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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케이비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 부산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4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케이비금융그룹, 한국경제인협회와 ‘부산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양종희 케이비금융그룹 회장, 이상윤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케이비금융그룹의 재정적 지원을 활용해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출산·육아 지원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출산·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 체결로 △시는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사업’ 추진을 △케이비금융그룹은 30억원의 사업비 지원과 사업 홍보 등을 △한국경제인협회는 사업과 연계한 교류 지원, 소상공인 상담, 홍보 캠페인 추진 등을 하게 된다.
세 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및 종사자 출산·육아 대체인건비 지원 소상공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무주택 소상공인 육아응원금 지원, 총 3개의 사업으로 구성된다.
직장인과 달리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라는 개념이 없고 출산과 육아가 생계 활동의 중단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소상공인들이 마음 편히 출산·육아와 생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특성을 고려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협약 체결 이후, 지원대상 요건 및 지원금액 설계 등 사업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1월 중에 본격 실시될 예정이다.
△‘소상공인 출산 또는 종사자의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인건비 지원’과 ‘무주택 소상공인 육아응원금 지원’ 사업은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소상공인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11월경에 시행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향후 시와 수행기관의 사업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 위기뿐 아니라, 출산과 육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신 케이비금융그룹과 한국경제인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시 소상공인들이 가정과 일터에서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하며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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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상주시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공연팀인 한울림의 난타공연과 성악가 이기업의 아름다운 성악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단체 소개에 이어 유공자 표창, 대회사, 양성평등 및 대구시 군부대 이전유치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데일카네기 대구경북지사장인 강희락 강사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양성평등 실천과 여성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특강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실천방안을 시민들에게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연희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이 실현되면 남녀 모두가 가정에서 돌봄역할을 공유함으로써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는 곧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런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상주시에서는 아이돌봄지원서비스, 아픈아이 동행서비스, 24시 어린이집 등을 운영해 직장을 다니는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장내에서는 유연근무제도, 남성 육아휴직 장려 등의 정책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양성평등 포토존, 육아친화존이 운영되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 시대 화두인 저출생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나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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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아동 대상 알레르기질환 자조모임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에 민감한 아동들을 위한 ‘알레르기질환 자조모임’을 9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모서초등학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조모임은 모서초등학교 3,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제공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극복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부 수분 측정 및 30일 보습제 챌린지, 천식 및 식품알레르기 교육,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문제를 이해하고 알레르기질환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아동들에게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리법을 알려주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상주시보건소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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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실시
상주시,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일 상주시 상락유치원에서 원생들을 대상으로 ‘상주시 주민참여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지진대피 훈련은 8월 일본 지진과 최근 동해시 해역의 잦은 지진 발생 등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시민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지진 국민 행동 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상락유치원 원생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훈련 내용은 지진 경보음이 울리면 원생들은 진동이 끝날 때까지 책상 밑으로 대피하고 진동이 끝나면 방송 안내에 따라 대피로를 이용해 운동장으로 대피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후 추가로 지진 행동 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지진 대비 사전 점검표를 안내·배포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므로 평소 행동 요령을 익히고 대피 훈련은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지진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대피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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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공설추모공원 부지를 공개모집한다.
상주시는 공설추모공원 부지를 이달 9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92일간 공개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추모공원 부지 공모 신청대상은 개인, 종중, 마을이고 신청조건은 8만㎡ 이상 부지에, 마을 세대원 70% 이상 동의와 해당 토지의 80% 이상 동의를 갖추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10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61일간 신청토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상주시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상주시는 내년 6월까지 서류심사, 현장심사,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부지로 선정된 마을에 숙원사업비 30억원과 일자리 우선채용, 종합발전계획 수립 지원 등 혜택을 지원하고 인접한 직접영향마을에도 숙원사업비 최대 10억원씩 총 20억원을 지원하며 해당 읍면동에는 숙원사업비 20억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신청마을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나 이후 심사에서 탈락한 마을에도 주민 상실감 해소를 위해 숙원사업비 1억원을 지원한다.
상주시는 이번 추모공원 부지 공모를 ‘갈등없는 시민화합의 장’ 이라는 슬로건으로 정하고 주민참여형 공모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관내 읍면동 순회설명회를 실시하고 마을에서 설명회를 요청할 경우 방문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추모공원을 유치한 마을에는 인센티브와 종합발전계획 등을 통해 마을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함께하는 품격있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을 하루빨리 조성할 수 있도록 이번 부지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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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12년 4월 이전 생산된 경유 자동차 1만여 대를 대상으로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5억 2천여만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 1기분과 9월 2기분 연 2회 부과되며 1기분은 2023년 하반기 사용분에 대해, 2기분은 2024년 상반기 사용분에 대해 각각 부과된다.
부과 기간 중 폐차하거나 명의 이전한 경우 소유자가 사용한 날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며 금융기관,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3%가 추가로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징수한 환경개선부담금은 국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시행하는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사업비 등에 사용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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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출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수출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 수출·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관련 컨설팅, 디자인, 브랜드, 홍보물, 역량 강화교육, 해외 전시, 해외규격인증, 해외 물류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출바우처 등 정액을 지급하는 지원사업과 다르게 신청기업들이 자유롭게 필요한 항목에 따라 지원금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10일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이며 강원수출기업서포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선정기업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의 점진적 하락, 통화 긴축 완화, 회복되는 소비 심리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한국무역협회의 전망을 전하며 “이번에 추진하는 원주시의 수출기업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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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7억 부과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4천여건, 57억7천3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납부는 위택스, 가상계좌, CD/ATM, 간편결재 앱, 신용카드, 고지서를 갖고 은행방문 등으로 할 수 있고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전자송달과 자동이체 신청 시 고지서 1장당 최대 1,0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위택스에서 할 수 있고 신청 후 한 달 뒤부터 적용된다.
강병진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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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8개반 200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터미널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문경사랑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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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정희 소설가 초청 특강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정희 소설가를 초청해‘소설가 전정희의 꿈 이야기’라는 주제로 공직자 소양함양 특강을 개최했다.
전정희 소설가는 강원도 동해 출신으로 2016년 ‘묵호댁’ 이라는 작품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해 현재 한국소설 창작 연구회 이사, 한국 세계 문인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작품활동 이외에도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인간 전정희로서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자랐던 어린 시절, 유치원 교사에서부터 소설가로의 등단 과정 등 꿈을 이루기 위해 거쳐왔던 삶의 기록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바쁜 일정에도 특강을 해주신 전정희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던 여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살아가는 데 있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