공인중개사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4일 칠곡군 향사아트센터에서 부동산 중개업무의 전문성 함양 및 불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공인중개사 대상 연수 직무교육을 칠곡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9년 이후 5년만에 개최되는 집합교육으로 칠곡, 군위, 고령, 성주 권역 공인중개사 18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북지부 및 칠곡군지회와 함께 칠곡군 민원토지과 부동산관리팀에서는 주요 불법중개 행위 사례,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 예방 등 사례중심 교육과 최근 개정 법령 및 세법 관련 등 법령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칠곡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적으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중개관련 불법 행정처분 사례 및 지침 전달 사항에 대해 교육하고 지난 5월 경상북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북지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지도점검 사항 중 불법 컨설팅 금지, 임대차 거래시 확정일자, 세금체납 여부 고지 유무 중개대상 확인·설명서 명기 등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부동산 거래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강화되기를 바라며 군 차원에서도 각종 중개거래 사고 예방 및 중개거래2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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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6.25참전유공자 자택 방문해 감사 전해
김재욱 칠곡군수, 6.25참전유공자 자택 방문해 감사 전해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8일 6.25전쟁 제74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참전유공자 신봉균, 류경열씨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건네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가 스스로 일어서고 더 나아가 세계의 경제대국으로 우뚝 서기까지 참전유공자분의 헌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이렇듯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칠곡군은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을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은 6.25참전유공자의 평균 연령이 90세를 훌쩍 넘은 점을 고려해 2021년부터 군수 이하 간부 공무원이 직접 대상자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하고 있으며 올해도 108명의 6.25참전유공자에게 직접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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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자금 지원을 위해 7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2024년도 하반기 거창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총 40억 5,000만원 규모로 지원한도는 이미 지원받은 대출금을 포함해 5,000만원 이내이며 대출이자 중 4% 이내의 이자를 군에서 2년간 지원한다.
거창군에 사업장을 두고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신청할 수 있으며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해당된다.
다만, 사치와 향락 관련 업종과 휴업 혹은 폐업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먼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증상담 예약신청을 하고 예약날짜에 지점을 방문하거나, 비대면 진행을 원할 경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앱을 통해 심사가 가능하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거창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이 경영자금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신용보증재단 등 지역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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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폭염 취약분야’중점관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내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 되는 등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 취약분야 중점관리를 추진한다.
중점관리 대상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등 폭염이 심해질수록 무더위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작업자와 스스로 대처가 어려운 노약자 등이 대상이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에 대해 건강관리 전담인력을 운영하며 생활지원사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대상별 돌봄 활동을 강화한다.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에 대해서는 폭염 행동요령 안내와 무더위시간 휴식 유도 및 폭염 장기화 시 공사 중지 검토를 추진하는 등 폭염특보에 따른 안전과 보호조치를 강화한다.
노년층 농업종사자에 대해서는 이통장 및 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마을방송 및 차량을 활용 가두방송을 통한 폭염 예방요령을 안내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 무더위쉼터 1,539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그늘막 947개, 쿨링포그 36개소 등 총 1,008개의 폭염저감시설을 운영 중이며 올해에도 특별교부세 870백만원을 지원해 폭염저감시설 76개소를 추가 설치 중에 있다.
조관묵 자연재난과장은 “올여름 강력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에 적극 대응할 계획” 이라며 “특히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무더위 시 장시간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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