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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추석 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경주시, 추석 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추석명절 전후 2주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책임지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시는 ‘비상의료상황관리반’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동국대학교경주병원에 1대1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응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 계명대학교경주동산병원을 비롯해 병의원 50곳 및 휴일지킴이약국 108곳이 운영한다.
그 외 인근 편의점 등 280여 개소에서도 해열제와 진통제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어 코로나19 진단 및 치료제 처방이 가능한 23개 병의원 및 21개 약국과 더불어 코로나19 협력병원으로 계명대동산병원이 지정되어 운영된다.
코로나19 협력병원은 9월 한달간 공휴일 또는 심야시간 대에도 진료가 가능하며 중증환자의 경우 입원 치료 또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및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 및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보건복지부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연휴기간 동안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실 부담 완화를 위해 경증환자는 가까운 병의원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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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경주시, 준공식 개최
도심 속 생태공원 ‘구곡지 친수공간’··· 경주시,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도심 속 평범했던 저수지가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용강동 구곡지 일원에서 ‘구곡지 친수공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이번 준공식은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장을 포함해 시·도의원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구곡지 친수공간’은 경주시 용강동 구곡지 일대 1만 5000㎡ 부지에 습지공간, 조깅트랙, 목교, 수변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4억원이 투입됐다.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 사업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주민설명회와 관련부서 협의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2022년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같은 해 10월부터 공사에 나섰다.
주요 시설물은 길이 176m 너비 3.6m 규모 타원형 조깅 트랙, 길이 650m 너비 2m 황토 산책로와 운동시설과 파고라 등이다.
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과 공용 화장실도 들어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구곡지 친수공간과 같은 도심속 쉼터를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웰빙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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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 덕, 체 행복 공간만들기’ 주민설명회 개최
거제시, ‘지, 덕, 체 행복 공간만들기’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일 상동 제3소공원에서 인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 덕, 체 행복 공간만들기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2024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벽산e솔렌스힐 2단지 아파트 건립 시 조성되어 2015년 거제시로 기부채납된 소공원이 노후되어 공원 정비를 통해 새로운 행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금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 중이며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사업 계획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궁금 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운동시설, 주민들이 여러 용도로 이용 가능한 다목적 공간 조성, 조명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영실 공원과장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한 좋은 의견에 대해서 실시설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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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사과 미래수형 해외전문가 초청교육 실시
청송군, 청송사과 미래수형 해외전문가 초청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송사과 미래수형 해외전문가 초청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진행한 해외전문가는 사과 다축형 재배 신기술의 창시자인 ‘알베르토 도리고니’로 현재 이탈리아에서 사과농장 20ha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농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은 이상기후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문제에 대응한 저투입·고효율의 사과 선진기술을 전수했으며 특히 최근 청송군 사과재배 기술의 역점이 되는 사과 평면 수형 관리, 측지생장억제 방법 등의 기술을 교육해 청송군 사과농업인의 재배기술을 전문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사과 평면형 수형은 농업이 직면한 심각한 노동력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기술로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송 사과재배 기술의 안정화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사과 산업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송사과 발전을 선도할 청송황금사과연구단지 조성과 사과 우량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종묘 연구실을 조성했으며 사과밀식·다축 재배단지 조성시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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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청송군,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0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군·도의원, 기관단체장, 자생단체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내용은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인식개선 토크쇼, 장학금 기탁,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졌으며 특히 ‘양성평등 인식 개선 토크쇼’는 기존의 양성평등 기념식의 틀을 벗어나 참석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행복은 지금 당장 바로’라는 주제로 윤영미 아나운서의 특강이 개최되어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을 통해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희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평등한 문화가 확산되어 서로 존중하며 차별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우리군은 지역 사회와 함께 여성 일자리 확대, 여성 폭력 근절 및 안전망 구축,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일·가정 양립 등 양성평등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며 “이번 행사가 가정과 사회 모든 분야에서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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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축제장 10% 쓰레기 감축 효과 본 다회용기 "이번에도"
의령군, 축제장 10% 쓰레기 감축 효과 본 다회용기 "이번에도"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제3회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친환경 축제로 만들기 위해 행사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없애고 다회용기만을 사용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의령홍의장군축제에서 경남 최초로 축제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했고 전년도 축제보다 10% 이상 쓰레기 발생량을 감축시킨 효과를 봤다.
군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에 참여하는 푸드마켓 모집공고에 음식 판매 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다회용기만 사용하도록 제한했다.
