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전통시장에 추석 기운 불어넣다 – 장보기 행사로 상인들 응원
사천시, 전통시장에 추석 기운 불어넣다 – 장보기 행사로 상인들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일 11일 이틀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삼천포중앙시장, 사천읍시장에서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전통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사천시청 공무원 등 100여명은 각종 제수용품과 식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시장 방문객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가격 표시제 등을 홍보했다.
특히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해 물가안정을 도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진작에 힘썼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붙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9-11
-
‘새로운 내일을 열다, 가치를 나누는 사회적경제기업’ 제3회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 성공 개최
‘새로운 내일을 열다, 가치를 나누는 사회적경제기업’ 제3회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 성공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사회적기업협의체가 지난 7일 거창 창포원 문화광장에서 제3회 거창군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를 거창행복나눔복지센터 등 1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회식은 식전 마술공연 시작으로 시작됐으며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일수 도의원, 군의원, 관내 유관 단체장 등 50여명이 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다회용기인 ‘또스컵’을 사용했으며 어린이들의 참여를 위해 키즈용품 플리마켓, 마술공연, 포토존, 민속행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몄다.
약 1,000여명이 방문한 이번 박람회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재순 거창사회적기업협의체 대표는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 활동해 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박람회를 방문해 “이번 박람회가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
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아카데미 런케이션 5기 모집
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아카데미 런케이션 5기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로컬콘텐츠 기획 역량을 갖춘 관광창업가 양성을 위해 ‘2024 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 런케이션’ 5기 수강생을 오는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런케이션이란, 여행을 하면서 배운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남해군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관광창업 런케이션’을 통해 남해의 다채로운 관광산업 현장을 경험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얻은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런케이션 5기는 구 여의도 나이트클럽 및 장수장 여관을 재생한 창생플랫폼 및 관광창업아카데미에서 10월 14일일부터 10월 18일까지 4박 5일 기숙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남해형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관광 창업 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워크숍 △벤치마킹 △성과발표회 △명사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 수료자에게는 하반기에 진행되는 ‘아이디어 톤’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실제 관광 창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 맞춤형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광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5기 모집기간은 9월 22일까지이다.
기타 모집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박진평 센터장은 “앞선 3기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관광창업 런케이션이 현재 5~6기 교육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 교육을 통해 남해군 창업 생태계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1
-
남해군, ‘제14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 한마당’ 개최
남해군, ‘제14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 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9일 남해문화센터에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같이 있어, 가치 있는 행복한 동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제14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영란 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남해군의원, 사회복지기관·단체장 및 관내 사회복지종사자·이용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미조면 고고장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표창 △특별공연 등이 진행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남해 다향지부의 차봉사, 남해군보건소의 건강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부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나눔존이 운영됐다.
송홍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오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오늘 이 자리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행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사회복자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이 복지가 필요한 곳에 같이 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동행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긍심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남해군 보물섬복지한마당 행사는 남해군의 다양한 복지정책 및 사업을 군민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9-11
-
남해군‘요실금 치료 지원사업’보건복지부 공모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요실금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요실금 치료 지원사업은 노인들이 건강과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요실금 관련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60세 이상 여성의 28%, 남성의 11%가 요실금을 앓고 있으며 이중 25%만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군에 이 수치를 대입하면 요실금 환자는 6,450명 정도로 추정된다.
남해군은 관내 주소를 둔 만60세 이상 요실금 진단자 중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 100만원 범위 내에서 요실금 관련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올해 1월부터 발생한 의료비는 소급지원 된다.
지원 대상 확인을 위한 사전신청은 남해군보건소 또는 관할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할 수 있다.
