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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대구미래 50년 초석 다질 현안사업 건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18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물류·교통 인프라, 5대 미래신산업 육성과 관련된 주요 현안 사업 9건에 대해 논의하고 기재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접근교통망 사업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이를 연결하기 위한 신공항철도 및 달빛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공항을 기반으로 하는 남부거대경제권이 형성돼 수도권 집중형 국토구조를 변화시켜 국토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물류·교통 인프라 사업은 대구 서남부 지역에 철도노선을 공급하기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건설, 대구 동·북부 지역에 도시철도 공급을 위한 도시철도 4호선 건설, 테크노폴리스 진입로 인근의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상화로 입체화 사업으로 이 사업들이 완료되면 대구의 물류흐름이 강화됨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편의 또한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 사업은 대구를 판교에 버금가는 디지털 연구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가디지털 혁신지구 조성, 국내 로봇산업 현안인 자체실증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 비수도권 UAM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UAM핵심부품 인증지원체계 구축으로 이 사업들을 통해 대구 산업구조 개편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건의 국비사업 건의 외에도 국가가 추진하는 문화예술복합시설 건립사업 사업부지를 舊경북도청 후적지에서 대구교도소 후적지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문화예술허브 부지변경의 문제점이었던 중앙정부와 소통 장애요인을 해소했으니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기재부에 요청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접근교통망을 확충하고 물류·교통인프라 구축과 5대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대구를 거대남부경제권 첨단산업의 중심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며 “이러한 대구 대개조작업의 마침표를 대구경북통합으로 찍어 수도권에 맞서는 대한민국 제2의 경제축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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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거창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중학교, 거창교육지원청, 경남도립거창대학 등 영어교육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영어암송대회 결과 공유회 및 글로벌캠프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국제교육도시 활동 및 국제협력원 위탁 언어교육 지원 등의 사업 중 하나로 매년 중학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명사들의 연설문을 암송하는 ‘거창군 중학생 영어 암송대회’를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의 외국어 역량을 높임은 물론 세계 속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시작됐다.
각 학교별 예선대회를 거쳐 담당부서 주재의 본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주간 해외글로벌캠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영어 암송대회와 캐나다 글로벌 캠프 운영 방안은 거창군 학생들의 영어 소통 능력 향상 및 글로벌 역량 함양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학생들의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동기부여를 갖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일선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세계 속의 교육도시 거창군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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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19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 계획 수립, 2024년 현업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계획 등 2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업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각 7명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은 군수가 책임 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함양군 현업근로자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안전도시과 중대재해담당에 소속된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이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여름 장마와 폭염이 오고 있으니, 개인의 건강과 위생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내가 튼튼해야 주위 동료, 가족들도 편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다”며 “사업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웃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에서 모두가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하는 함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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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결산총회 개최
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결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함안군민의 날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추진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결산총회에서는 2024년 함안군민의 날 결산 승인안을 심의·의결하고 2024년 함안군민의 날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날 행사가 세대를 아우르는 군민화합을 위한 큰 잔치로 안전사고 없이 잘 치러졌다” 며 “내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발전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고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함안군민의 날은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과 함주공원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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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행보’
성낙인 창녕군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성낙인 군수가 지난 18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도지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 부곡하와이 재개장 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고 대한민국 최초 1호 온천도시인 부곡온천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691억원 △남지 자연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321억원 △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공사 22억원△창녕군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100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495억원 등이다.
이외에도 △부곡온천 공동 급수시설 구축 100억원 △부곡온천 관광특구 가로경관 개선사업 18억원 △남지 마산지구 도로 개설사업 15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도지사와 면담 이후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찾아 현안사업에 대해 재차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기도 했다.
성낙인 군수는 “부곡하와이 재개장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기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다”며 “우리 군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창창한 창녕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로 뛰며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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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여름·가을 축제 준비 착착
진주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여름·가을 축제 준비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주 M2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2024 진주시 여름·가을 축제 개최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주시 축제 지원 조례’에 따라 진주시 축제위원회 위원 15명, 축제 관계자가 참석해 M2페스티벌,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문화유산야행 및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의 추진방향 및 주요내용 등에 관해 보고하고 성공적인 개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진주시의 대표적 여름 축제인‘진주 M2페스티벌’은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개최되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사업’과 연계해 수상음악공연이 진행된다.