군은 다회용기를 사용하기 전 2023년 홍의장군축제에 22,770여 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지만, 다회용기를 처음 사용한 올해 홍의장군축제에는 19,780kg의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살균세척시설을 갖춘 다회용기 공급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관광객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이번 축제장 음식점 다회용기 사용이 친환경 축제로 한 걸음 다가가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달 28일 오태완 군수와 2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개선 한마음대회를 열고 제로웨이스트 전문강사를 초청해 1회용품 사용규제 및 탄소중립실천 교육을 시행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대대적인 인식 개선 노력에 나섰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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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부서 시상
창원특례시,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부서 시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2024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올해 6월 말 실적을 기준으로 상반기 집행률, 집행액 규모, 시설비 집행률·규모, 소비·투자 부문 집행률을 평가지표로 해 총 213개 부서를 대상으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그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경제일자리국 투자유치단, 창원소방본부 소방정책과,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진해구 자은동 △ 우수부서에는 교통건설국 신교통추진단,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 마산합포구 안전건설과, 성산구 반송동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는 75만원, 우수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창원특례시는 상반기 전 부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한 결과, 행안부 목표액 대비 신 집행 부문 104.9%, 2분기 소비투자 부문 107.8%를 달성해 지난 7월 경상남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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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연휴 시민 불편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올해 설 대비 일평균 약 2배 늘어난 규모인 3,580여 개로 대폭 확대하고 시와 9개 구·군 보건소에 의료·방역 상황반 운영 및 공공·민간 의료기관 및 약국 등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동안 비상 의료·방역 상황반을 중심으로 시와 구·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의 상황실과 응급의료 및 감염병 발생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신속한 상황 보고와 전파 및 대응을 위한 24시간 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등 19개 응급의료기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1:1 집중 관리해 진료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 대응한다.
대부분 의료기관이 명절 기간 응급실 내원환자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고 의료공백과 맞물려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6개 센터급 응급실에 연휴기간 중 의료진 1명을 보강해 인건비 144백만원을 긴급 지원하며 연휴기간 문여는 의원들의 추석 당일 비상진료 지원인력 수당도 12백만원 지원한다.
연휴 기간 지역 19개 응급의료기관 및 2개 응급의료시설에서는 평소처럼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경증환자들이 보다 쉽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은 1,700여 개, 약국은 1,880여 개로 일 평균 340여 개소 이상을 지정·운영한다.
명절 당일만 진료를 보던 예년과 달리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4일부터 연휴 기간 내내 대구시 모든 보건소에서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특히 응급의료 취약지인 군위군의 경우 보건소에서는 24시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진료소는 연휴기간 하루씩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대구의료원도 올해 처음 명절 연휴 기간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과 중심의 외래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야간 시간대 시민들이 의약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대구시 공공약국 10개소를 운영하고 편의점 등 안전상비 의약품판매소 1,961개소에서도 해열제,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코로나19 환자를 위해 추석 연휴 코로나19 발열클리닉 4개소와 코로나19 진료협력병원 6개소, 먹는 치료제 처방 의료기관 571개소와 약국 401개소를 운영해, 경증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지정병원을 이용하도록 안내해 대형병원 응급실 쏠림현상을 최소화하고 중증·응급환자 위주로 응급실이 가동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등 추석 연휴를 전후해 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에 대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9월 30일까지 지속 운영해 명절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뎅기열, 홍역 등의 해외유입 감염병의 발생 및 확산에 대비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관리와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강화해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에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코로나19 발열클리닉과 협력병원 현황과 운영시간은 △대구시, 구·군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달구벌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사전에 확인해 필요시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추석 연휴 시민들과 대구를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방역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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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9월 10일~11일 이틀간 함안문화원 2층 대공연장에서 현업근로자 4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안전기술단 및 ㈜온세이프티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직무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사항 △기계·기구의 위험성과 작업순서에 관한 내용으로 현업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 대처능력 향상, 스트레스 관리 등 안전·보건관리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례위주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어 근로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방법을 숙지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며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은 매년 유해인자 노출 대상 근로자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연2회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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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연휴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여기서 확인하세요
함안군, 추석연휴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여기서 확인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군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응급진료를 위해 평소와 동일하게 영동병원은 24시간, 아라한국병원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한다.
군은 조근제 함안군수를 본부장으로 한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운영해 응급의료체계 점검 및 대응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문암보건진료소 15일 이령보건진료소 16일 함안군보건소 17일 법수보건지소, 부목보건진료소 18일 정상진료할 계획이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함안군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이젠,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고 △보건복지콜센터 ☎129 △구급상황관리센터 ☎119 △시도콜센터 ☎120, 함안군보건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명절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 ‘명절진료’ 등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경증환자의 경우 가까운 동네 병의원 및 보건소를 이용할 것을 당부드리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