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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 버려진 폐자원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전시 ‘새결’ 개최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 버려진 폐자원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전시 ‘새결’ 개최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버려진 폐자원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전시 ‘새결’ 개최 고성생태관광마을공방에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환경교육사들과 고성중학교 학생 동아리가 참여해 업사이클링 기획전시회 ‘고성방가-새결’을 개최한다.전시명 ‘새결’은 “버려진 물결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라는 뜻으로 고성 바다의 과거와 현재, 미래 이야기를 따뜻한 예술 작품으로 담아냈다.이번 전시는 총 3가지 이야기로 구성된다.‘ 과거’ 영역에서는 공룡발자국 등 고성이 가진 옛 자연의 모습을 찾아보고 △‘현재’ 영역에서는 폐어구와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바다의 모습을 돌아본다.‘미래’ 영역에서는 깨끗해진 바다 속에서 멸종위기종인 상괭이가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고성 바다의 미래를 보여준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굴껍데기, 폐현수막, 폐어구, 종이상자, 등 우리 주변에서 버려진 폐자원을 활용해 제작한 총 1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이는 관광이 단순히 풍경을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아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것이다.아울러 전문 환경교육사들과 고성중학교 학생 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협력하는 참여형 콘텐츠로서의 의미를 더했다.전시 기간 동안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자원순환과 바다 환경 보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소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이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고성 바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성의 바다와 습지 같은 자연을 활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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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경계 결정
고성군,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경계 결정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2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두포1지구 등 6개지구 1848필지에 대한 경계 결정을 위해 2026년도 제1회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지적재조사사업 1889필지, 1485㎢로 경계를 결정하게 됐다.특히 사업지구 중 자란도와 와도는 섬 위치 정비사업 등 다른 사업과 연계해 정비가 추진되고 있다.하트 모양의 지형으로 ‘하트섬’ 으로 불리는 자란도는 토지 경계가 명확해짐에 따라 개발사업 추진이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따라 고성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체류형 해양치유센터 및 관광섬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 결과는 토지소유자에게 통지되며 통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신청에 대한 처리가 완료되면 경계가 최종 확정되고 사업이 완료된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에 대한 주민 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토지의 활용도가 높아져 지역의 토지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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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키 쑥쑥 몸 튼튼 점핑 프로그램’ 추진
거창군 드림스타트, ‘키 쑥쑥 몸 튼튼 점핑 프로그램’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복지·교육 등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2개월간 저신장 및 과체중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키 쑥쑥, 몸 튼튼 점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지역사회의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이바레 경남지부와 협약을 체결했다.총사업비 360만원 중 거창군이 288만원을 지원하고 연계기관은 아동 1인당 월 3만원씩 2개월간 총 72만원 상당의 운동 수업 이용권을 후원한다.이번 협약은 민간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나누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이재훈 행복나눔과장은 “성장기 아동의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한 신체 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운동 참여도와 생활 습관 변화 등을 점검하며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일상에서도 지속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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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우리끼리 Dream-UP’ 실시
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우리끼리 Dream-UP’실시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우리끼리 Dream-UP’ 실시 -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및 정서적 안정감 형성을 위한 통합돌봄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가족센터는 8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다문화가정 초등 자녀를 25명을 대상으로 진로 캠프 프로그램 ‘우리끼리 Dream-Up’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지역 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교류와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땅땅치킨랜드와 신전뮤지엄에서 외식산업과 식품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섬유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이월드를 방문해 역사·문화체험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박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2박 3일을 보내며 더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진로캠프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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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2차 상상놀이터 성료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2차 상상놀이터 성료 (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아동 동반 가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 상상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차 상상놀이터는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버블존 △낚시존 △워터드롭 △핑퐁 워터건 △버킷 미션 등 5개의 플레이존과 OX퀴즈, 랜덤플레이 댄스, 단체 몸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행사 후반에는 대형 버블쇼가 펼쳐져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먹거리 부스에서는 어묵, 콜팝, 공룡빵 등을 선보여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상상놀이터 서포터즈단 △고성군자원봉사센터 △고성지역자활센터 △학부모진로네트워크협의회 △자원봉사자 등이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태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상놀이터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다”며 “가까운 복지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계속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복지관 앞마당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즐거운 놀이공간이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상상놀이터를 통해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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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자체 정비로 5,400만원 절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외주 대신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한 현장 정비로 예산은 줄이고 시설 대응 속도는 높이는 성과를 내고 있다.