곽기두 보건소장은 “요실금은 많은 어르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질환으로 이번 사업으로 적기에 치료를 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9-11
-
남해군, 간부공무원 워크숍 실시
남해군, 간부공무원 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남해군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각 회차마다 11~15명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현장 견학과 주제별 토의를 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현장사무소, 워케이션 서상센터, 설리 스카이워크, 힐링숲센터 등 남해군의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무작위로 조를 편성했으며 간부공무원들은 남해군이 직면한 △지방소멸 △경제 활성화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등 복잡한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남해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앞으로도 간부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 기반의 토론과 문제 해결형 워크숍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조직 내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모든 공무원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워크숍은 간부 공무원들이 남해군의 주요 현안을 직접 체험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지역 사회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1
-
김해시,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3관왕 달성
김해시, 보건복지부 사업평가 3관왕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업평가에서 자살예방사업, 구강보건사업, 치매관리사업 3개 주요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2023년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김해시장 직속기구인 ‘생명존중대책 본부’를 구성해, 40여 개의 협업 과제 발굴로 부서 간 협력해 체계적으로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전 읍면동에 300여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고위험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자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켜왔다. 이에 그 공로를 인정 받아 김해시는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 기관상과 더불어 담당 김현경 주무관은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구강보건 사업분야에서는 ‘초고령 사회, 구강건강 증진으로 건강수명 연장’ 이라는 비전 아래,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구강건강관리 방안을 강화해왔으며 구강상주균이 주원인인 노인 흡입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요양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인 맞춤형 구강관리실시 및 금연, 감염병 예방, 장애인재활 등 타사업과 연계해 수행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치매관리사업에서는 상동 대감마을 외 7개소 치매안심마을 지정 운영해 치매가 친숙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했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인지장애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에 주력했다.
또한, 치매환자에게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전문화된 인지훈련 프로그램 제공하고 치매 환자 가족에게는 고통을 경감하고 나누는 등 우수 프로그램 운영을 높이 인정 받았다.
앞으로도 김해시는 수명연장과 건강형평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시민과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행복·건강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통해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09-11
-
김해시, 환경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해시, 환경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20일 2청사 중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환경교육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석 대상은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기후변화홍보체험시설 강사, 생활환경해설사, 중학교 자유학기제 환경강사, 생애주기별 맞춤 환경교육 강사 등 50명이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 환경교육 분야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강연과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이 ‘경남도 주요 환경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경남도가 알려주는 기후변화 이야기 △경남도는 탄소중립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얼마나 해야 할까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체계적 관리 ‘청정 대기환경 조성’ △석면피해 의심된다면 무료 건강영향조사 받으세요 등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하는 강사들이 유아·초·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감안해 체험과 토론 중심의 활동교육도 진행한다.
탄소중립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생활 속 실천할 수 있는 윤리 소비와 제로웨이스트 제품 만들기 체험을 실시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시민에 대한 환경교육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환경교육강사의 전문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 확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추석 연휴, 대구 지역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에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이용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일 요금을 적용할 예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원할 경우, 주소지 구·군 가족센터로 신청하거나 아이돌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신청하고 본인부담금 선납 후 이용 가능하다.
다만 연휴 기간 동안 원활한 아이돌보미 연계를 위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에서는 반드시 사전에 가족센터 전화 문의 및 확인이 필요하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이용 가구의 소득이 중위소득 150% 이하일 경우 정부 지원도 받을 수 있으므로 희망 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 확인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에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
대구광역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4078억원 부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관내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 4,078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1억원이 증가된 금액이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데,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해, 9월에는 주택 및 토지에 대해 구·군청이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121만 8천 건, 4,07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건수는 3만 9천 건, 세액은 21억원이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토지는 23억원 감소한 반면 주택은 44억원 증가했다.
주택 재산세 부과액이 증가한 사유는 주택 공시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신축 등으로 전년 대비 과세대상 주택이 3만 9천 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구·군별로는 수성구가 919억원으로 가장 많고 달서구 777억원, 북구 565억원, 동구 531억원, 달성군 477억원, 중구 352억원, 서구 269억원, 남구 152억원 순이며 가장 적은 구·군은 군위군으로 36억원이다.
재산세의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고지서는 전자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며 위택스,스마트폰 앱, ARS납부시스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CD/ATM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최근 거주지 변동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기타 재산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재산세를 납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납부 마감일인 30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등으로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니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