국가유산청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8월 2일부터 25일까지 24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온새미로 진주성도’를 주제로 진행되며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진주문화유산 야행 ‘야단법석, 진주성도 달마중’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의 가을 밤하늘을 밝힐 10월 축제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개천예술제가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마지막으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개천예술제 풍물시장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푸드존은 먹거리, 즐길거리를 위해 진주남강유등축제 첫날인 10월 5일부터 운영된다.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의 안전을 위해 작년에 실시한 ‘안전관리 및 인파밀집 시뮬레이션 연구용역’결과를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도 여러 방면으로 강구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진주의 축제에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하고 진주에 대한 사랑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모두가 만족하고 안전한 ‘힐링의 장’이 되도록 축제 준비에 축제위원회 위원님들과 축제 관계자분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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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 탄소중립 앞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ᭌ 동해시가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설비를 운영하는 등 국정과제인 탄소중립 실천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ᭌ 시는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시 청사 옥상과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고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로 연간 316,215kWh의 전기를 생산, 연평균 약 5천 8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ᭌ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냉난방기 중앙제어, 절전형 전등 교체 등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가스열펌프 실외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추진하는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ᭌ 천수정 회계과장은 “실내 적정 온도 준수 등을 시작으로 청사 내 태양광 발전설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기계설비의 효율적인 개선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 및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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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형 공공배달앱‘배달의 진주’ 진주사랑상품권 결제 이벤트
진주형 공공배달앱‘배달의 진주’ 진주사랑상품권 결제 이벤트
[아시아월드뉴스] 이벤트 기간은 6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진주사랑상품권을 7% 선할인 구매한 후 진주형 공공배달앱 ‘배달의 진주’에서 진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다음 달에 돌려받는다.
시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사업으로 진주형 공공배달앱 ‘배달의 진주’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5월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비 6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시비 4000만원을 추가해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이번 이벤트를 운영한다.
진주사랑상품권은 올해 총 760억원 발행을 목표로 지난 1월, 3월, 5월에 370억원을 발행했고 향후 7월, 9월, 10월, 11월에 39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발행 월에 다 판매가 되지 않으면 다음 달에도 구매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경영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이벤트로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효과가 기대된다”며 “소비자에게는 12% 혜택과 소득공제 30% 혜택이 주어지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배달의 진주’는 4만여명의 회원과 12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진주시가 가맹점 확대와 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한 결과 ‘배달의 진주’ 가맹점 수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배달의 진주’ 가맹점주는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 6~12% 비해 훨씬 낮은 2%의 중개수수료를 부담함으로써 경영 부담을 줄이고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배달의 진주’ 가입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입점서류를 구비해 고객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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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례계곡 트레킹코스[원진개 ~ 필례온천] 조성사업 준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 인제읍 필례계곡 트레킹코스 조성 공사가 이달 준공됐다인제군은 2023년 특수상황지역개발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7억원을 포함해 총9억원을 이번 사업에 투입했다.
인제군은 지난해 상반기 공사에 착수해 이달까지 인제읍 귀둔리 원진개 지점에서 귀둔리 필례온천까지 총 2.65km 구간을 정비했다.
필례계곡 트레킹코스는 필례 단풍터널, 필례약수, 필례 오단폭포, 은비령 등 아름다운 비경을 담고 있다.
특히 매년 가을 초입부터 행락객들이 몰리는 필례계곡은 인제군이 지난 2020년 식재한 3,250본의 단풍나무로 더욱 절경을 이룬다.
지역 명소들을 이어 사계절 아름다운 트레킹코스를 조성한 인제군은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더 많은 방문객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필례계곡은 지역의 관광명소와 숨은명소를 이은 최고의 트레킹코스”며 “앞으로도 인제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관광 상품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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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내 수소산업 메카 도약 발판 마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국내 수소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1일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수소산업 규제혁신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토론회에는 문영준 동해시 부시장,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 이주연 기업호민관, 조규동 동해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김형진 국가산업융합센터 산업융합규제대응실장을 비롯한 강원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및 고등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수소분야 전문가, 수소산업 연계부품·소재 MC, ㈜제이아이테크, 금강씨엔티, 나노인텍 등 관련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산업 분야 규제 해소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오후 2시부터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강원테크노파크에서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계획을, 동해시 산업정책과장은 △ 그린수소 지구 △ 그린암모니아 지구 △ 수소전환지구 △ 신규조성지구 등 북평산단 지구별 수소산업 특화 전략을 설명한다.
이후 합동토론회는 기업 제안설명, 소관기관 검토의견, 기타 의견 순으로 진행되며 △ 액화수소용 ISO 탱크 컨테이너의 제조, 사용 등에 관한 기준 부재 △ 액화수소용 ISO 탱크 컨테이너의 해상운송 및 항만이용 정책지원 건의 △ 암모니아 분해기술 활용 수소추출설비에 대한 제조 등 기준 부재 △ 고체수소 저장용기 및 시스템에 적용가능한 시설 기술검사 기준 마련 등의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시는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주관 2023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2024년~2028년까지 총사업비 3,177억원을 투입, 동해시와 삼척시를 중심으로 국내 수소 저장·운송 산업에 특화된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수소산업의 메카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합동토론회에서 논의되는 수소산업 분야 규제 해소 및 대응 방안 등은 시가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구개발 및 기술검증을 지원하는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실증테스트베드와 6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집적 공간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영준 부시장은 “이번 수소산업 규제혁신 합동토론회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에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바라며 동해시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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