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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본부-모나미, 울릉군 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기탁”
“독도사랑운동본부-모나미, 울릉군 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일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모나미는 울릉군 학생들을 위해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네임펜 24색 세트, 볼펜 등 8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공동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국장,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조종철 사무국장은 “독도와 가장 가까이 사는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학용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남한권 이사는 “지난번에 이어 울릉군 학생들을 위해 다시 한번 학용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모나미 측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학용품은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개인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한익현 이사장도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학용품은 지역 학생들이 부족함 없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모나미는 지난 2022년 10월 28일 서울 광화문에서 울릉군 지역 학생들을 위해 볼펜, 풀 등 60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기탁했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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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신규 공무원 임용후보자 등록
대구광역시, 신규 공무원 임용후보자 등록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4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96명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
대구시는 신규임용후보자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일대일로 임용 절차에 대해 안내하고 공무원 후보자들이 미리 공직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관과 복무사항 등의 내용이 담긴 ‘신규공무원 안내서’를 배부했다.
더불어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청렴정책을 안내해 청렴하고 갑질 없는 공직생활과 누구나 일하기 좋은 공직사회를 강조했다.
신규임용후보자에게 공직 생활의 정보를 공유해 임용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청렴 정책을 홍보함으로써, 후보자들이 신규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조직에 쉽게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즐겁고 행복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구·군 MZ세대 직원을 대상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소통·공감 토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장기재직 휴가 신설을 추진하는 등 젊은 인재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저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복지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전국의 젊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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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 대책반 운영
함양군,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관리 대책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민원과 불법투기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은 14일 함양읍과 안의면 시가지권, 18일은 함양읍 시가지권, 16일은 전읍면 정상 수거한다.
다만, 추석 당일인 17일에는 쓰레기로 인한 민원 발생 시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게 비상수거반을 편성·운영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연휴 동안 발생하는 폐기물은 수거 일정에 맞게 배출해 쾌적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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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낚시어선 안전 합동점검
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낚시어선 안전 합동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낚시 등 레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4년 추석 연휴 낚시어선 안전점검 추진계획’에 따라 낚시어선 13척에 대해 합동 및 자체점검으로 추진한다.
창원시, KOMSA, 해경, 어선안전조업국 등이 참여해 10일에는 마산합포구 광암항에서 2척, 11일은 진해구 속천항에서 3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나머지 8척은 구청 자체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세부 점검사항은 △ 안전설비 구비 여부 △ 어선검사 여부, 화장실, 필수서류 구비 등 어선관리 △ 승선자명부 확인, 승선자명부 비치 등 출입항 신고 △ 음주 여부, 전문교육 이수 등 선원관리 △금어기·금지체장 준수 여부 등이다.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하고 음주 운항 등 중대과실 발견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조치해 어선사고의 경각심을 가지게 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해 정기점검 3회, 특별점검 2회로 모든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만기 창원특례시 수산과장은 “지속적으로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특히 이번 추석 연휴을 앞두고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항 전 어선설비를 꼼꼼히 점검하는 등 선주와 어선원 모두의 안전의식 생활화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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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아이디어 제안공모 실시
울진군 2024년 아이디어 제안공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원하는 울진의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2024년 아이디어 제안공모를 접수한다.
이번 제안공모는 울진군민과 울진군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울진군청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생활 인구증가 방안 및 저출생·고령화 대책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방안 △사회복지·문화· 관광 활성화 방안 △행정능률 향상을 위한 군정 전반의 개선사항 △일상 속 불편들을 해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그 외 군정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실시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경제성 또는 능률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의 심사기준에 근거해 부서별 제안실무심사위원회 등 두 차례 심사를 거친 후, 11월 중 최종 채택될 예정이다.
최종채택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군수표창과 함께 금상 50만원, 은상 40만원, 동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공무원 수상자에게는 근평 실적 가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군민의 군정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발전하는 울진군이 될 수 있도록 군민·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의 발굴을 위해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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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울진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 연석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기간 군민 안전과 생활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응급의료 대책,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교통수송 대책 등 9개 분야 28개 중점과제를 수립했다.
연휴 기간에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운영해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산사태나 도로 유실 시에도 도로관리청과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계별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구성하고 물가 지도점검반을 운영한다.
또한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혜택한도를 9월 한달 동안 월 100만원 결제 시까지 캐시백 10%를 지급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장보기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위문을 실시해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초수급자 등 관내 약 1,590가구를 선정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후원하고 관내 요양원 등 시설 5개소에 소고기와 생필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인 9월 14일에서 18일까지 5일 동안 9개 분야 75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하게 한가위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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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14~18일 장사시설 종합대책 시행
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14~18일 장사시설 종합대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환경 조성 및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특별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추석 연휴 약 16만명의 추모객이 상복공원, 마산영생원, 진해 천자원 봉안당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평소보다 2시간 연장해 오전 8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한다.
근무 인원을 증원 배치해 봉안 위치와 주차 질서 안내 등을 실시하고 봉안시설 내 제례실 폐쇄 및 실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는 대신 봉안당 입구에 공동 제례단을 설치해 추모하도록 했다.
추석 당일 화장로는 가동이 중지된다.
특히 제3봉안당 건립공사로 주차시설이 부족함에 따라 봉안시설 사용자에게는 사전에 안내 문자를 발송해 분산을 유도하고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립 상복공원 및 창원공원묘원 입구에는 관할 경찰서 협조로 경찰 인력을 배치해 추모객 집중에 따른 교통 혼잡 및 정체 현상을 해소할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설을 찾는 추모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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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무궁화동산 조성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무궁화동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에게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라꽃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에 도에서는 정선군 신월리 충혼탑 일원을 대상지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정선군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천㎡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무궁화 2,400본을 식재하고 안내판, 품종별 수목 표찰, 벤치,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해 청소년 교육장과 가족 나들이 장소로 만들 계획이다.
이에 앞서 도에서는 2010년부터 양구군 한반도섬, 동해 추암조각공원, 인제스피디움 등 주요 생활권 주변 관광지 14개소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한 바 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나라꽃 무궁화는 국가 5대 상징중 하나로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점차 확대 조성할 계획”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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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 함양’을 위해 잰 걸음
함양군, ‘청년친화 함양’을 위해 잰 걸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 제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부문 소통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청년 주거시설 및 창직·창작 활동 공간 조성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청년농업인 육성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등 청년 삶의 질 개선을 위한 4개 분야 26개의 사업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함양군은 행정과 소통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청년정책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일 열린 ‘2024년 함양군 청년의 날 행사’에서 군수와의 청춘대담 진행 등 청년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친화 함양’을 주제로 함양군의 지역소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토·도시·산업·경제·의료·관광·식품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전문가로 구성된 함양발전포럼도 지난 4월 발족해 운영 중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앞으로 청년이 필요로 하는 정책 발굴과 소통하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우리 청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함양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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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추석 맞아 안의전통시장서 소통의 시간 가져
진병영 함양군수 추석 맞아 안의전통시장서 소통의 시간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의·토종약초시장을 찾아 추석 전 물가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방문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병영 군수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서 물가 변동 상황 등 경제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상인들과 군민들이 평소 느끼는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군민들에게는 문가안정,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해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를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병영 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은 것 같아 기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민들께서도 추석 연휴 정이 넘치는 우리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를 구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진 군수는 이날 안의·토종약초시장을 시작으로 12일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아 상인 및 군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함양군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지리산함양시장 추석맞이 고객감사 대잔치 행사를 개최했으며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