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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특수교육 업무담당자 연수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교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회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업무 담당자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안내 경북 특수교육 주요 사업 설명 담당자별 주요 업무 전달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업무 연수 분과별 협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와 선정 배치 업무에 대한 집중 연수를 통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경북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 체계, 통합교육 지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진로 직업교육 강화 등 교육지원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상반기 동안 중점 추진할 사항들이 안내됐다.특히 권역별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체계 정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 평가 및 선정 배치의 체계적 운영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각종 지원단 및 연수 운영 내실화 등 2026년 주요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담당자 간 협의를 통해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간 분과별 협의를 통해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과 현장 실행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현장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4월 1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일 10시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을 접견한다.오후 3시 대구광역시에 있는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경상북도간호사회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한다.오후 5시 30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상반기 유초등 교장 역량 강화 연수에 참석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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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감사 운동’ 추진
경북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감사 운동’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요, 감사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AI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따뜻한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함께 해요, 감사 운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함께 해요, 감사 운동’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할매 할배 톡톡데이 SNS 활용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듣기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등이 있다.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함께하는 격대교육’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할매 할배 톡톡데이는 주 1회 조부모에게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활동으로 올해부터는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넘어 경북교육청의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사업과 연계해 서로에게 한 가지 이상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공감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또한 ‘매일매일 감사송’은 지난해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해 음원을 제공한 바 있으며 각 학교에서는 시종 시간이나 각종 행사 시 감사송을 활용하고 있다.필요할 경우 학교 여건에 맞게 가사를 개사해 활용할 수도 있다.아울러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상을 공모해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고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앞으로 경북교육청은 교육부 ‘제3차 인성교육 종합계획’을 기반으로 경북의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기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AI 시대일수록 인간의 따뜻한 마음과 인성이 더욱 중요하다”며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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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도서관 현대화․놀이공간 재구조화 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의성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대상 학교와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학교도서관 현대화 및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 대상 학교 23교와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 대상 학교 24교의 관리자 및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사업 추진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학교 공간 혁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학교 현장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미래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 조성의 필요성과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창의적 학습 공간 구축 방안이 공유됐다.이어 진행된 사례 발표에서는 실제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성 사례를 소개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공간 설계 방향과 운영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와 추진 일정, 주요 체크리스트 등을 안내해 학교 현장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경북교육청은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생 친화적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과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읽고 배우고 소통하는 창의적 학습 공간으로 학교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을 위한 공간 혁신은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 현대화와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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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역에서 식목 행사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1일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일원 산불 피해 지역에서 생태계 복구와 환경 보전 의식 고취를 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 장소인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53-2번지 일대는 2025년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하며 큰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임하초등학교 소관 공유재산이다.경북교육청은 불에 탄 흔적을 걷어내고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교육 가족의 환경 회복 실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곳을 행사지로 선정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직원 60명, 안동교육지원청 40명,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26명, 안동도서관 10명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임하초등학교 교직원 5명, 학생 9명이 참석했다.총 150여명의 참석자들은 산불 피해지에 적합한 수종을 정성껏 심으며 숲의 소중함을 되새겼다.특히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나무 심기에 참여함으로써 산불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자신들이 심은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는 과정을 지켜보며 살아있는 생태 전환 교육의 장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복구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전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산불로 훼손된 숲을 되살리는 일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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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상반기 현장 지원 실시
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상반기 현장 지원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15개 기관을 지정하고 1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위탁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학업 중단 예방과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상반기 현장 지원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지원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관리, 재정 집행 등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별 운영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된다.점검은 기관별 2인 1조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 관리, 예산 집행 등 주요 운영 사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과정 운영의 적정성과 학생 학습권 보장 출결 및 학적 관리 체계 학생 평가 및 성적 처리의 공정성 보조금 집행 및 회계 관리의 적정성 시설 및 안전관리 등이다.