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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나무주·단기보호센터, 제6회 꿈꾸는나무 작품전시회‘To Be Continued’ 성황리 개최
꿈꾸는나무주·단기보호센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발달장애인복지시설 ‘꿈꾸는나무 주·단기보호센터’ 가 지난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제6회 작품전시회 ‘To Be Continued’를 성황리에 마쳤다.원주시복지증진사업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이용인들이 빚어낸 예술적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전시의 주인공인 발달장애인 작가들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했다.특히 글 대신 ‘개인 도장’을 활용한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작가로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선미 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 이용인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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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과학관’ 개최
남해군, ‘찾아가는 과학관’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남해문화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관협회가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을 순회하며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남해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본사업에 직접 공모 신청했으며 개최 지역으로 선정돼 오는 9월 남해문화센터에서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 작동형 전시콘텐츠, 이동과학차량, 과학실험·실습, AI 기반 콘텐츠, 천체 관측, 과학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플레이사이언스, 싸이팝 등을 포함한 총 52종의 작동형 전시콘텐츠를 통해 밀도·전자기유도·기압·빛의 굴절 등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이동과학차량에서는 ICT 기반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또한 택배 로봇·볼록렌즈 카메라 만들기 등 과학실험·실습과 AI 오목 로봇 체험,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관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주말에는 과학 원리를 마술과 퍼포먼스로 풀어낸 과학마술공연이 진행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을 더욱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는 전문 운영요원이 상주해 과학해설과 체험 안내를 상시 진행하며 관람객들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조혜은 남해군 문화체육과장은 “찾아가는 과학관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군민들이 과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은 남해군을 시작으로 충북 증평군, 충남 보령시, 경기 이천시, 강원 화천군, 경북 포항시까지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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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율방재단, 거제시 수해 복구 봉사
남해군 자율방재단, 거제시 수해 복구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극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복구 활동에는 김종준 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14명과 남해군의회 김낙균·배경순 의원이 참여했으며 폭염 속에서도 이른 시간부터 현장에 도착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복구 작업은 거제시 거제면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침수 피해 시설물을 정비하고 현장에 쌓인 토사와 각종 잔해물을 제거하는 등 피해 현장을 정비했다.특히 이번 폭우로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하면서 복구 인력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늘어난 가운데, 자율방재단은 부족한 일손을 보태고 피해 주민들의 복구 부담을 덜기 위해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 곳곳을 살피며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종준 단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경계를 넘어 재난과 재해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찾아가 현장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남해군 자율방재단은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비롯해 재난 취약지역 예찰과 안전점검, 재해 예방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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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기관·단체, 화재 피해가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기관·단체가 지난 21일 창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지난 8월 14일 창선면 식포마을 소재 새마을지도자의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으며 농기계와 농산물 등이 전소됐다.이 같은 사연을 접한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모금 활동에 앞장서면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 창선면 이장단, 창선면 주민자치회, 창선면 체육회, 창선농업협동조합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380만원을 마련했다.또한 지난 21일 창선농협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한 회원 85명이 안타까운 화재소식을 접하고 대회 참가비 1만원을 모아 마련한 85만원을 기탁했다.기탁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가구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기탁된 성금은 화재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서석완 창선면 새마을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각 기관·단체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가정에 필요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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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는 8월 19일 오후 4시 30분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자문위원과 대행기관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신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과 2부 정기회의로 나누어 진행했다.1부 위촉장 전수식은 국민의례, 류영환 협의회장의 개회사, 대행기관장 축사,제22기 남해군협의회 구성 현황을 소개, 신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열린 2부 정기회의에서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2026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3분기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에 대한 설명과 자문위원 자유토론을 진행했다.참석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설문에 참여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민주평통의 정책건의와 향후 활동 방향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남해군협의회는 이와 함께 2026년 3분기 및 하반기 주요사업계획과 협의회 활동방향을 공유하고 각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류영환 협의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화통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신규 자문위원들의 위촉을 축하드리며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화·통일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위원과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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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물건항에서 ‘조영남과 함께하는 달빛소나타’
29일 물건항에서 ‘조영남과 함께하는 달빛소나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달빛소나타’ 가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물건 방조어부림 숲과 물건항 일원에서 열린다.아름다운 물건항의 해안 경관과 달빛이 어우러지는 밤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과 연인 모두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문화 행사가 마련돼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커플 요트 체험 △초롱불 들고 숲속 걷기 등이다.이후 물건항 주무대에서는 본격적인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삼동면 주민자치회가 준비한 팬플루트 공연과 시낭송 등이 진행되며 초대가수 조영남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정여 삼동면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달빛 소나타 행사는 삼동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물건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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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중학교 학생‘아나바다’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선중학교 학생‘아나바다’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중학교 학생들이 ‘아나바다 플리마켓’ 수익금 38만원을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창선중학교 학생들이 2026년 7월 15일 운영한 ‘아나바다 플리마켓’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로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성금 기탁식에 학생대표로 참석한 전교 회장 김동민 학생과 부회장 김해솔 학생은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진행하며 물자 절약과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배웠다”며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창선중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분위기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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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하는 안전교육’ 운영
남해군 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하는 안전교육’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가족센터는 8월 23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은 남해군내 12팀의 가족이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다양한 안전체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승강기 안전, 자연재난, 생활재난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남해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안전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유익한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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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의 바다를 지키고 폐자원에 새 가치를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개최
강원관광재단, 강원의 바다를 지키고 폐자원에 새 가치를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환경·사회·투명경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행사를 오는 9월 13일 양양 죽도해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의 청정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관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환경정화 활동과 폐서핑보드를 활용한 창작·전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폐서핑보드에 바다와 환경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한다.완성된 작품은 별도의 전시장에 전시해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새활용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환경정화부터 창작과 전시까지 직접 참여하며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친환경 부대행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참가자들에게는 텀블러를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관광사업에 지속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식이 아닌 독립된 형태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는 환경·사회·투명경영 자체를 하나의 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참가자들이 강원의 바다를 직접 지키고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과 관광의 의미를 함께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청정강원, 미래의 바다를 그리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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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수평적 조직문화를 위한 브라운 백 미팅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5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청렴주니어보드와 시장이 함께하는 브라운 백 미팅을 개최했다.브라운 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곁들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 모임으로 저연차 청년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와 조직의 청렴 리더인 시장, 부시장, 인사과장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장과 청렴주니어보드 간 상호 질문과 답변을 통해 청렴에 대한 생각과 공직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저연차 직원이 느끼는 조직문화 개선점과 이에 대한 청렴 리더의 생각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이어진 ‘밸런스 게임’에서는 ‘성실하지만 관행을 답습하는 직원’VS ‘창의적이지만 자유분방한 직원’또는 ‘폭염 속 출근길 청렴캠페인’VS ‘8시간 반부패 법령교육 받기’같은 재미있는 청렴 딜레마 상황을 만들어 화기애애한 가운데 신구세대 간 생각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해시 청렴주니어보드 ‘청풍명월단’은 ‘청렴한 바람과 밝은 기운을 조직에 불어넣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임용 7년 차 이내·7급 이하·40세 이하 직원 28명으로 구성돼 올해 3월부터 활동하고 있다.김해시장은 “젊은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렴한 조직문화는 서로를 존중하고 원칙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소통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해시는 앞으로도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의견을 시정과 조직문화에 적극 반영하고 청렴하고 유연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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