공단은 올해 8월까지 공공·체육·관광시설 298건을 자체 정비해 5417만 3천 원을 절감했다.불과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절감액 5788만 9천 원의 93.6%를 달성한 것이다.특히 강원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동해체육관 계단·배수로 △축구전용구장 △해오름스포츠센터 비상구 출입로 등을 직접 정비했으며 터미널·복지회관과 주요 관광시설의 누수·방수 등도 자체 처리해 외주비 절감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공단은 앞으로 자체 정비 분야를 확대하고 상시 점검을 강화해 ‘고장 후 외주 수리’에서 ‘예방·자체 정비’ 중심으로 시설관리 체계를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이용빈 이사장은 “직원들의 전문성을 현장에 활용해 시민의 세금은 아끼고 시설 안전과 서비스 품질은 높인 결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관리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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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도서관으로 동해시 ‘독서의 달’문화행사 풍성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책 읽기 좋은 계절, 동해시 도서관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한층 풍성해진다.먼저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감기 걸린 물고기 의 박정섭 작가가 ‘운이 좋아지는 법’을 주제로 7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를 만나고 언제라도 동해 의 채지형 작가는 성인을 대상으로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힘’을 들려준다.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다.어린이들이 직접 글솜씨를 펼치는 ‘제26회 문예작품·독후감 공모전’도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후감과 동시 2개 분야를 공모해 총 14명을 시상한다.시민들이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했다.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하는 ‘N행시 짓기’, 도서관 정회원을 대상으로 책 제목을 이어가는 ‘책쿵쿵따’를 진행하고 입상자와 추첨 당첨자에게 문화상품권 등 소정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도서관 이용 문턱을 낮추는 생활밀착형 혜택도 눈에 띈다.30일 이하 연체자의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연체 지우개’ 이벤트를 운영하고 9월 9일부터 23일까지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에서는 과년호 잡지를 1인당 3권까지 무료로 나눠준다.이 밖에도 북삼도서관에서는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보태니컬 아트’작품 전시와 시민들이 서로의 좋은 책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책 추천’코너를 운영해 독서의 달 분위기를 더한다.배진숙 평생학습과장은 “9월 한 달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작가와 만나고 직접 참여하고 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풍성한 가을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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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치킨 200인분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호식이두마리치킨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치킨 200인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상자들이 편한 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교환권 형태로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 내 아동·장애인·노인 가정 등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복지기관과 소통하며 현장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전국 복지기관 및 가맹점과 연계한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매월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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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답례품은 지역으로 기부금은 시민에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고향사랑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어린이 체력공간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시는 이러한 기부의 선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하반기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동해시는 지난해 2억 5734만 4900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올해 6월 말 기준 누적액은 8억 5271만 6420원에 달한다.조성된 기금은 단순 적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시는 ‘자립준비청년 희망디딤 지원사업’을 통해 4명에게 총 285만8천 원을 지원했으며 지가동 가원습지 생태공원에 2556만8천 원을 투입해 ‘튼튼성장 어린이 체력공원’을 조성했다.답례품을 통한 지역경제 환원도 확대되고 있다.현재 38개 업체가 88개 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동해페이를 비롯해 수산물 세트, 한우, 장류, 먹태, 전통주 등이 기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모집 대상은 동해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산물과 관내 업체가 생산한 가공식품·공예품, 관광·서비스·문화예술 상품 등이다.선정된 신규 답례품은 오는 11월부터 기부자들에게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순기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미래세대와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다시 돌아가고 답례품은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동해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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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대표 관광지, 주민 손으로 깨끗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묵호동 행정복지센터가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동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5일 묵호등대 및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묵호권역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강원랜드와 연계한 ‘행복강원만들기 ESG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25여명은 묵호등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대오름길을 돌며 관광객들에게 천연수세미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나눠주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며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한편 묵호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깨끗한 묵호 만들기 줍깅’을 매월 1~2회 진행하는 등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 환경정비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심은정 묵호동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묵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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