이와 함께 관련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운영 과정에서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단순한 확인에 그치지 않고 기관별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교육 질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교육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대안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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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체계 강화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체계 강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부터 사안 종결 이후의 관계 회복과 재발 방지까지 이어지는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 운영과 가 피해 학생 사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학생 참여 중심 예방교육과 지속적인 사후 지원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학교폭력 제로 챌린지’는 학생 참여 체험 중심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예방 활동을 확대해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실천이 확산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식생활교육관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멱살 대신 목살’ 프로그램과 학교 차임벨 문구 공모전 등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예방 활동뿐 아니라 사후관리 체계도 강화한다.사안이 종결된 이후에도 피해 학생의 정서적 불안이 지속되거나 가해 학생의 태도 변화가 미흡할 경우 재발 우려가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학교폭력 가 피해 학생 사후 모니터링’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사후 모니터링은 3개월 동안 상담일지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관계 회복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필요할 경우 학교는 학교폭력제로센터에 관계 개선 프로그램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 학교의 사후관리 역량을 지역교육청 지원 체계와 연계한다.또한 사후 모니터링 이후 심층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Wee센터와 연계한 상담과 심리검사, 외부 전문 기관 연계 지원도 시행할 계획이다.Wee센터 심층 상담 의뢰는 단위 학교의 3개월 사후 모니터링 운영 이후 가능하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 관계 회복 중심 생활교육의 제도화, 학교폭력 발생 학급 대상관계 개선 프로그램 운영, 사후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예방 교육 콘텐츠 개발, 데이터 기반 정책 분석 등을 추진해 학교폭력 예방과 사후관리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을 생활 속 실천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사안 종결 이후에도 상담과 관계 개선, 심층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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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청사에서 청사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경북교육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따뜻한 경북교육, 아이 품은 백년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교육위원,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인근 지역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와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위원장 등 교육공동체 대표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청사 앞마당에서 진행된 기념식수 행사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 기념식, 타임캡슐 봉인, 희망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기념식수에는 교육감과 도 행정부지사, 도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매화나무를 함께 심으며 경북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기원했다.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청사 이전 이후 지난 10년 동안의 경북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식전 공연으로는 특수교육 학생들로 구성된 ‘온울림 앙상블’의 축하 연주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 타임캡슐 봉인 행사가 진행됐다.타임캡슐에는 경북교육청사 전경 사진과 지난 10년의 주요 성과 기록, 교육공동체의 희망 메시지 등이 담겼으며 이는 청사 이전 50주년이 되는 2066년에 개봉될 예정이다.또한 교육감과 주요 내빈들이 무대에서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큐브를 쌓고 참석자들이 좌석카드를 활용해 구호를 외치는 희망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따뜻한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10년의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유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청사 이전 이후 지난 10년 동안 교육공동체와 함께 경북교육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경북교육, 아이 품은 백년약속’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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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탁금지법 시행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대면 방식과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주요 쟁점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본청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관리자와 신규 승진자 등 약 1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청렴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 및 판례 유권해석 교육기관 맞춤형 사례 중심 설명 메신저 문자 SNS 등을 활용한 부정 청탁 등 최신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 방안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임종식 교육감은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신뢰받는 경북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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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6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오는 4월 11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에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와 컨설턴트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책쓰기와 출판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사업에는 총 72팀이 지원해 교육 현장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줬으며 최종 선정된 36팀의 저자 대표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본격적인 책쓰기 여정을 시작할 예정이다.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은 교사 단위의 집필 활동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사제동행팀과 학교와 가정을 잇는 교육공동체팀을 더욱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운영된다.올해 선정된 36팀은 교사 12팀, 사제동행 18팀, 교육공동체 6팀으로 구성됐다.경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쓰기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행정 사항 안내를 비롯해 책쓰기 및 출판 과정 이해 우수 출간 사례 공유 조별 컨설턴트 매칭 및 맞춤형 컨설팅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선정된 36팀을 6개 조로 편성하고 각 조에 컨설턴트 1명씩 배정해 설명회 이후에도 조별 컨설팅 체계를 유지하며 팀별 집필과 출판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실제 출간 경험과 컨설팅 경험을 갖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가팀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출판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책을 쓰는 과정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깊이 있게 돌아보고 이를 다른 사람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과정이다”며 “72팀이 지원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인 책쓰는 교육가족 사업이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어 교육공동체의 글쓰기 문화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31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일 10시 본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교육기부금 약정식’에 참석한다.11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6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 참석한다. 오후 2시 30분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일원에서 열리는 ’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다. 오후 4시 청송군에 있는 청송교육지원청에서 4월 1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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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제3기 단체협약 체결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31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제3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체결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민태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과 정인용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장, 최순임 전국여성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2024년 4월 25일 단체교섭 절차와 방법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교섭을 시작해 총 35차례의 교섭을 거쳐 합의점을 찾았으며 이번 제3기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단체협약에는 전문과 본문 111조, 부칙 7조 등 총 119개 조 256항의 합의사항이 담겼다.주요 내용으로는 지부운영위원회 운영 확대 조합원 교육시간 유급 인정 확대 재량휴업과 학습휴가를 ‘학습휴가’로 통일하고 연 5일로 확대 재해구호휴가 신설 장기재직휴가 신설 유급병가 기간 확대 산업재해 휴업급여 보전 기간 신설 직종별 협약 신설 등이 포함됐다.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해 온 교육공무직원의 복지 증진과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오랜 교섭 과정이었지만 노사가 ‘소통’과 ‘화합’ 이라는 공통의 지향점을 바탕으로 합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이번 협약의 내용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경북교육이 지향하는 ‘따뜻함’ 이 학교와 일터에 더욱 깊이 뿌리내려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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